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부자는 어떻게 더 큰 부자가 되는가
부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11가지 절대 원칙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서문

1장_부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2장_부자들은 건전한 금융 습관을 기른다.
3장_부자들은 자신과 잘 맞는 파트너를 선택한다.
4장_부자들은 철저히 계획한다.
5장_부자들은 부동산에 투자한다.
6장_부자들의 투자는 장기전이다.
7장_부자들은 자기 사업을 가지고 있다.
8장_부자들은 보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다.
9장_부자들은 세법을 완벽히 이해한 뒤 절세 전략을 세운다.
10장_부자들은 기꺼이 위험을 감수한다.
11장_부자들은 유산을 남기고 싶어 한다.

결론 다시 원점으로
마치며

저자 소개 2

가브리엘 샤힌

관심작가 알림신청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이자 팔콘 웰스 플래닝(Falcon Wealth Planning)의 대표 겸 설립자이다. 팔콘 웰스 플래닝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자산 관리 전문 회사 중 하나로, 현재 10억 달러가 넘는 고객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세무 계획, 포트폴리오 분석, 투자 관리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대표되는 그의 접근 방식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재정 목표를 달성했다. 팔콘 웰스 플래닝을 설립하기 전에는 TD 아메리트레이드에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자산 가이드를 전문으로 하는 투자 컨설턴트로 일했다.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이자 팔콘 웰스 플래닝(Falcon Wealth Planning)의 대표 겸 설립자이다. 팔콘 웰스 플래닝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자산 관리 전문 회사 중 하나로, 현재 10억 달러가 넘는 고객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세무 계획, 포트폴리오 분석, 투자 관리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대표되는 그의 접근 방식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재정 목표를 달성했다. 팔콘 웰스 플래닝을 설립하기 전에는 TD 아메리트레이드에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자산 가이드를 전문으로 하는 투자 컨설턴트로 일했다.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역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것은 물론 비영리 단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있기도 하다. 아내, 자녀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외국어고등학교에서 교편 생활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완벽에 관하여》 《미래의 나를 만난 후 오늘이 달라졌다》 《어떻게 팔지 막막할 때 읽는 카피 책》 《7번의 대전환》 《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 《스파크》 《크로스오버 씽킹》 《테슬라 전기차 전쟁의 설계자》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2050 패권의 미래》 등 다수가 있다

정윤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48*210*20mm
ISBN13
9791175158191

책 속으로

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과 은퇴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앞으로 생활을 단순화해서 지금 즐기는 것을 줄이거나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더 많은 것’을 원했다. 호화로운 여행이나 고가의 자동차는 아니어도 다들 돈 걱정 없이 지금보다 더 나은 수준의 삶을 살고 싶다고 했다. 본인이 원해서 일하는 것이지 돈이 필요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삶의 주도권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경제적 자유가 아닐까.
_1장 ‘부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중에서

나는 고객들에게 돈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자주 강조한다. 자신이 어디에 돈을 쓰는지 파악하려면 꼭 써야 하는 돈, 즉 필수 지출부터 확인해야 한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자신이 어디에 쓰고 있는지 모두 파악하고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예산을 짤 수 있다.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열심히 저축하려는 마음가짐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태도가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는 첫걸음이다.
_2장 ‘부자들은 건전한 금융 습관을 기른다’ 중에서

부를 축적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수단은 부동산일 것이다.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주택 담보 대출을 활용하면 자산을 확대할 기회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 부자들은 유형 자산에도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단,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려면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여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자산은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부를 늘리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결국 이런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자산을 축적한다.
_5장 ‘부자들은 부동산에 투자한다’ 중에서

부자들은 보험을 투자 수단이 아니라 보호 수단으로 여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금 가치형 생명보험은 단순하고 절제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계되어 있다. 부자들은 할 일을 위임하고 자금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데 집중한다. 그래서 보험은 최소한의 보장만 받는 데 만족하고, 그 외의 자금은 투자에 사용한다. 다시 말해 굳이 고액 보험에 돈을 묶어두기보다 기본적인 보험만 가입하고 나머지 자금은 직접 투자하는 쪽을 택한다.
_8장 ‘부자들은 보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다’ 중에서

부자들은 자신의 자산을 직접 통제하고 싶어 한다. 즉 자신이 살아 있든 죽고 난 후든 자기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 직접 정하길 원한다. 내로라하는 재벌들이 자신이나 기업의 이름을 딴 자선 단체를 설립하고 재산의 상당 부분을 기부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중요한 것은 부자들은 죽은 뒤에도 여전히 주도권을 장악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유산은 단순히 재산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유산에는 그 사람이 세상에 남기고 싶어 했던 것까지 포함된다. 가족과 가까운 이들에게 베푸는 것일 수도 있고, 자선 기부나 신탁처럼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일 수도 있다.
_11장 ‘부자들은 유산을 남기고 싶어 한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자는 더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가진 사람이다

“부자는 왜 더 큰 부자가 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단순히 더 많은 돈을 벌기 때문이 아니다. 부자들은 돈을 바라보는 방식부터 다르고, 돈을 벌고 지키고 불리고 사용하는 과정 전체를 전략적으로 관리한다.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이자 미국에가 사장 빠르게 성장 중인 자산 관리 전문 회사 팔콘 웰스 플래닝(Falcon Wealth Planning)의 설립자인 가브리엘 샤힌은 신간 『부자는 어떻게 더 큰 부자가 되는가』(원제 How the Rich Get Richer)에서 부자들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 가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는 수많은 사람의 재정과 은퇴 계획을 설계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를 단순히 ‘많은 돈’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갖게 해주는 수단으로 바라본다. 책에서 말하는 경제적 자유란 지금의 삶을 포기하고 훗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돈이 필요해서 원하지 않는 일을 계속하는 대신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야말로 진정한 부에 가깝다. 또한 저자는 “삶의 주도권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경제적 자유”라고 강조하며, 부를 축적하는 궁극적인 이유를 ‘더 많이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부자들은 투자 비법보다
돈을 다루는 시스템에 주목한다

『부자는 어떻게 더 큰 부자가 되는가』는 흔히 볼 수 있는 투자법을 설명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필요한 생각의 방식과 금융 습관부터 자산 관리, 부동산, 사업, 보험, 세금, 투자와 위험 관리, 그리고 유산 설계까지 부의 전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명확히 정하고, 현재 어디에 돈을 쓰고 있는지 파악하는 데서 출발한다. 작은 지출 하나까지 점검하고 건전한 금융 습관을 만드는 것이 부를 쌓는 첫걸음이라는 의미다. 이후에는 자신과 잘 맞는 재정적 파트너를 선택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을 세우며, 부동산과 사업 등 다양한 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부자들은 단기적인 수익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의 가치를 바라보고, 보험은 투자 상품이 아닌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며, 세금 역시 단순히 납부해야 할 비용이 아니라 자산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접근한다. 결국 부자는 특정한 투자 비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을 어디에 쓰고, 어디에 투자하고, 어떻게 보호하며, 어떤 방식으로 다음 세대에 남길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시스템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이 책은 이 같은 원칙을 11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자신의 재정 상태와 돈에 대한 태도를 돌아보고 장기적인 부의 설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돈이 삶을 결정하게 할 것인가,
내가 돈의 방향을 결정할 것인가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부를 ‘축적’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주도권’과 ‘유산’의 관점까지 확장한다는 점이다. 저자가 바라보는 부자는 단순히 자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고, 자신의 목표에 맞게 자산을 배분하며, 필요할 때 위험을 감수하고, 세금과 보험 같은 요소까지 고려해 자신의 재정을 직접 설계하는 사람이다. 더 나아가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자신의 돈이 어떤 방향으로 사용될지 결정하고자 한다. 가족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은 물론 자선이나 신탁 등을 통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다음 세대와 사회에 남기는 것 역시 부의 일부라고 저자는 말한다. 결국 『부자는 어떻게 더 큰 부자가 되는가』가 던지는 질문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서 끝나지 않는다. ‘돈이 나의 삶을 결정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내가 돈의 방향을 결정할 것인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돈을 벌기 위해 현재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금융 습관과 장기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고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 이것이 가브리엘 샤힌이 말하는 진정한 부의 의미다. 이 책 『부자는 어떻게 더 큰 부자가 되는가』를 통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갖고 싶은 사람, 돈 때문에 삶의 선택지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부를 키우는 법’과 동시에 ‘부를 통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을 함께 배우길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