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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지점장 일기
대한만국 지점장이 꼭 읽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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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광명지점//
과장님, 상무님께서 찾으세요/지점장의 무덤/첫 출근/뜻밖의 선물/선수 기(氣) 살리기/본사직원들에 대한 섭외 /M/S UP 운동도 1등/판촉물과 전단지/조명개선/계좌 배분/지점발전계획 보고/MBN 방송 출연 /지점 홈페이지 구축/월말 잔고장과 함께 보낸 편지/화장실에서/선생님들에게 편지를 쓰다/광명을 공략하라/사이버트레이딩룸 개설/철산역장과 싸우다/가리봉역에서의 추억/경영전략회의 발표/할아버지 손님/아주머니 손님/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이 바닥의 현실/우리사주 계좌 유치/금주의 Forecast/책을 읽어야 한다 /헬스/편지를 활용하라/극성 지점장 /목에 깁스한 본사직원/변화추진위원회 활동 /야간투자상담 서비스 /부채 5,000개/나는 남자가 좋다/승진대상자들/CS 꼴지 /신순옥 씨의 비명/명태/지점비상회의 개최/치질과 과민성대장증상/악덕고용주/E.T./골프/숙자도인과 붕붕대사/여성휴게실 개설/삼성이 변하고 있다/부실채권 발생/주간계획표 작성/광명지역 증권사 지점장들 모임/조주임의 퇴사 /적자점포 /스터디 실시/어깨띠 홍보 /MBC ‘생방송 퀴즈가 좋다’에 출연/3본부장 보직 해임 /상계지점장으로 발령/상계지점장실에서

//상계지점//
부임인사/지점운영계획 발표/투자신탁 영업/RP로 방향선회/상계지점 직원들/클린데이, 캔디데이/상주고객/상계·광명 지점 합동 야유회/교육기관에 대한 섭외/종교단체에 대한 섭외/초보투자자와 초보자증권교실/사이버트레이딩룸 개설/매일경제신문 ‘증권가 이 사람’/ECN 야간투자상담 서비스/방카슈랑스/3개월 연속 돌파상 수상 /SBS TV특강 출연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인사관리의 중요성/슬럼프에 빠진 지점/위기의 증권산업/섭외일지 양식변경/명절 선물 /낙마(落馬)/반성

저자 소개 1

金大中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및 분석’ ‘자산 설계’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대한민국 재테크사』 『20대가 가장 알고 싶은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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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5쪽 | 470g | 153*224*30mm
ISBN13
9788974423797

책 속으로

지점장 부임을 받아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객장에 매일 나오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돌아가셨다. 집에서 주무시다가 편히 운명을 하셨다고 한다. 난 사실 그 분 얼굴도 잘 기억을 못하지만 부조를 하고 또 미망인께 상속에 관한 모든 것을 깔끔히 처리해 드렸다. 망자에 대한 예우랄 수 있겠고 또 살아있는 분에 대한 친절이라고도 얘기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런 자상한 배려는 곧 다른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알려지게 되고 휠씬 나은 고객과의 유대관계가 형성되리라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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