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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Blu-ray 밀정 (1Disc, 스틸북 한정판 A type) : 블루레이
김지운
워너브러더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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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omdlee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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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 화 면 방 식 : 1080P FULL HD 2.39:1
- 오디오 : 한국어
- 더빙 선택 : 한국어 DTS HD-MA 5.1
- 음성해설 (김지운 감독, 최재원 대표,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 자막 선택 : 한글, 영어, 자막없음
- 디스크 수량 : 1 DISC
- 지역코드 : A
- 디스크 구성 :
DISC 1
*영화시작(140:12)

*설정
-음성선택
+ 한국어 DTS-HD MA 5.1
+ 음성해설
(김지운 감독, 최재원 대표,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자막선택
+ 한글 + 영어 + 자막없음

*장면선택

*부가 영상 (123분 13초)
-은밀한 만남 (06:34) ㅁ 프리프로덕션 메이킹
-인물 (16:51) > 캐릭터 메이킹
-극단의 시대 (10:37) > 제작 메이킹 (미술, 의상, 촬영, 조명)
-적 또는 동지(07:18) > 액션 메이킹
-삭제 장면 (26:08)
+감독 소개영상 보기
+감독 음성해설 보기
-S# 영생사진관 <일본경찰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S# 검도실 <하시모토의 등장>
-S# 경성역 <상해로 피신하라>
-S# 히가시 집무실 <나는 조선인이 아닙니다>
-S# 고서점 <접선>
-S# 일본조계 내 여관 <염탐과 교란>
-S# 상해 영화스튜디오 <작은 밀정>
-S# 경성행 기차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S# 경성 BAR <사의 찬미>
-S# 일본 경찰간부 구락부 <이정출의 마음>
-SPECIAL영상 <경성행 기차 완결편> (35:41)
-VIP 시사회 (02:05)
-관객과의 대화 (13:44)
-스틸 갤러리(03:12)
-예고편 (01:03)


* 서플먼트 내용은 제작사의 사정상 변경, 추가 또는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김지운

 
영화감독. 대대로 서울 토박이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다니다 군대 갔다 오니까 제적당한 것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퇴라고 우기고 다녔다. 제적의 다른 말이 자퇴라는 걸 나만 몰랐다. 학교 자퇴 이후 10년 가까이 생활 전선에서 자퇴 상태로 지냈다. 1997년 시나리오가 공모전에 연거푸 당선되어 그중 〈조용한 가족〉을 데뷔작으로 파란만장한 백수 생활을 끝냈다. 오랜 백수 생활을 바탕으로 ‘혼자 시간 보내는 법’ ‘아기자기한 백수 생활 가이드’ ‘집 안에서 어머니 피해 다니기’라는 책을 내놓을까 하다 싱거워져 포기, 영화에만 전념하기로 다짐했다. 장편영화 〈조용한 가족〉 〈반칙왕〉
영화감독. 대대로 서울 토박이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다니다 군대 갔다 오니까 제적당한 것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퇴라고 우기고 다녔다. 제적의 다른 말이 자퇴라는 걸 나만 몰랐다. 학교 자퇴 이후 10년 가까이 생활 전선에서 자퇴 상태로 지냈다. 1997년 시나리오가 공모전에 연거푸 당선되어 그중 〈조용한 가족〉을 데뷔작으로 파란만장한 백수 생활을 끝냈다. 오랜 백수 생활을 바탕으로 ‘혼자 시간 보내는 법’ ‘아기자기한 백수 생활 가이드’ ‘집 안에서 어머니 피해 다니기’라는 책을 내놓을까 하다 싱거워져 포기, 영화에만 전념하기로 다짐했다. 장편영화 〈조용한 가족〉 〈반칙왕〉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 〈라스트 스탠드〉 〈밀정〉 〈인랑〉 〈거미집〉을 연출했다.

출연한지민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 한지민에겐 두 가지 꿈이 있다. 그중 하나는 기억에 오래 남는 연기자가 되는 것. 고등학교 시절부터 잡지와 광고 모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배우로 데뷔한 것은 2003년 「올인」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하면서부터다. 이후 「좋은 사람」 「부활」 「경성스캔들」 「이산」 「카인과 아벨」 등에서 배우로 자리를 잡았으며, 「대장금」과 영화 「청연」에서도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두 번째 꿈은 실버타운을 지어 직접 운영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3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 속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자연스레 노인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 한지민에겐 두 가지 꿈이 있다. 그중 하나는 기억에 오래 남는 연기자가 되는 것. 고등학교 시절부터 잡지와 광고 모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배우로 데뷔한 것은 2003년 「올인」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하면서부터다. 이후 「좋은 사람」 「부활」 「경성스캔들」 「이산」 「카인과 아벨」 등에서 배우로 자리를 잡았으며, 「대장금」과 영화 「청연」에서도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두 번째 꿈은 실버타운을 지어 직접 운영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3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 속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자연스레 노인 문제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 아이들을 끔찍이 좋아하는 것도 이유이다. 그래서 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를 택했다. 배우가 되기 이전에도 수시로 봉사활동을 다녔고, 2007년부터는 한국 JTS의 홍보대사로 거리 모금과 각종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기억에 오래 남는 배우가 되어 사회사업을 하고 싶다는 한지민의 꿈은 오드리 헵번이나 안젤리나 졸리 같은 ‘스타폴리티션’을 향하고 있다. 필리핀의 오지 마을 알라원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돌아온 것 역시,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 아름다운 행보였다. 4박 5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한지민은 다시 그 추억을 책에 담아 수익을 기부하는 도네이션을 실천하고자 한다.

출연공유

 
케이블 음악 채널 VJ로 출발, 2001년 드라마 <학교4>로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것은 분명 준수한 외모와 모델 출신다운 멋진 몸매 임이 분명하지만,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보여주는 연기에 대한 열정은 자연스럽게 `연기자 공유`라는 이름을 달아주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권상우를 물리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이종수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그녀를 모르면 간첩>에서 주연 자리를 차지했고, <슈퍼스타 감사용>에서는 박철순으로 등장, 대사 한 마디로 관객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겨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 S 다이어리
케이블 음악 채널 VJ로 출발, 2001년 드라마 <학교4>로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것은 분명 준수한 외모와 모델 출신다운 멋진 몸매 임이 분명하지만,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보여주는 연기에 대한 열정은 자연스럽게 `연기자 공유`라는 이름을 달아주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권상우를 물리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이종수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그녀를 모르면 간첩>에서 주연 자리를 차지했고, <슈퍼스타 감사용>에서는 박철순으로 등장, 대사 한 마디로 관객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겨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 S 다이어리 > 에서는 자유 연애를 외치는 철없는 애니메이터 지망생으로 등장, 자연스럽고 여유있어 보이는 그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여타 꽃미남 배우들과는 차별되는 안정된 연기력은 <잠복근무>로 이어지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그의 활약은 당분간 계속 될 것 같다.

[필모그래피]

그녀를 모르면 간첩(2004)|최고봉
슈퍼스타 감사용(2004)|박철순
S 다이어리(2004)|주연배우
잠복근무(2005)|강노영

출연송강호

 

Song Kang-ho

<넘버3>, <조용한 가족>, <반칙왕>, <공동경비구역JSA>, <살인의 추억>… 이미 우리시대 최고의 배우인 송강호. 그는 가장 평범한 말 한마디에도 에너지를 불어넣고, 가장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낯선 얼굴로 변신하여 관객을 웃게 하다가도 가슴 찡하게 하는 얼굴로 내뱉는 한마디를 잊을 수 없게 만들어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관객들의 마음 속에 각인시킨다. <넘버3>에서 "배, 배, 배신이야"로 사시미파의 조필역을 하며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송강호. 관객들은 특유의 쌈마이 말투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낯선 얼굴인 송강호에게 재
<넘버3>, <조용한 가족>, <반칙왕>, <공동경비구역JSA>, <살인의 추억>… 이미 우리시대 최고의 배우인 송강호. 그는 가장 평범한 말 한마디에도 에너지를 불어넣고, 가장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낯선 얼굴로 변신하여 관객을 웃게 하다가도 가슴 찡하게 하는 얼굴로 내뱉는 한마디를 잊을 수 없게 만들어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관객들의 마음 속에 각인시킨다.

<넘버3>에서 "배, 배, 배신이야"로 사시미파의 조필역을 하며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송강호. 관객들은 특유의 쌈마이 말투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낯선 얼굴인 송강호에게 재미와 웃음을 느끼지만, 그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 성장할 줄은 몰랐다. 그의 연기가 단순히 코믹연기는 아니지만, 연기자로서의 어떤 진지함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록 물고기>, <조용한 가족>에서 진중한 역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의 연기에 힘이 느껴졌고 코믹연기임에도 역할이 가볍지 않게 그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쉬리>에서는 흔들리는 한석규를 잡아주며 영화의 중심축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모범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기도 했고,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만의 아우라가 섞여있는 오경필 중사역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영애, 이병헌과 함께 공동주연이긴 하지만 송강호에게 첫 주연인 이 영화로 그는 연기파 배우에서 흥행배우로도 그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이후 <반칙왕>, 을 거쳐 2003년 최고의 화제작이자 흥행작인 <살인의 추억>에서 열혈시골형사 박두만 역을 하며 국민배우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하지만 역시 그는 이에 만족하지 않는다. 시대를 한층 더 거슬러 올라가 아픈 시대의 아버지를 절절하게 연기해 낸 <효자동 이발사>, 독한 다이어트로 눈빛부터 매서워진 <남극일기> 등 그의 전진은 멈출 줄을 모른다.

국내 최다관객을 동원한 <괴물>의 일등공신이며 배우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몇 되지 않는 배우 중의 한 명. 코미디에서 비극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 특별하지 않은 듯 특별함. 관객이, 감독이, 평단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배우이다.

[필모그래피]

넘버 3(1997)|주연배우
조용한 가족(1998)|주연배우
쉬리(1999)|주연배우
반칙왕(2000)|주연배우
공동경비구역 JSA(2000)|오경필
YMCA야구단(2002)|이호창
박찬욱 감독 특별전-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살인의 추억(2003)|박두만
효자동 이발사(2004)|성한모
효자동 이발사(영문자막)(2004)|주연배우
남극일기(2005)|최도형대장
우아한 세계(2006)|강인구
괴물(디지털상영)(2006)|박강두
괴물(2006)|박강두
우아한 세계(자막상영-청각장애우용)(2006)|주연배우
우아한 세계(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밀양(2007)|종찬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윤태구
박쥐(2008)|상현

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11월 13일
시간/무게/크기
140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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