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동안 자연과학 분야에서 일하며 수학의 필요성을 점점 더 깊이 느끼게 되었다. 수학은 쉽지 않지만, 흥미를 갖는 순간 가장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열어 주는 도구라고 믿는다. 그래서 공식과 증명 중심의 무거운 설명보다는, 수학자들의 연구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수학을 소개하는 데 힘써 왔다. 저서로는 《고대에서 근대까지 알수록 재미있는 수학자들》 《근대에서 현대까지 알수록 재미있는 수학자들》《추리 수학》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는 《과학으로 보는 빨간머리 앤》 《수학나라 앨리스》 《AI시대 우리는 왜 과학을 배워야 하는가》 등이 있다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통계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7년여 동안 수학전문학원에서 초·중·고교생들을 가르쳤다. 강의 교수법을 통한 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수학 문제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가장 쉬운 수학 미분》 《수학 수식 미술관》 《수학으로 보는 4차산업과 미래직업》 《수학나라 앨리스》 《꼬리에 꼬리는 무는 수학 이야기》 《멘사 수학 퍼즐》 《추리 수학》 《챗GPT 세상을 만드는 기본 수학 공식 100》 《고등수학 공식 100》 《손에 잡히는 미적분》 《가장 쉬운 수학 적분》《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수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