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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지은이의 '혜명경' 머리말 새어나감이 다함 없는 그림 여섯 때의 마디를 나타내는 그림 임맥과 독맥의 그림 진리의 태아 그림 진리의 태아가 나오는 그림 불가사의하게 몸을 나투는 그림 벽을 마주보고 큰 머무름에 드는 그림 허공으로 돌아오는 그림 혜명에 관한 말씀들을 모아서 설명함 바른 진리를 수련함을 바로잡아 논함 부처의 바른 진리 공부를 바로잡아 논함 흩어짐 없이 머물러 사유함과 움직임의 조짐을 논함 여러가지를 섞어서 설명함 의심을 풀어줌 혜명경을 읽고 발문을 붙임 부록 옮긴이의 말 혜명경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