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더 기묘한 한국사
EPUB
김재완
믹스커피 2026.07.30.
가격
13,200
10 11,880
YES포인트?
6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_
기억해야 할 한국사의 기묘한 뒤안길

1장 왕과 영웅의 숨겨진 얼굴
: 권력은 무엇을 감추는가

완벽한 성군의 가장 완벽한 실패작
붉은 옷의 신선과 토사구팽당한 영웅들
왕의 심장을 얼려 버린 조선 최초의 귀신 소설
가마쿠라 대불 뒤에 숨겨진 조선 왕실의 눈물
네 손가락의 신화와 적장을 울린 장부의 미소

2장 사라진 진실의 흔적들
: 역사는 언제나 흔적을 남긴다

조선 명탐정 정약용과 시체가 남긴 시그널
700년의 침묵을 깨운 욕망의 바다
말을 알아듣는 꽃과 총칼을 든 예인들
독일 수도원의 비밀 창고와 기적의 화첩
총독부의 저주를 깨고 피어난 ‘K-유물’의 기적

3장 돈과 욕망이 만든 재앙
: 탐욕은 어떻게 역사를 뒤흔드는가

경성을 뒤흔든 미두왕과 눈먼 돈의 제국
해방의 바다에 가라앉은 기묘한 귀향선
괴물을 막으려 괴물을 키워낸 잔혹한 부메랑
국가가 봉인한 오소리들과 뼛가루의 비밀

4장 괴물의 시대를 건너간 사람들
: 역사의 어둠은 왜 무너지는가

폭탄을 품은 모던 보이와 기묘한 시계 교환
심판받지 않은 탄환, 47년의 추격전
불사조가 된 사나이와 지우개 공작들
5월의 괴물들을 무릎 꿇린 소년들의 유령

저자 소개 1

역사 덕후이자 한국사 보부상. 1974년 곶감의 고장 상주에서 태어났다. 회사에 다니기 싫어 생전 처음 써본 역사 이야기가 〈딴지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면서 여전히 덕후 몰이 중이다. 업로드를 기다리다 현기증이 날 지경이라는 독자들도 부지기수다. 그렇게 출간한 『찌라시 한국사』 『찌라시 세계사』로 ‘작가’라는 부캐를 얻었다. 새로 얻은 타이틀에 심취해 시나리오, 에세이 등 근본 없는 글쓰기를 이어가다 〈오마이뉴스〉 기자의 추천으로 시리즈 연재물을 썼고, 누적 조회수 수십만을 찍은 후 에세이 『나 아직 안 죽었다』를 출간했다. 계간 〈문예창작〉에 수필로 등단했다. 유튜브 ‘
역사 덕후이자 한국사 보부상. 1974년 곶감의 고장 상주에서 태어났다. 회사에 다니기 싫어 생전 처음 써본 역사 이야기가 〈딴지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면서 여전히 덕후 몰이 중이다. 업로드를 기다리다 현기증이 날 지경이라는 독자들도 부지기수다. 그렇게 출간한 『찌라시 한국사』 『찌라시 세계사』로 ‘작가’라는 부캐를 얻었다. 새로 얻은 타이틀에 심취해 시나리오, 에세이 등 근본 없는 글쓰기를 이어가다 〈오마이뉴스〉 기자의 추천으로 시리즈 연재물을 썼고, 누적 조회수 수십만을 찍은 후 에세이 『나 아직 안 죽었다』를 출간했다.

계간 〈문예창작〉에 수필로 등단했다. 유튜브 ‘떠먹여주는TV’ ‘지식포털’ ‘하우투’ 등에 출연했고 ‘ch B tv 뉴스’에 [역사썰명회]라는 단독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토크쇼 ‘역사다방’에 패널로 참여했고 경기도인재개발원, 서울시 50플러스센터, 천안시다문화가족센터, 소곤소곤 백제캠핑 등과 다수의 국공립 도서관에서 강의했다.

김재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3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82쪽 ?
ISBN13
9791170437789

출판사 리뷰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가장 흥미로운 역사 미스터리

『더 기묘한 한국사』의 가장 큰 매력은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믿을 수밖에 없는 역사’로 바꿔 놓는 데 있다. 조선 최고의 명재판관 정약용이 현대의 과학수사관처럼 시체에서 단서를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경성을 집어삼킨 투기 광풍과 ‘미두왕’의 몰락, 해방 직후 귀향길 바다에서 벌어진 비극, 국가가 봉인하려 했던 기이한 실험의 흔적, 700년 동안 바다 밑에 잠들어 있던 보물선의 진실, 총독부의 저주를 딛고 되찾은 우리 문화재의 여정까지.
한 편 한 편이 독립된 논픽션 스릴러처럼 펼쳐지지만, 모두 실제 역사 기록과 사료에서 출발한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독자는 단순히 '재미있는 역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빈틈을 스스로 추적하는 탐험가가 된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단순히 과거의 기이한 사건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권력은 어떻게 진실을 감추는지, 돈과 욕망은 어떻게 공동체를 무너뜨리는지,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시대의 괴물과 맞섰는지,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진실은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한 장을 읽을 때마다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단 말인가?”라는 놀라움이 이어지고, 다음 장에서는 또 다른 미스터리가 기다린다. 그렇게 책장을 넘길수록 한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추리와 반전, 인간의 욕망과 용기가 교차하는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시 살아난다.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역사가 어렵게 느껴졌던 독자에게는 소설보다 더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책. 『더 기묘한 한국사』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국사의 ‘진짜 얼굴’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역사 교양서다.

리뷰/한줄평2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