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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5)
추천사 (10) 제12장 : 인간의 타락에 대하여 인간의 본성이 어떻게 전적으로 부패했으며, 인간이 그의 첫 범죄 안에서 어떻게 율법 전체를 범했는가? (23) 인간의 자연 상태, 곧 깊이 탄식해야 할 문제 (29) 우리 본성의 부패와 죄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 (36)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언약의 방식으로 대하기를 기뻐하시는 이유 (51) 우리의 첫 조상들이 떨어진 높이와 깊이에 대한 숙고 (60) 우리의 첫 조상들이 겪은 슬픈 타락의 길에 대한 완전한 설명 (64) 타락의 교리로부터 얻는 유익한 교훈들 (81) 죄의 악함이 지닌 본질에 대한 은혜로운 생각 (85) 아담의 첫 죄가 어떻게 그의 모든 후손들에게 전가되는가? (96) 시편 51편 5절에 대한 설명 (100) 원죄의 구성 요소와 범위 (102) 원죄 교리에서 얻은 유익한 교훈들 (113)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온 인류가 떨어진 두려운 비참함 (114) 타락한 상태인 인간의 두려운 비참 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교훈들 (128) 사람들 중에 깨어진 행위 언약이나 깨어진 율법의 저주 아래 여전히 머물러 있는 자들은 누구인지에 대한 완전한 대답 (130) 신자의 땅에 사는 많은 이들이 깨어진 행위 언약 아래 여전히 남아 있는 이유들 (140) 깨어진 율법의 저주 아래 죽어가는 죄인의 끔찍한 결과에 대한 엄중한 경고 (147) 제13장 : 악인의 심판에 대하여 저주 아래 있는 악인의 무덤에서 부활하는 일에 대하여 (160)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는 저주 아래 있는 악인들 (165) 깨어진 율법의 저주 아래 영원히 지옥에 들어가는 죄인을 향한 간절한 호소 (169) 제14장 : 은혜 언약에 대하여 은혜 언약, 아담의 자손인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한 모든 구원하는 자비의 총체적 근원 (177) 은혜 언약에 드러난 구원의 자비에 대한 묵상과 교훈들 (182) 그리스도께서 둘째 아담이 되셔서 은혜 언약을 체결한 과정 (186) 그리스도께서 은혜 언약 안에서 자기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 보증인이 되신 내용 (194)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의 절대적 필요성 (208) 자기 백성들의 보증이요 대표로서, 모든 의를 이루신 그리스도의 성취는 은혜 언약의 위대하고도 유일한 조건임 (214) 은혜 언약 체결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동의한 몇 가지 매우 중요한 사실들 (224) 은혜 언약의 유일한 조건에 대한 묵상에서 얻는 유익한 교훈들 (228) 은혜 언약을 믿어 개인적으로 구원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들의 참된 성품 (235) 은혜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께 주어진 특별한 약속들 (246)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역의 상태에 있는 택한 자들을 향한 은혜 언약의 약속들 (252) 그리스도를 실제로 영접한 순간부터 죽음에 이를 때까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에게 주어진 은혜 언약의 약속들 (263) 죽음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위한 은혜 언약의 약속들 (294) 은혜 언약의 집행 대상인 온 인류 (305) 선지자로서 은혜 언약을 집행하시는 그리스도 (310) 왕으로서 은혜 언약을 집행하시는 그리스도 (317) 죄인들이 은혜 언약을 받아들이는 수단 (332) 은혜 언약에 들어가는 데 필수적인, 율법에 대한 믿음 (340) 은혜 언약 안에 들어가는 데 필수적인, 복음을 믿는 믿음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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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전집의 액기스를 모은 책!
복음의 심오한 신비를 가장 명쾌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길어 올린 황금 펜의 신학 조나단 에드워즈와 제임스 패커가 경탄한 18세기 스코틀랜드 청교도 영성의 최고봉! 스코틀랜드 교회사에서‘거룩한 삶의 동의어’로 불린 목회자-신학자 토머스 보스턴(Thomas Boston, 1676-1732). 그의 방대한 12권 전집 가운데 영혼을 울리는 가장 찬란한 진리의 정수만을 엄선한 역사적 보물선집, 『토머스 보스턴의 보석들』(전 3권)이 드디어 국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WHY THIS BOOK? 왜 이 책을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하는가? 1. 12권 방대한 전집 중‘가장 빛나는 알맹이’만 완벽 선별 수백 편의 설교와 방대한 전집을 다 읽어낼 여유가 없는 현대 독자들을 위해, 19세기 사무엘 맥밀란 목사가 신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리의 뼈대와 경건의 핵심만을 정교하게 추려냈습니다. 2. 신학의 뼈대와 가슴의 뜨거움이 완벽하게 입맞추는 책 사변적이고 메마른 사변주의가 아닙니다. 10명의 자녀 중 6명을 먼저 떠나보내고 극심한 질병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오직 복음 하나로 목양지를 꽃피웠던 목회자의 피 끓는 심정이 담겨 있습니다. 3. 가장 깊은 교리를 가장 명쾌한 비유와 쉬운 언어로 해설 ‘하늘을 나는 웅변술’이나‘공허한 깜짝쇼’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와 언약의 신비를 단숨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명료하게 해설합니다. 4. ‘매로우 논쟁’의 주역이 전하는 타협 없는 순전한 복음 숨 막히는 율법주의와 방종으로 치닫는 율법폐기론 사이에서, 타락한 모든 죄인을 향해 차별 없이 값없이 주어지는‘그리스도의 은혜언약’을 완벽하게 밝혀냅니다. 보스턴의 보석같은 실제 인용 문구 “세상의 다른 모든 책들은 이 거룩한 산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개울에 불과합니다. 그 책들이 지닌 모든 빛은 오직 성경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샘이시고 믿음이 영혼의 입이라면, 말씀은 그것을 전달하는 통로입니다. 갓난아이가 어머니의 젖을 물듯이, 믿음은 오직 말씀에서 생명수를 빨아먹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와 고난의 섭리 아래서 불평할 때, 그것은 하나님을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행위입니다. 감히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를 고치려 하지 마십시오.” “태양이 거름더미를 비추어도 태양 빛 자체가 더러워지지 않듯, 하나님께서는 죄악된 세상의 고난을 통치하시되 결코 악에 물들지 않고 가장 선한 목적을 이끌어내십니다.” “아주 값비싼 다이아몬드 한 개가 수만 개의 조약돌보다 값지고, 순금 한 조각이 수많은 위조지폐와 비교할 수 없듯, 그리스도께서 드리신 희생 제사는 전 인류의 영혼과 육체를 다 합친 것보다 고귀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은 죄의 악함이 얼마나 깊은지를 드러냅니다. 어떤 질병의 심각성은 그것을 고치기 위해 쓰이는 약의 강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봄에 다른 이들과 똑같이 땀 흘려 씨를 뿌려 놓고도, 추수 때에 아무것도 거두지 못하는 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연 상태 그대로 살다가 죽는 형식적 신앙 고백자들의 처지가 바로 이러합니다.” 보석들 3권의 내용 개괄 · 1권 : 신학의 원리와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 주요 주제:성경, 기도, 하나님 지식, 예배, 하나님의 작정과 창조, 섭리 1권 소개:전통적인 조직신학 체계를 넘어 '성경과 기도'를 진리의 출발점으로 삼는 신선한 구성으로 시작합니다. 인간의 이성을 하나님의 계시 아래 겸손히 굴복시키며, 삶의 고난과 모든 역경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시는 선한 목적과 섭리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 2권 :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성도의 신실한 삶 주요 주제: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 구속의 효력과 가치, 신자의 의무와 거룩한 삶 2권 소개: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희생제사의 무한한 가치와 공의를 만족시킨 구원의 은혜를 다룹니다. 세상의 가치나 욕망을 따르지 않고, 신부 된 교회가 신랑 되신 그리스도를 오직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구체적인 특권과 의무를 따뜻하게 전합니다. · 3권 : 언약의 신비와 풍성한 은혜의 제공 주요 주제:아담과의 첫째 언약(행위언약)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둘째 언약(은혜언약), 구원의 충분성 3권 소개:율법주의와 율법폐기론의 위험 사이에서 복음의 차별 없는 은혜와 구원의 풍성함을 명확하게 변호합니다. 잃어버린 죄인들을 향해 값없이 제공되는 그리스도의 구속과 언약의 신비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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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 설교자에게
“신학과 경건이 성도들의 삶 속에서 입맞추게 하는 목양적 지혜를 줍니다. 설교와 목회 현장에 실제적이고 강력한 기여를 할 필독서입니다.” - 총신대 김효남 교수, 권경철 박사 신학생에게 “핵심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어려운 교리들을 이렇게 쉬우면서도 체계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 거룩한 질투심마저 드는 책입니다.” - 총신대 박재은 교수 모든 성도에게 “신앙의 교리적 뼈대를 견고히 세워주며, 기독교 진리에 대한 성경적 변호와 따뜻한 위로를 통해 읽는 이들을 하나님의 영광에 휩싸이게 합니다.” - 전주대 한병수 교수, 고신대 우병훈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