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기도는 왜 총성이 되었나
전쟁하는 종교, 위태로운 평화 EPUB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_ 이찬수

전쟁의 이유, 종교의 자리, 명멸하는 평화 _ 이찬수
전쟁의 인과 관계
제1차 세계대전의 복잡성
전쟁을 정당화하는 종교
민족과 국가에 종속된 종교
수단과 목적의 전복
욕망 이론과 전쟁의 심리적 원인
거대한 부정성과 심층 종교
명멸하는 평화와 감폭력

십자군전쟁과 이슬람의 평화 _ 홍미정
십자군전쟁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
십자군전쟁 이전의 상황
십자군전쟁과 십자군 왕국 건설
이슬람과 평화

30년전쟁과 가톨릭 ? 개신교 ― 종교, 국가, 평화 _ 이병성
들어가는 말
역사적 맥락과 분쟁의 기원
전쟁의 주요 단계와 중요한 사건
베스트팔렌 평화조약과 그 영향
30년전쟁에 대한 유럽 계몽주의 사상가들의 비평
30년전쟁과 현대 평화론
나가는 말: 30년전쟁과 한반도 평화

아수라로 전락한 불교 ― 태평양전쟁과 일본 불교 _ 원영상
파시즘 체제의 폭주
불교계의 전쟁 옹호
전시 교학의 논리
과연 불교는 홀로 설 수 있는가
한국전쟁과 그리스도교 _ 박문수
그리스도교와 전쟁
공산주의와 그리스도교의 충돌 전사(前史)
한국전쟁기 그리스도인의 세 가지 선택
성전
정당한 전쟁
평화주의
성찰

연기의 그늘에서
― 로힝야 난민과 국제분쟁에 대한 불교적 성찰 _ 문유정

침묵과 망각의 경계에서: 고통을 자원화한다는 것
국제정치 속의 주변화된 생명들
연기의 관점에서 본 로힝야 사태
무명과 삼독심 그리고 침묵
베스트팔렌 체제에 대응하는 보살도의 요청
다시, 연기의 그늘에서 말하다

전쟁, 욕계(欲界)의 숙명인가 _ 정상교
들어가는 말
인류는 전쟁과 함께
전쟁을 바라보는 불교의 시점
탐·진·치에 따른 전쟁의 양상
참된 평화를 위한 불교의 방법론
나가는 말

글쓴이 알림

저자 소개 8

서강대 종교학과 박사, 전 보훈교육연구원 원장.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의 철학적 신학과 니시타니 케이지의 불교철학을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남대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일본 코세이가쿠린 객원교수, 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난잔대학 객원연구원, 한국문화신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일본정신』,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교토학파와 그리스도교』, 『다르지만 조화한다』, 『평화와 평화들』, 『사회는 왜 아픈가』, 『아시아평화공동체』(편저), 『평화의 여러가지 얼굴』(공편저),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공저), 『北東アジア·市民社?·キリス
서강대 종교학과 박사, 전 보훈교육연구원 원장.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의 철학적 신학과 니시타니 케이지의 불교철학을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남대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일본 코세이가쿠린 객원교수, 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난잔대학 객원연구원, 한국문화신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일본정신』,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교토학파와 그리스도교』, 『다르지만 조화한다』, 『평화와 평화들』, 『사회는 왜 아픈가』, 『아시아평화공동체』(편저), 『평화의 여러가지 얼굴』(공편저),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공저), 『北東アジア·市民社?·キリスト?から?た平和』(공저), 「비전(非戰), 반군국주의, 비핵화로서의 평화: 일본 평화개념사의 핵심」, 「平和はどのように成り立つのか」, 「北朝鮮の民間信仰」 등 80여 권의 단행본(공저서, 번역서 포함)과 90여 편의 논문을 출판했다. 현재 인권평화연구원 공동원장으로 일하면서 가톨릭대에서 평화학을 강의하고 있다.

이찬수의 다른 상품

나이 서른에 다시 수능을 보고 금강대학교 불교학과 학생이 되었다. 유학을 보내 준다는 말에 혹해 들어간 불교학과가 평생의 학문이 될 줄 꿈에도 몰랐다. 학부를 졸업한 뒤, 가장 권위 있는 불교학 연구기관 중 하나인 도쿄대학 인도철학-불교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8년 간의 유학 생활을 거쳐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귀국 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티벳대장경역경원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금강대학교 불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붓다가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가르침을 펼쳤듯이 불교야말로 강단과 연구 공간을 넘어 대중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늘 쉽고 재미
나이 서른에 다시 수능을 보고 금강대학교 불교학과 학생이 되었다. 유학을 보내 준다는 말에 혹해 들어간 불교학과가 평생의 학문이 될 줄 꿈에도 몰랐다. 학부를 졸업한 뒤, 가장 권위 있는 불교학 연구기관 중 하나인 도쿄대학 인도철학-불교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8년 간의 유학 생활을 거쳐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귀국 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티벳대장경역경원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금강대학교 불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붓다가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가르침을 펼쳤듯이 불교야말로 강단과 연구 공간을 넘어 대중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늘 쉽고 재미있고 정확한 불교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시도가 팩트와 픽션을 결합해 유학생 시절에 쓴 《도쿄대학 불교학과》였고, 그 독특함을 평가받아 출간한 그해 ‘2014년 올해의 불서 10’에 선정되었다. 이외의 저서로는 《상월원각대조사 법어연구》가 있고, 역서로는 《데즈카 오사무의 붓다》가 있다. 삶은 파도가 치는 바다처럼 끊임없이 부서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다. 이 책에서는 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거친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넓고 고요한 바다를 발견하도록 돕고자 했다. 불교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본 적 있다면, 이 책이 불교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혹시 불교에 관심이 없더라도 괜찮다. 결국 ‘잘 버티고, 잘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이야기이니까. 가끔 휘청거릴 때, 이 책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정상교의 다른 상품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조교수로 불교학과 원불교학을 가르치면서 일본불교의 사상과 역사는 물론 국가와 불교, 전쟁과 평화, 불교와 원불교의 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교토 불교대학에서 아날학파의 연구방법론에 기반, 일본의 불교 토착화를 추적한 『왕생전의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성주군 소성리의 사드(THAAD)철폐운동, 핵폐기운동의 현장을 다니며 원불교의 사회참여운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원불교평화연대 고문, 원불교환경연대 공동위원장으로 봉사하며, 종교의 사회참여 현장에도 뛰어들고 있다. 학계에서는 한국일본불교문화학회 회장, 한국불교학회 법인이사, 한국종교학회 분과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조교수로 불교학과 원불교학을 가르치면서 일본불교의 사상과 역사는 물론 국가와 불교, 전쟁과 평화, 불교와 원불교의 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교토 불교대학에서 아날학파의 연구방법론에 기반, 일본의 불교 토착화를 추적한 『왕생전의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성주군 소성리의 사드(THAAD)철폐운동, 핵폐기운동의 현장을 다니며 원불교의 사회참여운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원불교평화연대 고문, 원불교환경연대 공동위원장으로 봉사하며, 종교의 사회참여 현장에도 뛰어들고 있다. 학계에서는 한국일본불교문화학회 회장, 한국불교학회 법인이사, 한국종교학회 분과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경향신문>, <법보신문> 등 여러 언론 매체에 불법(佛法)의 입장에서 국가와 자본주의의 문제, 정의와 평화 문제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명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아시아불교 전통의 계승과 전환』(공저, 동국대학교 출판국, 2011), 『승가대학 교재: 한권으로 보는 세계불교사』(공저, 불광출판사, 2012), 『한국호국불교의 재조명』(공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 2014), ??佛?大??際?術?究叢書: ??と社???(공저, 京都: 思文閣出版, 2015), ???한국인의 평화사상??Ⅱ(공저, 인간사랑, 2018)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본불교의 내셔널리즘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그 교훈?, ?근대일본의 화엄사상과 국가?, ?소태산 박중빈의 불교개혁사상에 나타난 구조고찰? 등이 있다.

원영상의 다른 상품

단국대학교 아시아중동학부 교수 2003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학과에서 “이스라엘의 정착촌 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단국대학교 아시아중동학부 조교수로,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명사 등을 강의하고 있다. 2022년부터 2023까지 한국중동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중동 현대사: 무엇이 문제인가』, 『21세기 중동 바르게 읽기: 재설정되는 국경』, 『팔레스타인 땅, 이스라엘 정착촌』 등이 있다. 또한 『팔레스타인 현대사: 무엇이 문제인가』를 동예루살렘 소재 팔레스타인국제문제연구소(PASSIA) 소장 마흐디 압둘하디와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이외 공동
단국대학교 아시아중동학부 교수

2003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학과에서 “이스라엘의 정착촌 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단국대학교 아시아중동학부 조교수로,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명사 등을 강의하고 있다. 2022년부터 2023까지 한국중동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중동 현대사: 무엇이 문제인가』, 『21세기 중동 바르게 읽기: 재설정되는 국경』, 『팔레스타인 땅, 이스라엘 정착촌』 등이 있다. 또한 『팔레스타인 현대사: 무엇이 문제인가』를 동예루살렘 소재 팔레스타인국제문제연구소(PASSIA) 소장 마흐디 압둘하디와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이외 공동 저서로 『울지마, 팔레스타인』, 『현대중동국가의 형성과 발전』, 『사우디아라비아의 형성과 발전』, 『아랍에미리트의 형성과 발전』, 『카타르의 형성과 발전』, 『쿠웨이트의 형성과 발전』, 『바레인의 형성과 발전』 외 다수 있다. 앨버트 후라니가 쓴 『아랍인의 역사』를 명지대학교 아랍지역학과 김정명 교수와 공동 번역했다.

홍미정의 다른 상품

연세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가톨릭 신학 전공(실천신학)으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8월에는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논문 『샌프란시스코 체제와 북한』으로 북한학(정치통일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정보사회의 그리스도교 : 가톨릭교회의 미래전망”, 『한국 가톨릭 어디로 갈 것인가』(서광사, 1997) 외 70편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디지털 영성』, 『정보사회와 그리스도교』외 공저 포함 40권, 번역서는 요한 바오로 2세 성인의 『희망의 문턱을 넘어』(1994) 외 공역 포함 9권이 있다. 가톨릭평신도영성연구소 소장, 한국가톨릭문
연세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가톨릭 신학 전공(실천신학)으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8월에는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논문 『샌프란시스코 체제와 북한』으로 북한학(정치통일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정보사회의 그리스도교 : 가톨릭교회의 미래전망”, 『한국 가톨릭 어디로 갈 것인가』(서광사, 1997) 외 70편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디지털 영성』, 『정보사회와 그리스도교』외 공저 포함 40권, 번역서는 요한 바오로 2세 성인의 『희망의 문턱을 넘어』(1994) 외 공역 포함 9권이 있다. 가톨릭평신도영성연구소 소장,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천주교 의정부교구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운영연구위원, 천주교 의정부교구 사목연구소 초빙연구원, 한국 가톨릭문화연구원 연구위원, 현재는 팍스 크리스티 코리아 연구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거쳐 캐나다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기독교문화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동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전쟁 70년과 ‘이후’ 교회』(공저), 『폭력개념 연구』(공저), 『평화의 신학』(공저)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강사, 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 화엄선연구소 연구원 중앙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졸업, 동국대학교에서 불교윤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강사, 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 화엄선연구소 연구원, 한국선학회 총무이사, 한국 동서철학회 감사로 일한다. 논문으로 “생명정치 주체의 선불교적 사유―푸코의 생명정치와 선불교 주체양식의 비교”, “『화엄경』 보살 사상으로 바라본 ‘세계시민보살(Universal Bodhisattva citizenship)’의 덕목―불교 시민성 정립의 이론적 토대”, “無我의 행위자가 지니는 실천윤리학적 의의―초기 유가행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강사, 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 화엄선연구소 연구원

중앙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졸업, 동국대학교에서 불교윤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강사, 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 화엄선연구소 연구원, 한국선학회 총무이사, 한국 동서철학회 감사로 일한다.

논문으로 “생명정치 주체의 선불교적 사유―푸코의 생명정치와 선불교 주체양식의 비교”, “『화엄경』 보살 사상으로 바라본 ‘세계시민보살(Universal Bodhisattva citizenship)’의 덕목―불교 시민성 정립의 이론적 토대”, “無我의 행위자가 지니는 실천윤리학적 의의―초기 유가행 유식학파의 공성 인식을 중심으로―”, “비선형 인과 속 인격 동일성의 윤리적 함의―파핏(Derek Parfit)의 심리적 환원주의에 대한 보완가능성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아시아종교평화학회 ? 불교평론

관심작가 알림신청
 
『기도는 왜 총성이 되었나』편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9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9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81쪽 ?
ISBN13
9791176111126

출판사 리뷰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