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토종씨앗 농사짓기
심기에서 보관까지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가격
20,800
20,800
YES포인트?
1,0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머리말


토종농사 시작하기

땅고르기
농사 연장과 씨앗 받는 도구
농사에 좋은 씨앗
씨앗 수명과 장기저장법
거름 / 집거름
섞어짓기 방법

온상 만들기


토종작물별 농사짓기
쌀 : 벼 | 밭벼 | 보리 | 밀, 호밀, 귀리 | 조 | 기장 | 수수 | 옥수수 | 메밀

콩 : 콩 | 팥, 녹두 | 강낭콩(왜콩·울콩), 동부, 완두(보리콩) | 땅콩

서류 : 고구마 | 감자
기름 : 참깨 | 들깨
채소 :

(십자화과) 배추 | 갓, 유채 | 무

(가짓과) 고추, 가지 | 토마토
(박과) 조선호박, 박 | 수박
(외과) 조선오이 | 참외
(잎채소) 상추 | 뿔시금치

(양념류) 조선파 | 조선부추 | 조선생강 | 마늘
(기타) 조선아욱 | 재래종 근대 | 조선토란 | 우엉

부록: 씨앗농사 1년 일정표

저자 소개 1

전남 곡성에서 토종 씨앗으로 자연농을 하는 농부. '토종씨드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자유로운 삶을 위해 귀농했고, 경기도 시흥에서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생태적 자립을 도모하는 '연두공동체'를 운영했다. 2011년 곡성 산골로 터를 옮기고, 삶에서 얻은 지혜를 글-씨와 말-씨로 옮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연두, 도시를 경작하다 사람을 경작하다』(2009 문체부 우수교양도서),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약이 되는 잡초음식』(2010 문체부 우수교양도서), 『소박한 미래』(2011 문체부 우수교양도서), 『자립인간』(2013), 시문집 『색부의 노래』(2015), 『토종농사는
전남 곡성에서 토종 씨앗으로 자연농을 하는 농부. '토종씨드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자유로운 삶을 위해 귀농했고, 경기도 시흥에서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생태적 자립을 도모하는 '연두공동체'를 운영했다. 2011년 곡성 산골로 터를 옮기고, 삶에서 얻은 지혜를 글-씨와 말-씨로 옮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연두, 도시를 경작하다 사람을 경작하다』(2009 문체부 우수교양도서),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약이 되는 잡초음식』(2010 문체부 우수교양도서), 『소박한 미래』(2011 문체부 우수교양도서), 『자립인간』(2013), 시문집 『색부의 노래』(2015), 『토종농사는 이렇게』(2018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화성에서 만난 씨앗과 지혜로운 농부들』(2019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씨앗철학』(2020), 『씨앗, 깊게 심은 미래』(2022), 『토종씨앗 토종농사』(2022), 『토종씨앗 토종음식』(2026)이 있다.

토종씨드림 www.seedream.org

변현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3.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3쪽 ?
ISBN13
9791174577023

출판사 리뷰

씨앗을 심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잇는 일

토종씨앗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씨앗 자체에 주목한다. 그러나 저자는 씨앗만으로는 아무것도 이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씨앗은 흙과 기후, 농부의 손길,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책임감 속에서 비로소 살아남는다. 그래서 토종씨앗을 받는 일은 단순한 채종 기술이 아니라 농사를 배우는 과정이며, 더 나아가 자연과 관계 맺는 삶의 태도를 익히는 일이다. 이 책은 토종씨앗을 보존해야 한다는 당위에 머물지 않고, 그것을 실제로 이어가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씨앗을 중심에 두고 있지만, 결국 사람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농사의 기록이다.

흙에서 시작해 씨앗으로 돌아오는 농사의 교과서

흙의 성질과 땅고르기, 씨앗 선별과 저장, 거름 만들기, 섞어짓기 같은 기초부터 벼·보리·콩·고구마·참깨·배추·고추·조선호박 등 다양한 토종작물의 재배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작물별 발아온도와 생육 조건, 병해충 관리, 교잡 방지, 채종과 보관 방법을 세세하게 정리해 초보 농부도 실제 농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농사 매뉴얼이 아니라 오랜 현장 경험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관찰이 녹아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농사의 원리를 이해하게 만든다. 토종씨앗 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입문서로, 이미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은 곁에 두고 참고할 실용서로 활용할 수 있다.

자립과 순환의 농업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오늘날 농업은 생산성과 효율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토종씨앗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얼마나 많이 생산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얼마나 빨리 성장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순환할 것인가를 묻는다. 저자는 전국의 토종씨앗을 수집하고 재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농사, 스스로 먹거리를 책임지는 자립의 삶,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농업의 가치를 담담히 풀어낸다. 그렇기에 이 책은 농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 텃밭을 가꾸는 사람, 기후위기 시대의 먹거리와 생태를 고민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효한 안내서다. 씨앗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결국 우리의 삶과 미래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