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한인영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임상세팅에서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한국에서는 어떤 모델이 적합한가를 연구하고 있다.
미국에서 십여 년 동안 정신건강센터, 가족상담서비스 등 임상현장에서 정신치료와 가족치료를 담당하였고, 청소년 상담가로 활약하였다. 부부갈등, 양육권다툼, 시부모-며느리 갈등, 세대 간 갈등을 비롯하여 가족 내에서 발생되는 제반 갈등 문제를 비롯하여, 조직 내 갈등, 기관 간의 갈등 등 지역사회갈등 해결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역자 : 이용하
청주중.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생물학과에서 공부한 뒤,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 3~4년을 영어 국제회의통역사로 활약하다가, 그간에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가족과 함께 도미하여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타운대 외교대학원 안보학프로그램에서 수학 중이다. 갈등해결과 관련해서는 안보 차원, 특히 냉전시대가 막을 내린후에도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은 내전(civil war)의 원인 분석과 갈등해결 메커니즘을 연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