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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썩은 질서를 부수고 기어코 판의 주인이 되는 무자비함 005 1장 세상이 정한 낡은 잣대에서 단호하게 이탈하라 1-1 판에서 규칙을 지키는 것은 가장 멍청한 자살 행위다 023 1-2 남이 만든 질서에 순응하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비겁함을 버려라 031 1-3 세상이 당신을 외면한다면 기꺼이 세상의 목을 베고 새 판을 짜라 041 1-4 낡은 시스템을 고치려 들지 마라, 완전히 무너뜨리고 다시 세워라 050 1-5 구걸하여 얻은 권리는 없다, 기어코 벼랑 끝에서 판을 엎어 쟁취하라 058 2장 어리석은 자는 꼭대기를 탐하고 지혜로운 자는 밑그림을 그린다 2-1 권력은 왕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판을 짜는 자의 펜끝에서 나온다 069 2-2 계획 없는 야망은 허몽이며, 실행 없는 지략은 망상에 불과하다 077 2-3 분노는 가슴에 묻고 복수는 차갑고 정교한 시스템으로 실행하라 086 2-4 뛰어난 개인의 재능은 결코 완벽하게 설계된 관료제를 이길 수 없다 094 2-5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얻을 수 있는 위대한 혁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103 3장 타인의 거대한 야망을 불쏘시개로 삼아 당신의 제국을 설계하라 3-1 주군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도구로 만들어라 113 3-2 무능한 리더 밑에서 불평할 시간에 그를 완벽한 허수아비로 세워라 122 3-3 일인자의 영광을 탐하지 않고 장막 뒤에서 판을 지배하는 법 130 3-4 왕관의 무게를 견디지 말고, 왕관을 씌우는 자의 권력을 쥐어라 139 3-5 사람의 마음은 얄팍한 은혜가 아니라 정교한 법과 질서로 묶어라 148 4장 대의명분은 세상을 쥐기 위해 벼려낸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4-1 적의 목을 베기 전에 적이 스스로 무너질 제도의 감옥을 먼저 지어라 157 4-2 타인의 비난을 두려워하는 자는 결코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다 165 4-3 남의 시선에 흔들리는 나약한 감정은 혁명을 망치는 가장 큰 독약이다 174 4-4 기꺼이 오명을 뒤집어쓸 용기가 없다면 아무것도 시작하지 마라 184 4-5 실패를 두려워하며 주저앉을 바엔 기어코 불길 속으로 앞장서 뛰어들어라 192 5장 대업을 꿈꾼다면 기꺼이 고독한 역적이 될 각오를 단단히 매어라 5-1 세상을 얻기 위해 당신의 얄팍한 자존심과 두려움부터 베어내라 203 5-2 모든 것을 잃은 참혹한 유배지야말로 가장 완벽한 반격의 성지다 212 5-3 한 명의 천재보다 견고하게 짜인 조직이 기어코 천하를 지배한다 220 5-4 시대를 원망하는 패배자가 될 것인가, 시대를 창조하는 설계자가 될 것인가 229 5-5 나의 펜은 너의 칼보다 무겁고, 나의 신념은 너의 권력보다 질기다 238 에필로그 스스로 권력의 룰을 창조하는 자만이 영원한 승자가 된다 247 |
鄭道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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