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 너희가 분수를 아느냐? : 분수
2장 곱셈에 두 가지 뜻이 있다고? : 곱셈 3장 곱할수록 작아지는 수는? : 분수의 곱셈 4장 나눗셈에도 뜻이 많다고? : 나눗셈 5장 분수도 나눌 수 있다고? : 분수의 나눗셈 1 6장 곱하기 역수, 대체 왜 하는 건데? : 분수의 나눗셈 2 수학 5-1 4.약분과 통분 수학 5-2 2.분수의 곱셈 수학 6-2 1.분수의 나눗셈 |
황지언의 다른 상품
|
· 분수의 나눗셈을 풀다 보면 어느새 연산 개념 올클리어!
이 책의 최종 목적지는 ‘분수의 나눗셈’이다. 그런데 분수의 나눗셈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앞서 배우는 자연수의 곱셈, 나눗셈, 분수 개념이 탄탄해야 한다. 분수가 무엇인지, 곱셈과 나눗셈에 어떤 뜻이 있는지, 분수의 곱셈과 분수의 나눗셈은 무엇이 다른지 하나하나 깨우치다 보면 마지막에는 “분수의 나눗셈에서 왜 역수를 곱하지?”에 대한 답을 할 수 있게 된다. 즉, 분수의 나눗셈만 배우는 것처럼 보여도 어느새 초등 연산의 핵심 개념이 하나의 줄기로 연결되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 차근차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수학 만화 수학 문제를 풀 때 아이들은 정답을 빨리 맞히려고만 한다. 하지만 오리나무쌤은 거꾸로 질문부터 던진다. “나눗셈은 왜 상황에 따라 뜻이 달라질까?” “분수의 덧셈은 통분하면서, 분수의 곱셈은 왜 통분 안 해?” 하나의 질문에 답하고 나면 그다음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정답을 빨리 찾아가는 대신 ‘왜?’를 하나씩 해결하며 생각의 계단을 오르는 것, 이것이 오리나무쌤이 권하는 진짜 수학 공부법이다. 이렇게 스스로 이해한 개념은 쉽게 잊히지 않고,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났을 때도 곰곰이 생각해 답을 찾아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 현직 초등교사가 직접 쓰고 그린 특별한 수학책 이 책의 또 하나의 특별함은 현직 초등교사인 저자가 글과 그림을 전부 직접 쓰고 그렸다는 점이다. 저자는 실제 교실에서 아이들이 어디에서 가장 많이 막히고, 어떤 설명을 들었을 때 쉽게 이해하는지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그래서 단순히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만화로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실제로 자주 묻는 질문과 헷갈리기 쉬운 지점을 정확히 짚어 특유의 유머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 바탕에는 교실에서 쌓아 온 오랜 경험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다. 이러한 강점이 글과 그림 곳곳에 생생하게 녹아 있다. · 수학책이라는 걸 까먹을 만큼 웃음이 팡팡! 이 책은 무엇보다 그냥 재미있다! 『흥부전』, 『별주부전』, 『알라딘과 요술램프』 등을 재치 있게 패러디한 이야기부터 교실에서 흔히 벌어질 법한 아기자기한 소동을 수학 개념과 연결한 에피소드까지,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을 만큼 모든 이야기가 매우 흥미진진하다. 게다가 오리나무쌤, 삐약이, 삐돌이, 메로나와 오곡쓰 친구들, 부영희 교장 선생님까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매력에 푹 빠져 배꼽을 잡고 웃다 보면 어느새 수학 연산 개념이 탄탄하게 완성된다. 수학을 빼고 보아도 재미있는 만화, 웃다 보면 수학까지 따라오는 만화가 바로 이 책이다. · “너도 잘할 수 있어!” 수학 자신감을 되찾아 주는 책 수학에 자신감을 잃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더 많이 푸는 일이 아니다. 내 실력보다 한 단계 아래로 내려가 쉬운 내용을 다시금 새기며 “아, 알겠다!”, “그래서 이렇게 계산하는구나!” 하는 작은 깨달음을 하나씩 쌓는 것이 먼저다. 이 책은 분수와 분수의 연산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4학년에게는 탄탄한 개념 학습의 출발점이 되고, 계산법은 배웠지만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수학이 어려워진 초등 고학년에게도 알맞다. 『오리나무쌤의 싸악 수학툰』은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들이 수학 공부를 신나게 시작할 수 있는 든든하고 반가운 책이 되어 줄 것이다. |
|
분수의 나눗셈을 향해 오리나무쌤과 사뿐사뿐 걷다 보면 어느새 수학 연산의 핵심 개념이 자연스레 잡힙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풀이법을 외우는 수학 대신 곰곰 생각하고 이해하는 수학을 만나게 될 거예요. - 한은혜 (화일초등학교 교사)
|
|
오리나무쌤의 수업은 유쾌하면서도 귀에 쏙 들어오고 삐약이, 삐돌이를 비롯한 제자들이 벌이는 소동과 티키타카에 속절없이 웃음이 터집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웃음 사이사이에 수학 연산의 핵심이 알차게 숨어 있습니다.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을 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이 책,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전혜수 (신정초등학교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