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 1장 |한 사람을 읽으면 한 시대의 산업이 보인다01 왜 기술 산업은 한 명의 선구자를 중심으로 움직이는가기술 산업은 왜 숫자보다 서사가 먼저인가양자역학으로 바라보는 투자에서 사람이 중요한 이유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젠슨 황, 그리고 일론 머스크리사 수와 립부 탄우리는 각자가 경영자다02 일론 머스크는 어떻게 세 개의 산업을 하나로 연결했는가페이팔 이후 머스크가 던진 더 큰 질문우주,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은 왜 연결되는가인류의 공간, 이동, 노동을 다시 설계하려는 하나의 비전| 제 2장 |우주테크03 왜 지금 다시 우주인가? 스페이스X가 바꾼 산업의 질서왜 우주인가?페이팔 이후 머스크는 왜 로켓으로 향했는가스페이스X 로켓의 로드맵재사용 발사체가 만든 비용 혁명스페이스X 로켓의 소재 혁신과 수혜 기업한국형 차세대 발사체와 한국 우주 산업의 의미04 우주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위성, 통신, 데이터, 안보의 시대위성 제조: 버스와 탑재체, 소형위성 양산의 경제통신위성과 스타링크: 하늘의 인터넷Direct-to-Cell과 통신 인프라의 재구성위성데이터 시장우주안보와 SSA: AI, 위성, 드론이 만드는 차세대 국방05 우주테크 투자 지도: 하늘의 밸류체인에서 기회를 찾는 법스페이스 2.0과 스페이스 3.0우주 데이터센터의 가능성우주정거장과 인스페이스 제조우주 산업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로 이어지는 기술적 연결고리[ 우주테크 밸류체인 ]| 제 3장 | 자율주행06 자동차는 어떻게 AI 기기가 되는가자율주행을 여행하기 전에자율주행차의 역사와 자율주행 단계자율주행의 밸류체인자율주행은 센서로 시작된다자율주행과 반도체자율주행 시스템 아키텍처: E2E와 존 아키텍처07 테슬라가 만든 길 엔비디아가 넓힌 길테슬라의 자율주행 - 독자 노선의 정점테슬라의 자율주행 컴퓨팅 플랫폼엔비디아의 자율주행 - 알고리즘으로 지구를 지배하는 방법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확장하기08 자율주행 투자 지도: 도로 위 AI의 밸류체인을 읽는 법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전략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차 파운드리 전략중국의 자율주행 굴기자율주행의 세계관 확장[ 자율주행 밸류체인 ]| 제 4장 | 로보틱스09 피지컬 AI의 시대: 로보틱스는 왜 다음 거대한 산업이 되는가피지컬 AI의 본격 서막을 알린 CES 2026로봇이 다시 주목받는 시대적 이유AI 산업 사이클: 이제는 서비스의 시대다AI와 로보틱스의 결합이 중요한 이유휴머노이드 이전의 로봇 분류: 산업용 로봇,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2028년을 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10 휴머노이드의 경제학: 옵티머스와 휴머노이드의 진짜 병목테슬라 옵티머스가 조롱에서 긴장감으로 바뀐 이유로봇의 두뇌: VLA, LBM, Diffusion Policy로봇의 눈과 피부: 센서, 촉각, 안전로봇의 몸: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제어기로봇의 손: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가장 어려운 관문로봇의 에너지: 배터리, 전력 관리, 열 관리화려한 시연보다 중요한 것: 원가, 가동률, 신뢰성11 로보틱스 밸류체인과 투자 지도테슬라 옵티머스: 일론 머스크의 대량 양산의 야심엔비디아의 로봇 플랫폼: 로봇의 안드로이드가 될 수 있을까?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중국의 휴머노이드 굴기한국 로봇 밸류체인: 완제품보다 부품과 제조 인프라에서 먼저 기회가 온다한국의 로봇 파운드리 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 로보틱스 밸류체인 ]| 제 5장 | 기술산업 실전투자12 기술 산업 텐배거 투자법기술과 투자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글로벌 확장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AI, 우주, 자율주행, 로봇 같은 산업의 S-커브 읽는 법밸류체인 구성하기: 한 종목이 아니라 산업 지도를 사는 법텐배거 종목의 공통 조건기술 산업에서 필자가 사용하는 5가지 실전 방법론13 스페이스X와 테슬라 - 현재 투자 관점과 미래 투자 전망스페이스X 상장이 시장에 주는 의미스페이스X가 상장하면 테슬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합병 시나리오 vs X홀딩스 체제 시나리오페이팔 마피아에서 스페이스X 마피아로프로젝트 헤일메리, 미래를 믿되 계속 검증하는 마음
|
손정우의 다른 상품
|
스페이스X 상장 직후 나온 유일한 분석서뉴 스페이스, 미래 산업의 판을 다시 짜다!혁신테크 주도주 분석부터 투자 방법론까지 담아내다『테슬라를 넘어서 스페이스X로』는 2026년 6월 스페이스X의 역사적 상장과 함께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시의적절한 책이 아니다. 피지컬 AI - 우주테크·자율주행·로보틱스- 라는 세 산업을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통합해서 분석한 국내 유일의 투자 분석서다. 혁신테크 산업의 기술적 원리부터 개별 기업 분석, 나아가 실전 투자 방법론까지를 한 권 안에 담아냈다.2026년 6월 12일 상장된 스페이스X는 로켓 회사가 아니다. Space·Connectivity·AI라는 세 사업부가 수직계열화된 우주 인프라 기업이다. 이 책은 스페이스X 상장이 투자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밸류에이션해야 하는지, 테슬라와의 세계관이 어떻게 수렴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스페이스X 투자를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출발점을 잡을 수 있다. 동시에 우주테크, 자율주행, 로보틱스라는 각자 다른 산업처럼 보이는 세 영역이 모두 ‘인간이 물리 세계를 지능적으로 재설계하는 이야기’임을 일관되게 논증하며, AI 산업의 3단계(훈련→추론→서비스) 사이클 안에서 피지컬 AI가 왜 서비스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인지를 보여준다. 테마를 쫓는 투자자가 아니라 구조를 읽는 투자자를 만들어주는 책이다.이 책의 숨은 강점은 기업 분석의 깊이이기도 하다. 미국 대표 성장주부터 글로벌 밸류체인 안에서 한국 핵심 역량 기업의 위치와 경쟁 우위를 면밀히 분석한다.5장의 실전투자 파트는 이 책을 단순한 산업 입문서에서 실전 지침서로 끌어올린다. 텐배거를 발굴하는 3원칙, 저자가 오랜 시간 정립한 5가지 방법론은 직접 실행 가능한 프레임워크다. 인터스텔라로 시작해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닫히는 구성은 이 책이 투자자의 태도와 삶의 방식을 묻는 책임을 마지막까지 일깨운다.스페이스X 상장 이후 투자 방향을 잡고 싶은 사람, 피지컬 AI 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 테슬라·엔비디아 외 새로운 텐배거를 찾는 투자자, 우주테크·자율주행·로보틱스 밸류체인 투자를 검토 중인 사람, 기술주 투자 방법론과 철학을 함께 배우고 싶은 사람, 그리고 일론 머스크의 사업 구조와 투자 인사이트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이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