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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문학과 법
구속적법 여부 심사청구서 한승헌·박용일 / 17 항소 이유서 한승헌 / 25 상고 이유서 한승헌 / 39 상고 이유 보충서 마광수 / 55 21세기 독일법률문화의 시각에서 한국의 (‘고전소설의 백미’라는) 『춘향전』과 (금서 ‘에로소설’인) 『즐거운 사라』에 나타난 성적 표현 등에 관한 형사법적 연구 고시면 / 89 마광수 소설 『즐거운 사라』 사건(1991) 채형복 / 125 우리는 제2의 마광수의 죽음을 용인할 것인가 주지홍 / 147 제2부 문학과 예술 ∥좌담∥ 영원한 자유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마광수·김유중·이재복 / 161 野한 인간, 마광수 장석주 / 177 유미적 상상력으로서의 페티시즘 읽기 김성수 / 199 사랑과 낭만의 ‘시’를 향한 열정과 직관과 논리 유성호 / 245 2017 마광수 소설 다시 읽기 주지영 / 259 순교자에서 작가로, 외설에서 작품으로 최수웅 / 271 수음과 배설의 언어 이재복 / 287 제3부 문학과 사회 마광수를 위한 변명 강준만 / 307 『즐거운 사라』가 증언하는 누더기 ‘자유민주주의’ 최상천 / 329 마광수 교수의 초라한 뒷모습에 보내는 옹호 손동수 / 339 외계인의 모진 세월 견뎌가기 강영희 / 347 문화 민주화와 마광수 고운기 / 369 마광수 교수의 생애 및 작품, 전시회 연보 / 383 |
高雲基
柳成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