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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AI와 함께하는 자동화
1.1 왜 지금 AI 자동화인가 1.1.1 우리 곁의 자동화 1.1.2 생성형 AI가 바꾼 일하는 방식 1.1.3 AI와 사람의 역할 분담 1.1.4 AI 자동화의 장점과 주의점 1.2 이 책에서 다루는 AI 자동화 1.2.1 클로드를 선택한 이유 1.2.2 콘텐츠 제작 자동화 1.2.3 실습 진행 방식 1.3 실습 전에 알아둘 핵심 개념 1.3.1 생성형 AI 기초 1.3.2 자동화 기초 1.3.3 AI 에이전트 기초 2장 클로드 시작하기 2.1 클로드 준비하기 2.1.1 실습 환경 준비하기 2.1.2 데스크톱 앱 설치하기 2.2 클로드 데스크톱 앱 둘러보기 2.2.1 주요 작업 공간 살펴보기 2.2.2 채팅 2.2.3 코워크 2.2.4 코드 2.2.5 클로드 디자인 2.3 요금제와 구독 방법 살펴보기 2.3.1 요금제 2.3.2 구독 방법 2.4 설정 메뉴 살펴보기 2.4.1 전체 구성 2.4.2 일반 2.4.3 결제 2.4.4 사용량 2.4.5 기능 3장 클로드로 첫 콘텐츠 만들기 3.1 클로드와 첫 대화하기 3.2.1 작업 범위 정하기 3.2.2 페르소나와 톤 정하기 3.2 프로젝트 설계하기 3.3.1 새 프로젝트 만들기 3.3.2 프로젝트 화면 살펴보기 3.3.3 프로젝트 지침 작성하기 3.3 프로젝트 만들기 3.4.1 웹 검색하기 3.4.2 주제 정하기 3.4.3 콘텐츠 작성하기 3.4 주제 선정하고 콘텐츠 작성하기 3.5 일관된 결과 만들기 4장 자료 조사 자동화하기 4.1 자료 조사 자동화 이해하기 4.1.1 자동화 흐름 살펴보기 4.1.2 이 장에서 만드는 자료 조사 자동화 4.2 자료 조사 자동화 구축하기 4.2.1 자동화 폴더 준비하기 4.2.2 자료 조사 방식 설계하기 4.2.3 예약된 작업 만들기 4.2.4 예약된 작업 실행하기 4.2.5 결과 확인하기 4.3 자료 조사 자동화 개선하고 확장하기 4.3.1 수집 자료 선별하고 정리하기 4.3.2 예약된 작업 개선하기 4.3.3 운영하고 확장하기 5장 SNS 콘텐츠 제작 자동화하기 5.1 SNS 콘텐츠 제작 자동화 이해하기 5.1.1 자동화 흐름 살펴보기 5.1.2 이 장에서 만드는 SNS 콘텐츠 제작 자동화 5.2 SNS 콘텐츠 제작 자동화 구축하기 5.2.1 콘텐츠 제작 방식 설계하기 5.2.2 프로젝트 만들기 5.2.3 SNS 콘텐츠 만들기 5.2.4 결과 확인하기 5.3 SNS 콘텐츠 제작 자동화 개선하고 확장하기 5.3.1 SNS 콘텐츠 다듬기 5.3.2 프로젝트 지침과 메모리 활용하기 5.3.3 운영하고 확장하기 6장 뉴스레터 발행 자동화하기 6.1 뉴스레터 발행 자동화 이해하기 6.1.1 자동화 흐름 살펴보기 6.1.2 이 장에서 만드는 뉴스레터 발행 자동화 6.2 뉴스레터 발행 자동화 구축하기 6.2.1 커넥터 연결하기 6.2.2 뉴스레터 작성 방식 설계하기 6.2.3 뉴스레터 프로젝트 만들기 6.2.4 뉴스레터 만들기 6.2.5 결과 확인하기 6.3 뉴스레터 발행 자동화 개선하고 확장하기 6.3.1 뉴스레터 다듬기 6.3.2 뉴스레터 디자인 적용하기 6.3.3 운영하고 확장하기 7장 카드뉴스 제작 자동화하기 7.1 카드뉴스 제작 자동화 이해하기 7.1.1 자동화 흐름 살펴보기 7.1.2 이 장에서 만드는 카드뉴스 제작 자동화 7.2 카드뉴스 제작 자동화 구축하기 7.2.1 카드뉴스 작성 방식 설계하기 7.2.2 카드뉴스 프로젝트 만들기 7.2.3 스킬 만들기 7.2.4 카드뉴스 만들기 7.2.5 결과 확인하기 7.3 카드뉴스 제작 자동화 개선하고 확장하기 7.3.1 카드뉴스 다듬기 7.3.2 스킬 개선하기 7.3.3 운영하고 확장하기 8장 발표 자료 제작 자동화하기 8.1 발표 자료 제작 자동화 이해하기 8.1.1 자동화 흐름 살펴보기 8.1.2 이 장에서 만드는 발표 자료 제작 자동화 8.2 발표 자료 제작 자동화 구축하기 8.2.1 클로드 디자인 살펴보기 8.2.2 발표 자료 설계하기 8.2.3 슬라이드 덱 만들기 8.2.4 결과 확인하기 8.3 발표 자료 다듬고 발표 및 공유하기 8.3.1 발표 자료 다듬기 8.3.2 발표하기 8.3.3 공유하거나 내보내기 9장 통합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 9.1 통합 자동화 이해하기 9.1.1 통합 자동화란 9.1.2 이 장에서 만드는 통합 자동화 9.2 통합 자동화 구축하기 9.2.1 통합 자동화 설계하기 9.2.2 통합 프로젝트 만들기 9.2.3 예약된 작업 만들기 9.2.4 실행하기 9.2.5 결과 확인하기 9.3 통합 자동화 개선하기 9.3.1 결과물 다듬기 9.3.2 통합 지침 개선하기 9.3.3 운영 방식 조정하기 10장 통합 대시보드 만들기 10.1 통합 대시보드 이해하기 10.1.1 대시보드가 필요한 이유 10.1.2 이 장에서 만드는 대시보드 10.2 통합 대시보드 만들기 10.2.1 코드 탭 살펴보기 10.2.2 대시보드 구성 설계하기 10.2.3 대시보드 만들기 10.2.4 결과 확인하기 10.3 대시보드 확장하기 10.3.1 디자인 개선하기 10.3.2 데이터 추가하기 10.3.3 기능 추가하기 11장 자동화 확장하기 11.1 다른 업무에 적용하기 11.1.1 코워크로 반복 업무 자동화하기 11.1.2 클로드 디자인으로 시각 자료 만들기 11.2 자동화에 기능 추가하기 11.2.1 플러그인 활용하기 11.2.2 새 커넥터 연결하고 범위 넓히기 11.3 클로드 코드로 확장하기 11.3.1 클로드 코드의 활용 범위 11.3.2 API로 확장하기 11.3.3 바이브 코딩으로 도구 만들기 11.4 클로드를 더 많은 곳에서 활용하기 11.4.1 웹 브라우저에서 일하기 11.4.2 내 컴퓨터에서 작업 이어가기 11.4.3 Microsoft 365에서 클로드 사용하기 11.5 확장 계획 세우기 11.5.1 오늘 시작하기 11.5.2 다음 주 점검하기 11.5.3 한 달 후 돌아보기 |
성구(강성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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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l 자료 조사, 글쓰기, 디자인을 하나로 잇는 자동화 코스 l SNS, 뉴스레서, 카드뉴스, PPT까지 클로드로 뚝딱 만드는 실전 제작법 l 매번 귀찮은 프롬프트 반복 작성 없이 나만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 운영 대상 독자 l 기획, 마케팅, 디자인, 고객 관리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1인 창업가와 프리랜서 l 매주 돌아오는 카드뉴스 제작, 뉴스레터 발행, 발표 자료 준비로 기획할 시간이 없는 스타트업 멤버와 1인 마케팅 담당자 l AI를 쓰고 있지만 매주 같은 프롬프트를 복사·붙여 넣기하며 제자리걸음인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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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화를 사용해보면 어떤 일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확인할지 기준을 정하지 않은 데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 기준을 프로젝트와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단계부터 구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SNS 콘텐츠와 카드뉴스는 여백과 정렬, 글자 위계 같은 디자인 기준을 먼저 정하고, 뉴스레터는 자료 조사부터 초안 작성까지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한 번 만든 기준을 다음 작업에도 계속 활용하도록 구성한 점이 특히 실용적이었습니다. 설명과 실습도 순서대로 이어져 처음 자동화를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콘텐츠 제작 업무를 줄이고 자신만의 작업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김태헌 (SideOnAI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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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클로드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자동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카드뉴스 제작 방식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존에는 카드뉴스를 하나씩 직접 만들고 수정했는데, 이 책에서는 프로젝트와 스킬을 활용해 디자인 기준을 먼저 정하고 같은 스타일의 카드뉴스를 계속 만들어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 번 기준을 만들어두면 다음 작업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프로젝트, 스킬, 코워크 같은 주요 기능도 실제 예제를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결과를 얻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작업 기준을 먼저 정하고 반복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콘텐츠 제작 업무에도 꾸준히 활용할 것 같습니다. - 강윤서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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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차근차근 익히게 해주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이미 챗GPT, 제미나이, 그록을 사용하며 클로드는 자연스럽게 관심에서 멀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을 하나씩 따라 하면서 클로드를 활용하는 방식이 다른 AI와는 꽤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프롬프트였습니다. 단어 하나, 표현 하나에도 결과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기준이 담겨 있었습니다. 여러 AI를 사용해 봤기에 이 차이가 더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프로젝트와 지침, 스킬을 활용해 반복해서 사용할 작업 환경을 만드는 과정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같은 작업을 여러 번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왜 이런 방식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박명철 (빵굽는개발자 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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