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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간-AI 협업 체계적 문헌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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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AI 시대 문헌 연구 방법의 혁신

01 체계적 문헌 고찰 원리와 유형
02 생성형 AI와 문헌 고찰의 변화
03 연구 질문 설정과 프로토콜 설계
04 인간-AI 협업 검색 전략 탐색
05 문헌 검색과 선별
06 자료 추출과 구조화
07 문헌 질 평가와 편향 위험
08 연구 결과 분석과 종합
09 AI 활용 기록과 보고
10 인간-AI 협업 문헌 고찰 책임성

저자 소개 4

朴鍾道

2013년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의 School of information Sciences에서 “Automated Question Triage for Social Reference: A Study of Adopting Decision Factors from Digital Reference”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문헌정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중앙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계속하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인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정보학과 정보처리, 목록에 관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2013년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의 School of information Sciences에서 “Automated Question Triage for Social Reference: A Study of Adopting Decision Factors from Digital Reference”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문헌정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중앙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계속하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인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정보학과 정보처리, 목록에 관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기반의 레퍼런스 서비스인 소셜 레퍼런스 환경에서 이용자들 간의 협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과제에서는 아카이브 구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아카이브의 설계 및 구축과 연구자들 간의 협업 플랫폼 개발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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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와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 교수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문화변동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하대학교 부설 다문화융합연구소 소장, 다문화멘토링사업단 단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학문 후속 세대를 위해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질적 연구 방법론 캠프와 질적 연구자 수련 과정인 ‘큐알슐레’의 교장을 맡고 있다. 질적 연구 방법론에 관한 주요 저서로는 《질적 연구의 즐거움》(2018), 《문화기술지와 질적 연구의 이해》(2022), 《이야기의 사회과학: 생애사와 내러티브 연구》(2023), 《공존의 사회학》(2024), 《질적 연구자-되기와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와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 교수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문화변동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하대학교 부설 다문화융합연구소 소장, 다문화멘토링사업단 단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학문 후속 세대를 위해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질적 연구 방법론 캠프와 질적 연구자 수련 과정인 ‘큐알슐레’의 교장을 맡고 있다. 질적 연구 방법론에 관한 주요 저서로는 《질적 연구의 즐거움》(2018), 《문화기술지와 질적 연구의 이해》(2022), 《이야기의 사회과학: 생애사와 내러티브 연구》(2023), 《공존의 사회학》(2024), 《질적 연구자-되기와 자문화기술지》(2025), 《공존의 별자리: 다문화사회의 시민윤리》(20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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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구 분야는 교육과정 개발 및 이론화, 탈식민 연구, 교사교육, 질적연구방법론 등을 포함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교육과정학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아시아질적탐구의 편집장, 아시아질적탐구학회 학술대회위원장 및 한국질적탐구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이중언어교육에 관한 연구로 교육언어학 전공 철학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사)공존과이음의 QR-슐레 마스터 과정을 수료한 질적연구 마스터이며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총무이사다. 주요 논문으로는 “AI 기반 다문화교육 실천 경험에 관한 사례 연구”, “재미한인 2세 계승어 학습자의 콩글리시 메타코멘터리 분석을 통한 정체성 역학 탐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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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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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6.9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6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42쪽 ?
ISBN13
9791143031952

출판사 리뷰

검색 자동화를 넘어 지식 생산의 협업으로
논문은 넘쳐나고 연구자의 시간과 기억에는 한계가 있다. 생성형 AI는 검색어를 확장하고 수많은 초록을 분류하며, 원문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연구 결과를 비교·범주화할 수 있다. 그러나 빠른 처리가 곧 좋은 연구를 뜻하지는 않는다. AI가 만든 그럴듯한 요약에는 원문에 없는 내용이 섞일 수 있고, 다수 의견을 중심으로 지식을 단순화해 예외와 소수 관점을 밀어낼 수도 있다. 이 책은 AI를 문헌 검색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연구자의 판단과 교차 검증하는 협업 행위자로 배치한다. AI는 검색·선별·추출·비교를 지원하고, 인간은 연구 질문과 포함·배제 기준을 정하며 증거의 질과 맥락을 판단하고 최종 해석을 책임진다. 연구 질문 설정과 프로토콜 설계에서 검색, 문헌 선별, 자료 추출, 질 평가, 결과 종합에 이르는 체계적 문헌 고찰의 전 과정을 인간-AI 협업 방식으로 재구성한다. 특히 프롬프트·출력·판단·검증을 남기는 4중 기록 체계를 통해 AI 활용 자체를 연구 방법의 일부로 만든다. AI가 더 많은 문헌을 읽을수록 연구자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제외했는지를 더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속도와 엄밀성, 효율과 책임을 함께 설계하는 AI 시대의 새로운 문헌 연구 방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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