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04
제1장 비싼 약이 과연 좋은 약인가 고혈압약, 선택할 때 유의사항 15 고지혈증 치료지침에 대한 논란 18 약물의 효과와 가이드라인 21 제약회사와 의약품 22 제2장 오리지널,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오리지널과 제네릭 27 바이오시밀러 29 약값을 결정하는 기준 31 제3장 아스피린, 오메가-3 그리고 약 권하는 사회 아스피린 39 오메가-3 43 천연 원료 비타민 46 글루코사민 49 건강식품의 역할 51 제4장 의료와 방송, 명의란 무엇인가 명의 57 의학 관련 기사 59 의료광고, 광고성 기사 61 프랜차이즈 병원 67 명의란 무엇인가 69 무료진료의 함정 71 좋은 의사와 좋은 병원 73 제5장 줄기세포, 다빈치, 그리고 신의료기술이란 줄기세포 77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 수술 4 신의료기술이란 89 제6장 서울에 있는 유명 종합병원, 과연 나에게 맞는 병원일까 의원, 병원, 종합병원 93 나에게 맞는 병원은? 99 의료생활협동조합 103 제7장 의학 연구 참여 시 주의점 임상시험 107 임상시험의 그늘 112 피험자 보호 정책 114 임상연구 참여 118 제8장 건강검진, 비싼 것이 좋은 것일까 일반건강검진과 민간건강검진 125 고가의 건강검진 128 건강검진의 부작용 130 올바른 건강검진 133 제9장 민간 의료손실보험이 의료비를 줄여줄까 국민건강보험과 민간보험 139 보험회사의 보험료 지급 문제 144 제10장 국민건강보험 그 현재와 미래 국민건강보험 156 공공병원 162 보건소 166 제11장 월남전 참전, 고엽제와 현재 고엽제 171 고엽제 치료 및 보상 175 고엽제 후유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 180 제12장 의료사고에 대처하는 법 의료사고와 의료과실 184 의료분쟁 185 의료분쟁 해결 행동수칙 191 참고문헌 194 |
박창범의 다른 상품
|
병원과 의약, 신약, 임상시험, 건강식품에서 의료분쟁까지
현직 의사가 밝히는 제대로 치료받기 위한 의료 사용 설명서 우리는 몸이 아프면 약국에 가서 약을 사 먹든지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다. 그런데 몸이 단번에 낫지 않으면 뭔가 개운치 않은 기분에 사로잡힌다. 또한 암이나 낫기 어려운 병에 걸렸을 때에는 심한 불안을 느끼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이 책의 저자는 일반인들이 병원과 의료 행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불안을 떨쳐내고 올바른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의료소비자, 즉 일반인도 의료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이유에서 저자는 언제든지 환자가 될 수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의료와 건강의 기본에 대해 의료사용자의 입장에서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건강식품은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의사의 약 처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병원은 왜 과잉치료를 하는지, 임상시험에 참가하기 전에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의료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궁금했던 것들의 실체를 잘 알려준다. 지금 서점에는 병원에 가지 말라느니 약을 먹지 말라느니 하는 식의 의료 불신과 관련된 책들이 붐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책들의 내용을 궁금해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몸이 아프면 결국에는 가장 먼저 병원과 의사를 찾게 된다. 병원과 의사를 불신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병원의 의료 시스템과 의사의 역할을 똑바로 알고 제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내용으로 가득하다. 이 책의 저자가 현직 내과의사로서 환자들에게 많이 받았던 질문들이나 인터넷, 신문 및 방송 등에서 보거나 들었던 내용, 그리고 의사로서 겪은 일이나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의료소비자의 입장에서 솔직하면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책 전반부는 주로 약물 및 건강기능식품들과 관련된 내용으로 환자들에게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위주로 정리하였고 후반부에서는 진료를 하면서 느끼고 생각되는 내용 위주로 정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