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플루티스트이자 작곡가 김은미는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여러 가수들의 세션과 방송 및 녹음 작업에 참여해왔으며, 자신의 음악과 플루트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음악씬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집시 밴드 라비에벨 [Gypsy Moods]를 발매하고 「재즈피플」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첫 정규 앨범 [A Throbbing Heart], 2019년 싱어송라이터 앨범 [서울의 밤공기]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