창작집단 ‘그룹채팅3(群聊3)’ 멤버.
상해희극학원 연출과 석사.
도시와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창작을 통해 동시대 속에서 아직 충분히 이야기되지 않은 ‘나와 관련된 것’을 발견하고자 한다.
집필한 작품으로는 <파도가 밀려올 때(海浪襲來時)>, <노동자 15분의 집: 어떻게 공연을 만들까(勞動者15分鐘之家:如何製作一場演出)> 등이 있으며, 연출작으로는 <어쩌다 또 여기로 돌아왔을까(??又回到這裏)> 등이 있다.
방송통신대 중문과 부교수. 한중연극교류협회 부회장. 중국 현대극을 연구하고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은 박사학위논문 「중국 아방가르드연극의 성격변천 연구」 외에 「중국 아방가르드 연극의 성격 변화 연구」, 「1930년대 중국의 연극 대중화 양상 연구」, 「개혁개방 40년 중국 동시대 연극 지형변화 고찰」 등의 논문이 있으며 『최후의 만찬』, 『만약 내가 진짜라면』, 『워 아이 XXX』, 『장공의 체면』, 『붉은 말, 만원 버스』 등의 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