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걷고, 바라보며
오늘도 삶의 한 장면을 기록합니다.
저는 일상의 작은 풍경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사진과 글, 그림으로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꽃 한 송이, 하늘의 구름, 여행길에서 만난 풍경도
가만히 바라보면 저마다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다고 믿습니다.
배움을 좋아해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와 디카시, 그림책을 통해
평범한 하루 속 따뜻한 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그림책에는 미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따라가며
직접 가 본 곳과 가보고 싶은 설렘과
그곳에서 만날 자연과 도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펼치는 분들이
한 장 한 장 여행하듯 그림을 바라보고,
마음속에도 새로운 길 하나를 그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
배움과 여행에는 정해진 때가 없습니다.
오늘도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삶이라는 여행길을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