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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Blu-ray 반칙왕 (일반판) : 블루레이
송강호
비디오나라 2016.09.20.
원제
The Foul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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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더빙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일본어 비디오 : 1.85:1 / 1080P FullHD 러닝타임 : 본편 112분 오디오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김지운/감독) - Commentary (김지운/감독, 홍경표/촬영감독, 송강호) - Making Film (30분 37초) - 블루레이 출시기념 인터뷰 : 김지운/감독, 송강호 - Interview with Cast & Crew : 장진영 & 홍경표 촬영감독 (13분 32초), 송강호 & 정두홍 무술감독 (13분 50초), 김지운 감독 (9분 9초) - Theatrical Trailer (1분 53초) - Music Video (1분 3초)

감독/출연진 소개 3

감독김지운

 
영화감독. 대대로 서울 토박이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다니다 군대 갔다 오니까 제적당한 것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퇴라고 우기고 다녔다. 제적의 다른 말이 자퇴라는 걸 나만 몰랐다. 학교 자퇴 이후 10년 가까이 생활 전선에서 자퇴 상태로 지냈다. 1997년 시나리오가 공모전에 연거푸 당선되어 그중 〈조용한 가족〉을 데뷔작으로 파란만장한 백수 생활을 끝냈다. 오랜 백수 생활을 바탕으로 ‘혼자 시간 보내는 법’ ‘아기자기한 백수 생활 가이드’ ‘집 안에서 어머니 피해 다니기’라는 책을 내놓을까 하다 싱거워져 포기, 영화에만 전념하기로 다짐했다. 장편영화 〈조용한 가족〉 〈반칙왕〉
영화감독. 대대로 서울 토박이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다니다 군대 갔다 오니까 제적당한 것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퇴라고 우기고 다녔다. 제적의 다른 말이 자퇴라는 걸 나만 몰랐다. 학교 자퇴 이후 10년 가까이 생활 전선에서 자퇴 상태로 지냈다. 1997년 시나리오가 공모전에 연거푸 당선되어 그중 〈조용한 가족〉을 데뷔작으로 파란만장한 백수 생활을 끝냈다. 오랜 백수 생활을 바탕으로 ‘혼자 시간 보내는 법’ ‘아기자기한 백수 생활 가이드’ ‘집 안에서 어머니 피해 다니기’라는 책을 내놓을까 하다 싱거워져 포기, 영화에만 전념하기로 다짐했다. 장편영화 〈조용한 가족〉 〈반칙왕〉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 〈라스트 스탠드〉 〈밀정〉 〈인랑〉 〈거미집〉을 연출했다.

출연송강호

 

Song Kang-ho

<넘버3>, <조용한 가족>, <반칙왕>, <공동경비구역JSA>, <살인의 추억>… 이미 우리시대 최고의 배우인 송강호. 그는 가장 평범한 말 한마디에도 에너지를 불어넣고, 가장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낯선 얼굴로 변신하여 관객을 웃게 하다가도 가슴 찡하게 하는 얼굴로 내뱉는 한마디를 잊을 수 없게 만들어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관객들의 마음 속에 각인시킨다. <넘버3>에서 "배, 배, 배신이야"로 사시미파의 조필역을 하며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송강호. 관객들은 특유의 쌈마이 말투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낯선 얼굴인 송강호에게 재
<넘버3>, <조용한 가족>, <반칙왕>, <공동경비구역JSA>, <살인의 추억>… 이미 우리시대 최고의 배우인 송강호. 그는 가장 평범한 말 한마디에도 에너지를 불어넣고, 가장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낯선 얼굴로 변신하여 관객을 웃게 하다가도 가슴 찡하게 하는 얼굴로 내뱉는 한마디를 잊을 수 없게 만들어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관객들의 마음 속에 각인시킨다.

<넘버3>에서 "배, 배, 배신이야"로 사시미파의 조필역을 하며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송강호. 관객들은 특유의 쌈마이 말투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낯선 얼굴인 송강호에게 재미와 웃음을 느끼지만, 그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 성장할 줄은 몰랐다. 그의 연기가 단순히 코믹연기는 아니지만, 연기자로서의 어떤 진지함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록 물고기>, <조용한 가족>에서 진중한 역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의 연기에 힘이 느껴졌고 코믹연기임에도 역할이 가볍지 않게 그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쉬리>에서는 흔들리는 한석규를 잡아주며 영화의 중심축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모범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기도 했고,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만의 아우라가 섞여있는 오경필 중사역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영애, 이병헌과 함께 공동주연이긴 하지만 송강호에게 첫 주연인 이 영화로 그는 연기파 배우에서 흥행배우로도 그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이후 <반칙왕>, 을 거쳐 2003년 최고의 화제작이자 흥행작인 <살인의 추억>에서 열혈시골형사 박두만 역을 하며 국민배우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하지만 역시 그는 이에 만족하지 않는다. 시대를 한층 더 거슬러 올라가 아픈 시대의 아버지를 절절하게 연기해 낸 <효자동 이발사>, 독한 다이어트로 눈빛부터 매서워진 <남극일기> 등 그의 전진은 멈출 줄을 모른다.

국내 최다관객을 동원한 <괴물>의 일등공신이며 배우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몇 되지 않는 배우 중의 한 명. 코미디에서 비극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 특별하지 않은 듯 특별함. 관객이, 감독이, 평단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배우이다.

[필모그래피]

넘버 3(1997)|주연배우
조용한 가족(1998)|주연배우
쉬리(1999)|주연배우
반칙왕(2000)|주연배우
공동경비구역 JSA(2000)|오경필
YMCA야구단(2002)|이호창
박찬욱 감독 특별전-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살인의 추억(2003)|박두만
효자동 이발사(2004)|성한모
효자동 이발사(영문자막)(2004)|주연배우
남극일기(2005)|최도형대장
우아한 세계(2006)|강인구
괴물(디지털상영)(2006)|박강두
괴물(2006)|박강두
우아한 세계(자막상영-청각장애우용)(2006)|주연배우
우아한 세계(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밀양(2007)|종찬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윤태구
박쥐(2008)|상현

출연장진영

 
1992년 미스충남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영화 데뷔작 <자귀모>에서 가슴아픈 사랑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사 역을 열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반칙왕>에서는 무덤덤한 중성적인 캐릭터를 소유한 프로모터이자 관장의 딸로 나와 신인답지 않게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는 등 폭넓은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싸이렌>에서는 신현준을 사랑하는 예린 역을 맡았다. 장진영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게 된 계기는 영화 <소름>에 출연하면서부터. 그녀는 이 영화에서의 호연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다수의 여배우들이 멜로물부터 출
1992년 미스충남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영화 데뷔작 <자귀모>에서 가슴아픈 사랑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사 역을 열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반칙왕>에서는 무덤덤한 중성적인 캐릭터를 소유한 프로모터이자 관장의 딸로 나와 신인답지 않게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는 등 폭넓은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싸이렌>에서는 신현준을 사랑하는 예린 역을 맡았다.

장진영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게 된 계기는 영화 <소름>에 출연하면서부터. 그녀는 이 영화에서의 호연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다수의 여배우들이 멜로물부터 출연해서 장르를 넓히는 것에 반해 장진영은 2002년에서야 <오버 더 레인보우>로 본격 멜로 영화에 도전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영화는 예상보다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의 두 배우 장진영과 이정재가 나눈 사랑의 모습은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필모그래피]

자귀모(1999)|주연배우
싸이렌(2000)|주연배우
반칙왕(2000)|주연배우
소름(2001)|주연배우
오버 더 레인보우(2002)|주연배우
국화꽃향기(2003)|희재
싱글즈(2003)|나난
청연(2005)|박경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5)|연아
청연(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청연+10분단편(2005)|주연배우

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09월 20일
시간/무게/크기
112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KC 인증 :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줄거리

시끄러운 세상 반칙으로 산다!
어눌하고 소심한 은행원 임대호(송강호 분). 그는 하루걸러 지각에 실적도 저조하고 제대로 되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다. 매일 그를 괴롭히는 부지점장(송영창 분)의 헤드락걸기는 정말 지긋지긋하다. 어느날 찾아간 체육관에서 '반칙왕' 울트라 타이거마스크의 사진을 보고 흥분한 그는 얼떨결에 장관장(장항선 분)에게 레슬링을 배우겠다고 선언해버린다. 자신의 철없는 행동을 후회하는 것도 잠시, 매일 고된 훈련이 시작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맹연습을 시키는 교관은 다름아닌 장관장의 딸 민영(장진영 분). 그녀는 레슬링 프로모션 외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다. 대호에게 이 모진 훈련은 곧 자신과의 싸움. 연습을 거듭할수록 자신에게도 가슴 속 깊이 감춰 둔 열정이 이글거리고 있음을 발견한다. 한편, 부지점장의 횡포는 점점 심해지고 설상가상으로 친구 두식(정웅인 분)마저 상사에게 반항하다 퇴출 당하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링 위에서만큼은 최고가 되고 싶다는 일념을 불태우는 대호는 레슬링 연습에 더욱 매진한다. "이번에 시합할 때,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 여기서만큼은 내가 왕이다. 링 위에서만큼은 누가 뭐래도 왕이다..." 마침내 최고의 레슬링 테크니션 유비호와 한판 혈전을 벌이기 위해 시합에 오르는 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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