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
EPUB
김종광
걷는사람 2026.08.14.
가격
12,600
12,60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소개

목차

작가의 말

큰애의 꿈속으로 | 운명을 예고하는 시조 | 중학교 입학 | 4에이치 | 23일 만에 돌아오다 | 족보 | 이문구 | 술을 배우다 | 형님들 | 괴력난신 | 빛나는 졸업장 | 노가다 사환 | 청년부 간사 | 청춘 | 재건청년 | 선거 | 진짜 재건운동 | 잡기장에 쓴 글 1 | 서울에서 | 기분이와 작은누나 | 잡기장에 쓴 글 2 | 막장으로 | 혼인 | 방위병 | 새마을운동 | 네 번의 초상 | 오서댁 | 아내의 일기 | 책상 | 반장일지 1 | 책을 사다 | 반장일지 2 | 생일 밥상 | 노력이라면 남한테 뒤지지 않건만 | 장모님·작은누나 떠나다 | 빨간 책 | 돈 버는 아내 | 데모를 했었나? | 부끄러운 눈물 | 석탄 합리화 | 아버지 전 상서 | 우루과이 라운드 | 아내의 취직 | 대학생 둔 어버이 | 토박이 조카들 | 농민대회 | 군대에서 걸려 온 전화 | 노래방 기계 | 연세대 사태와 무장공비 | 혼자만의 소풍 | 큰애의 낙향 | 없는 삶과 있는 삶 | 아내의 퇴직 | 큰애의 결혼 | 소설을 쓰다 | 풍악 소리 | 두충나무 | 작은애 공무원이 되다 | 노인회장 | 딸의 결혼 | 딸애가 쓴 글 | 독수공방 | 아내의 수다 | 아내에게 바치는 감사의 글 | 해외여행 | 세금 | 손자 자랑 | 동네 한 바퀴 | 넷째 형수 떠나다 | 소들아, 잘 가라 | 정리 | 떠나던 날 | 먼저 간 당신

해설
아버지의 입, 아버지의 욕망
임지훈(문학평론가)

저자 소개 1

1971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다.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 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었다. 신동엽창작상과 제비꽃서민소설상을 받았다. 이호철통일로문학상특별상, 류주현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 『처음 연애』, 중편소설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청소년소설 『처음 연애』, 『착한 대화』, 『조선의 나그네 소년 장복이』, 중편 『7
1971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다.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 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었다. 신동엽창작상과 제비꽃서민소설상을 받았다. 이호철통일로문학상특별상, 류주현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 『처음 연애』, 중편소설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청소년소설 『처음 연애』, 『착한 대화』, 『조선의 나그네 소년 장복이』, 중편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율려낙원국』, 『군대 이야기』, 『첫경험』, 『왕자 이우』, 『똥개 행진곡』, 『별의별』, 『조선통신사』, 산문집 『사람을 공부하고 너를 생각한다』, 『웃어라, 내 얼굴』 등이 있다.

김종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30.55MB ?
ISBN13
979117501096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이 소설은 우여곡절을 거듭했다. 2019년 여름부터 쓰기 시작했고, 오랜 세월 다듬었다. 제목도 자주 바꿨다. 첫 번째 제목은 ‘농광축이 김동창 뎐’이었다. ‘농광축이’는 ‘농’사도 짓고 ‘광’부도 하고 ‘축’산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제 아버지, 어머니 이야기를 꾸준히 지지하고 응원해 준 분들이 계셨다. 그분들이 맛보았던 긍정적 흥미를, 미지의 독자님들께서도 맛볼 수 있기를 바랄 따름이다.

2026년 4월
김종광

리뷰/한줄평1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