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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프롤로그 — 도대체 ‘무엇’을 차별화할 것인가
1부. 가성비를 다시 정의한다 01. 가성비는 가격이 아니다, ‘체감력’이다 02. 주부 고객의 귀환, 소비의 중심이 바뀌었다 03. 가성비와 상품력은 한 몸이다 2부. 상품력, 차별적 원본을 확보하라 04. 고객의 머릿속 카테고리에서 1등이 되는 법 05. 브랜드는 콘셉트, 콘셉트는 신뢰 06. 콘텐츠가 있는 식당이 이긴다 3부. 가성비를 담는 메뉴 전략 07. 1, 2번 타자와 3~5번 타자 08. 만원의 행복, 1만원 메뉴의 설계 09. 세트메뉴로 객단가를 높여라 10. 메인을 살려주는 덤 서비스 4부. 퍼주는 식당이 오래 간다 11. 개업 1년, 식재료 비율 70%의 법칙 12. 경쟁 가게를 이기는 가격 전략 5부. 고객을 머무르게 하는 경영 13. 식당 비즈니스의 목적 14. 떠나는 고객의 68%는 ‘무관심’ 때문이다 15. 매뉴얼이 만드는 일관된 만족 6부. 고객이 찾아오게 하는 마케팅 16. 마케팅은 유혹이다, 쫓아가지 마라 17. 공급 과잉 시대, 여전히 답은 입소문 18. 릴스로 시작해 네이버로 끝내라 7부. 지속하는 식당의 습관 19. 소비자 적합성 이론 — 무엇을 ‘지배’할 것인가 20. 데이터 경영, 하루 15분의 힘 21. 자립형 식당을 위한 7가지 경영 습관 22. 기록이 성공을 만든다 23. 가성비 대박식당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에필로그 — 가성비는 변하지 않는다 |
박노진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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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는 유행한 적도, 유행이 지난 적도 없다.”
· “가성비는 가격이 아니다. 고객이 ‘더 받았다’고 느끼는 순간의 이름이다.” · “떠나는 고객의 68%는 맛이 아니라 무관심 때문이다.” · “가격은 10% 낮추고, 상품력은 30% 높여라.” · “개업 1년, 식재료 비율 70%를 견딘 대표만이 진짜 식당을 만든다.” · “식당은 결국 사람이 만든다.” 『가성비 불변의 법칙』은 “어떻게 하면 더 싸게 팔까”를 묻는 책이 아니다. “고객은 무엇을 받았을 때 지갑을 여는가”를 묻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결론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에 닿는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이렇게 쓴다. “식당은 결국 사람이 만든다. 아무리 정교한 메뉴 전략도 진심 없는 매장에서는 오래가지 못한다.”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고객을 잘 도우면 돈은 결과로 따라온다는 역설. 이 역설을 믿고 실천하는 대표들이 결국 오래가는 식당을 만든다는 것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정신이다. 화려한 돌파구는 없다. 특별한 묘수도 없다. 오늘 찾아온 한 명의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고, 내일의 매출을 위해 오늘의 재료를 정성껏 다듬고, 지난주의 기록을 보며 이번 주를 설계하는 일. 이 작은 일상의 반복이 불황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그 반복의 다른 이름이 바로 ‘가성비의 불변성’이다. ■ 이 책의 핵심 — 숫자로 읽는 가성비 체감력 가성비는 절대값이 아니라 상대값이다. 고객은 가격표가 아니라 ‘기대치와의 격차’를 본다. 70% 개업 1년, 식재료 비율 70%의 법칙. 원가율 30~40%가 현실인 시장에서 70%는 무모함이 아니라 “고객이 가성비를 의심할 수 없게 만들겠다”는 결단이다. -10% / +30% 경쟁 가게를 이기는 가격 공식. 가격은 시장 평균보다 10% 낮추되, 상품력은 30% 높인다. 68% 떠나는 고객의 68%는 맛도 가격도 아닌 ‘직원의 무관심’ 때문에 조용히 등을 돌린다. 1·2번 타자 메뉴판은 야구 타순이다. 가성비 메뉴가 고객을 출루시키고, 메인메뉴가 홈런을 친다. 하루 15분 경험과 직감에서 숫자로. 하루 15분의 데이터 경영이 망설이던 결정을 실행으로 바꾼다. ■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오늘 매출이 걱정되어 잠 못 이루는 외식업 대표 · 가격을 내려야 할지, 메뉴를 바꿔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자영업자 ·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개업 1년 차를 통과하고 있는 예비·초보 사장님 · 감이 아니라 숫자로 매장을 운영하고 싶은 외식 경영자 · 외식·프랜차이즈 업계 종사자 및 소상공인 지원기관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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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원가, 인건비, 메뉴 구성, 운영 효율을 감각이 아닌 논리와 분석으로 풀어내 막연한 성공담보다 실질적인 해답을 준다. 돌파구를 찾는 모든 외식인께 일독을 권한다.” - 김현수 (월간 외식경영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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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는 유행한 적도, 유행이 지난 적도 없다.” 이 책은 가성비를 전혀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립니다. 손님이 찾는 것은 가격이 싼 음식이 아니라 돈과 시간을 들일 가치가 분명히 느껴지는 경험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 김윤정 (『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 저자, 고기리막국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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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싸게 파는 방법이 아니라, 고객이 기꺼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가성비의 본질을 현장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 권세윤 (미슐랭맛집 1969 부원동칼국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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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성비를 가격이 아니라 ‘체감력’으로 정의한다. 원칙을 경영의 언어로 번역해낸, 불황기 가장 정직한 나침반이다.” - 김왕민 (한국식자재연구소 소장, 식자재아카데미 대표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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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싼 집이 아니어도 “이렇게 주고도 남아?” 소리가 나오는 식당은 잘된다. 그 순간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답이 이 책에 있다.” - 김혁 (미국 보스톤 생선구이전문점 산바다, K BBQ 진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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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경험을, 기술보다 원리를, 방법보다 태도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냅니다.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볼 책입니다.” - 허경민 (부라더고깃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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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시작은 내 가게의 현재 위치를 아는 것입니다. 막막한 분들께 든든한 GPS가 될 것입니다.” - 김영민 (복어세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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