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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생각의 결과가 몸에 나타난다 제1부 내 몸은 내 생각을 믿는다 1. 마음으로부터 병이 온다 2. 병을 부르는 환경 3. 몸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인다 4. 먼저 삶을 치유한다 제2부 모든 처방이 마음에 있다 5. 내 몸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6. 감정을 말끔히 해소한다 7. 하고 싶은 일을 한다 8. 자기 몸에 맞는 치료를 선택한다 9. 능동적으로 표현한다 제3부 몸이 마음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10.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몸은 마음의 거울 11. 존재의 내적 토대|뼈, 관절, 근육 12. 현실적인 욕구의 흡수|소화기 13. 내면과 외면의 대화|호흡기 14. 창조성의 원천|심장, 혈액 그리고 순환 15. 자기와 비자기의 식별|면역체계 16. 자유로운 느낌의 메신저| 신경계 17. 묵은 감정의 배설|비뇨기계 18. 남성과 여성의 경계|생식기계 19. 밖으로 드러난 감정|피부 20. 내면의 진실을 보고 듣는 영혼의 창|눈과 귀 21. 증상 없는 질병|정신장애 역자후기 내면의 회복이 진정한 치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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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 호흡은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우리는 의식하지 않고도 숨을 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호흡하는 방법은 감정과 곧바로 연결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공포를 느끼면 대개 숨이 짧아지고 얕아지며, 가슴이 크게 들먹거린다. 반면 평화롭고 편안한 상태에 놓여 있을 때는 더 길고 깊은 호흡을 하며 윗배가 올라간다.
당신은 슬프거나 화가 날 때 숨을 헐떡거리는 자신을 느낄 것이다. 화가 날 때는 얕고 빠른 숨을 쉬는 반면 무서우면 숨쉬기가 어렵거나 매우 빠르게 숨쉰다. 슬플 때는 숨이 꿀꺽꿀꺽 넘어가거나 숨이 막히고 불규칙해진다. 숨을 깊이 들이쉬면 기쁘거나 행복할 때, 그리고 마음의 긴장이 풀어질 때처럼 흉부가 열린다.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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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몸은 마음의 거울이다!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다면, 당신은 완고하고 생각이 경직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뻣뻣한 어깨는 당신이 너무 많은 부담을 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팔을 벌린다는 것은 내 심장이 여기에 있으니 나와 함께 나누자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몸과 마음 사이에 존재하는 밀접한 관계를 알려주는 귀중한 안내서로, 생각과 감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설명하고, 성장과 치유에 필요한 몸과 마음의 관리법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느낌과 생각들이 몸의 어느 부위와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통증과 병을 일으키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저자는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삶의 문제들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한다면 자신을 치유하는 데 훨씬 수월할 것이라며, 마음의 힘을 사용하여 몸을 치료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긍정과 창조적인 시각화, 이완, 명상, 호흡, 예술 활동, 그리고 각종 운동 요법들이 어떻게 감정적이고 심리적인 치료에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