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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 닫혀 있는 운명의 문을 열고 기회를 창조하는 태도 1. 개방(Open Attitude) -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부수는 힘 * 배움의 최대 적은 이미 알고 있다는 착각이다 *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경계해야 할 것 *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 기회는 열려 있는 마음의 문으로 들어온다 2. 긍정 (Positive Attitude) - 한계를 뚫는 강력한 엔진 * 절대 긍정, 운명을 내 편으로 만드는 힘 * 1%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자 * 긍정의 언어는 삶에 성공의 씨앗을 심는다 * 긍정은 좌절을 뛰어넘게 하는 삶의 스프링이다 3. 인정 (Recognition Attitude) - 새로운 시작을 위한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 * 정확한 자기인식이 정확한 삶의 진로를 연다 * 자신의 부족함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 존재의 인정은 자존감을 일깨우는 힘이다 * 현실 인정은 과거의 사슬을 끊는 주문이 된다 4. 유연성 (Flexibility Attitude) - 강함을 이기는 생존 지혜 * 유연함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주는 삶의 방파제다 * 강한 유대감을 이끌어내는 미러링 효과 * 나에게 맞는 것이 바로 삶의 정답이다 * 나를 향해 열린 문을 발견하자 5. 수용 (Acceptance Attitude) - 상황을 인정하고 다음 수를 찾는 전략적 선택 * 포용은 나의 세계를 확장한다 *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 없다면 돛의 방향을 바꾸자 * 수용은 포기가 아니라 나아가기 위한 리셋이다 * 감정의 수용은 흐르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제2부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태도 6. 공감 (Empathy Attitude) - 상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 타인의 세계에 로그인하는 법 * 공감은 말 뒤에 숨은 진짜 마음을 읽는 배려다 * 논리를 뛰어넘는 공감의 힘 * 공감은 관계를 위한 만병통치약이다 7. 친절 (Kindness Attitude) - 품격을 높이는 삶의 경쟁력 * 인공지능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온기 ‘휴먼 터치’ * 우리가 베푸는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된다 * 친절은 내면의 품격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 가장 먼저 친절을 베풀어야 할 대상은 나 자신이다 8. 관대 (Generosity Attitude) - 진정 중요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마음의 여유 * 손해를 볼 줄 아는 여유가 주는 이익 * 관용은 결과적으로 나 자신을 위한 배려다 * 관용의 크기는 곧 품격의 크기다 * 포용은 실패를 도약으로 바꿔주는 디딤돌이다 9. 배려 (Consideration Attitude) - 상대의 마음과 소통하는 기술 * 배려는 마음으로 마음을 읽는 태도다 *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배려의 첫걸음이다 * 배려의 리더십은 자발성을 끌어내는 강력한 소통이다 * 상대를 돕는 선의는 베푸는 사람의 마음에 평온을 선사한다 10. 신뢰 (Trust Attitude) - 성공의 지름길로 이끄는 무형의 자산 * 신뢰는 결과로 가는 지름길을 닦는 최고의 방법이다 * 가짜 페르소나는 가장 먼저 자신을 속이는 기만이다 * 신뢰의 본질은 예측 가능성이다 * 작은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의지가 자기 신뢰를 높인다 제3부 압도적 성취를 일구는 마인드셋 11. 책임감(Responsibility Attitude) - 삶의 주도권을 잡는 결단 *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다 * 바꿀 수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책임감이다 * 선택에 따르는 기회비용은 자신의 몫이다 * 신뢰의 제1 조건은 책임감이다 12. 적극성 (Proactive Attitude) -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진취적 마인드 * 기회와 운은 적극적인 사람의 편이다 * 적극성은 의도와 행동의 간극을 좁히는 치트키다 * 실패를 성공의 기회로 전환하는 기술 * 적극성은 삶에서 기회와 자유를 선사한다 13. 꾸준함 (Consistency Attitude) - 탁월함을 완성하는 지혜 * 성공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이 만든다 * 1%의 반복이 만드는 복리의 마법 * 꾸준함은 재능을 앞선다 * 성공은 성공의 지점까지 간 사람에게 주어지는 결과물이다 14. 도전 (Challenge Attitude) - 도약을 향한 용기 * 두려움은 경고등이 아니라 녹색등이다 * 실패는 성공을 위한 경험데이터다 * 완벽함보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인다 * 안주는 유지가 아니라 도태다 15. 집중 (Focus Attitude) -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드는 전략 *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작업이 중요한 이유 * 지금 이 순간이라는 실체에 몰입하면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 * 성과 없는 바쁨의 굴레에서 벗어나자 * 우리의 삶은 내가 바라보는 곳을 향해 나아간다 부록 : 1년간 내 태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태도 TRAC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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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자기계발 작가인 웨인 다이어는 사물을 보는 방식을 바꾸면, 보는 사물들이 바뀐다고 말했다. 똑같은 실패 앞에서도 ‘실패했다’라고 보면 실패한 것이다. 그러나 ‘배웠다’라고 본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이 되는 것이다. 똑같은 갈등 앞에서도 ‘저 사람은 왜 저러는 거지?’라고 하면 그저 피해야 할 문제가 되지만, ‘저 사람은 왜 저래야 했을까!’라고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이해의 문이 열리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말이 있다. “그건 원래 그래”라는 말이다. “사람이란 원래 그래” “부부란 원래 그래” “일이란 원래 그래” “난 원래 그래”라고 말하는 순간, 그 사람은 자신 앞에 있던 가능성의 문을 잠궈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현재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일단 상대, 사물, 일에 대한 시각을 바꿔보자. --- pp.25-26 인스타그램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은 처음에는 사진 앱이 아닌 여행 체크인 앱을 만들었다. 하지만 시장 반응이 좋지 않자 그는 시대적인 변화의 흐름에 따라 과감히 방향을 전환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사진 필터’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앱의 정체성을 사진 앱으로 바꾸었다. ‘반드시 이래야 한다’는 고집을 버린 그의 유연한 태도가 전 세계 수억 명이 사용하는 플랫폼을 탄생시킨 셈이다. 삶에서 하나의 정답에 매몰되면, 그 외의 수만 가지 가능성을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 반드시 잘해야 한다는 강박은 기대치를 한없이 높이기 때문에 성공하더라도 기쁨보다는 당연함이나 안도감 정도만 남게 된다. 심리학자 배리 슈워츠는 “최고를 고집하는 것보다 적절한 선택을 하는 것이 더 행복한 길이다”라고 말했다. 인스타그램의 성공도 완벽한 정답을 고집하지 않고 ‘이 정도면 충분한’ 변화의 기회를 포착했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다. --- pp.77-78 인종차별 철폐를 이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 대통령 넬슨 만델라는 수용의 아이콘이다. 그는 자신을 집어삼키려던 거대한 분노의 물결을 수용함으로써 인생의 물길을 바꾸었다. 그는 인종차별 제도에 맞서 싸운 반정부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27년간 수감 생활을 했다. 그것은 감당하기 힘든 파괴적인 홍수와도 같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가둔 사람들을 향한 증오로 마음의 제방을 쌓는 대신 “감옥 문을 나설 때 증오를 남겨두지 않는다면, 나는 여전히 갇혀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과거의 상처를 있는 그대로 수용했다. 그는 바꿀 수 없는 과거에 저항하며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대신 그 감정의 물길을 용서와 화해라는 넓은 바다로 터주었다. 억지로 막아 세웠다면 스스로를 무너뜨렸을 그 거센 감정의 에너지는 물길을 터주자 한 나라의 갈등을 치유하고 위대한 창조적 힘으로 변했다. 수용이란 나를 가두던 감정의 댐을 허물고, 그 압도적인 에너지를 내가 원하는 미래로 흐르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적 지혜라 할 수 있다. --- pp.101-102 심리학에서 ‘자기 신뢰’는 자기 효능감(Self-Efficacy)의 핵심개념이다. 심리학자 앨버트 반두라는 그것을 내가 특정 목표를 달성하거나 특정 상황을 잘 헤쳐나갈 수 있다고 하는 개인적인 믿음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자기 신뢰는 자신이 설정한 약속들을 일관되게 지켜냈을 때 가장 강력하게 형성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나는 매일 30분 운동을 하겠다’라는 약속을 하고, 그것을 계속 지켜나가면 나의 뇌는 ‘나는 약속을 지키는 능력 있는 존재’라고 인식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반복된 성공 경험이 자기 신뢰라는 단단한 토대를 만든다. 우리가 도전을 피하거나 미루는 이유가 있다. ‘내가 과연 그것을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자기 신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기 신뢰감을 상승시키는 방법이 있다. 나 자신과 작은 약속을 하고, 그것을 일관되게 지켜보자. --- pp.192-193 심리학자 앨버트 앨리스는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까지 내가 통제해야 한다고 믿는 사고방식’이라고 말했다. 감정 기복이 많은 상사, 조직의 구조적인 문제, 이미 지나가버린 선택, 사회적 환경이나 시대적 흐름과 같은 것은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지금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그것은 나의 개인적인 잘못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동시에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것이 책임 있는 태도다. --- pp.205-206 그러던 어느 날 밤, 텔레비전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을 보았다. ‘5-4-3-2-1, 발사!’ 그녀는 카운트다운이 끝나자마자 거대한 로켓이 불을 뿜으며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에서 자극을 받게 된다. 그녀는 다음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평소처럼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숫자를 거꾸로 세기 시작했다. ‘5, 4, 3, 2, 1, 발사!’ 숫자 1이 끝나는 순간, 그녀는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서 몸을 튕겨 일어났다. ‘오늘 뭐하지?’ ‘피곤한데, 더 누워 있을까?’와 같은 생각이 끼어들 틈을 주지 않고 곧바로 행동으로 밀어붙인 것이다. 이 사소한 행동이 시발점이 되었다. 5초 안에 움직이는 이 단순한 법칙은 그녀의 뇌 회로를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운동을 갈까 말까 고민될 때, 중요한 전화를 걸까 말까 망설일 때 그녀는 5초 안에 행동했다. 별것 아닌 거 같은 이 행동이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생각만 하던 계획들이 하나둘 현실이 되기 시작했고, 그녀는 단숨에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동기부여 전문가가 되었다. 그녀는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질 때에 비로소 물리적인 힘을 가진다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했다. 로켓이 카운트다운 없이는 땅에 묶여 있는 고철덩어리에 불과하듯, 우리의 생각도 행동이라는 점화 장치가 없다면 그저 머릿속의 공상으로 끝나버리게 된다. --- pp.220-221 구글의 엔지니어링 매니저이자 전설적인 프로그래머인 애디 오스마니는 다음과 같이 도전의 문법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했다. “일단 하라, 그다음에 제대로 하라, 그러고 나서 더 잘하라(First do it, then do it right, then do itbetter).” 애디 오스마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처음부터 완벽한 코드를 짜려고 머리를 싸매지 않았다. 대신 프로그램에 오류나 결함이 있고 디자인이 투박하더라도 일단 실행이 되도록 만들었다. 도전도 마찬가지다. 완벽한 계획서보다 중요한 것은 어설프더라도 일단 해보는 실행력이다. 0에서 1을 만드는 과정은 완벽할 수 없다. 투박하더라도 일단 실행해야 수정할 수 있고, 수정을 거듭하며 비로소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일단 실행해서 결과물이 눈앞에 보이면 그때부터 ‘Doit right’, 제대로 다듬으면 되는 것이다. 오류를 고치고 모양을 잡는 것은 이미 무언가가 존재할 때만 가능한 작업이다. 그렇게 기틀이 잡혔을 때 비로소 ‘Do it better’, 더 잘하게 되는 완성의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 pp.259-260 우리는 흔히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로 여긴다. 하지만 조직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를 ‘생산성 흉내(Productivity Theater)’라고 경고했다. 그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더 많은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나머지 일을 거절하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이론을 삶 전체로 증명해낸 인물이 있다. 바로 역사상 가장 다작을 한 작가 중 한 명인 아이작 아시모프다. 그는 평생 50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사람들은 그가 엄청난 능력을 가졌거나 잠도 자지 않고 일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비결은 의외로 단순했다. 그는 바빠 보이는 모든 잡무를 인생에서 완전히 빼버렸다. 아시모프는 작가로서 명성이 높아지자 쏟아지는 강연 요청, 파티 초대, 불필요한 비즈니스 미팅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심지어 그는 답장을 써야 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전화조차 잘 받지 않았고, 오직 타자기 앞에 앉아 글을 써내려갔다. 그에게 바쁘다는 것은 성공이나 성실함의 상징이 아니라 자신의 집중력을 갉아먹는 것이었다. 그는 군더더기 업무를 쳐낸 그 시간에 오직 깊은 사유와 집필에 집중했고, 그 결과 인류 역사에 남을 방대한 지식의 탑을 쌓아올릴 수 있었다. --- pp.277-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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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을 어떤 태도로 대하고 있을까요?
삶이라는 여정에서 우리는 누구나 거친 파도를 만나지만, 누군가는 그 파도를 타고 먼 바다로 나아가고, 누군가는 파도에 휩쓸려 가라앉게 됩니다. 우리 삶을 결정짓는 것은 우리를 덮친 파도의 높이가 아니라, 그 파도를 마주하는 우리의 ‘태도’입니다. 태도는 성격도 아니고, 타고난 기질도 아닙니다. 좋은 태도는 매 순간 우리가 내리는 최선의 선택이며,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단련되는 삶의 품격입니다. 태도가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우리 삶에 큰 격차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윈스턴 처칠은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들어내는 차이는 엄청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영국 사이클팀의 사례는 그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3년 이전까지 영국 사이클팀은 110년 동안 올림픽 금메달을 하나밖에 따지 못한 만년 약체였다. 유명 자전거 제조사들이 브랜드 이미지가 나빠질까봐 그들에게 자전거 판매를 거절할 정도였다. 하지만 데이브 브레일스포드 감독이 부임하며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그는 거창한 혁신 대신에 ‘1%의 미학’을 선택했다. 그는 자전거 타이어에 알코올을 발라 접지력을 1% 높였고, 선수들에게 가장 완벽하게 손 씻는 법을 가르쳐 전염병 확률을 1% 줄였다. 먼지 한 톨이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비창 바닥을 하얗게 칠했고, 원정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베개를 직접 들고 다니게 했다. 주변에서는 겨우 그런 사소한 일로 기록을 단축할 수 있냐고 비웃었다. 하지만 이 사소한 1%들이 매일 반복되고 쌓이자 놀라운 복리의 결과가 나타났다. 5년 뒤 베이징 올림픽에서 영국팀은 사이클 금메달의 60%를 휩쓸었고, 런던 올림픽에서는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전설이 되었다. 우리는 흔히 인생을 바꾸기 위해 대단한 결심이나 엄청난 한 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집을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소한 1%의 태도’를 얼마나 꾸준히 지속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작은 태도들이 쌓여 임계점을 넘는 순간, 인생에는 복리의 마법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 밖에도 이 책에서는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이라는 태도를 통해 삶을 바꾼 인물들과 성공한 사례들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우리 삶을 단단하게 만들고, 더불어 삶의 품격을 높이는 15가지 태도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부터 15가지 태도의 모든 기둥을 세우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의 기둥이 단단하게 박히면, 다른 기둥들은 자연스럽게 뒤따라 세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을 가장 두드린 하나의 태도에 먼저 집중해보세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일상에 적용해가면 점점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뇌는 어떤 일을 평균적으로 66일을 반복하면 그것을 자동 시스템으로 인식하고 습관을 형성하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한 챕터가 3~5분 정도면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분량으로 구성되었고, 총 60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0개 챕터에는 삶의 가치와 성공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태도에 대한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며 실천으로 옮기다보면 점점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읽고 쓰고 기록하면서 진짜 나를 만나고 키우는 3분 태도 수업 우리가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에는 큰 간극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적극성’과 ‘꾸준함’이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이라는 15가지 태도를 이야기하면서 각 챕터의 끝에 ‘나를 쓰는 페이지’를 마련해놓았습니다. 15개의 ‘나를 쓰는 페이지’에는 각기 다른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질문은 과거와 현재의 내 태도를 돌아보고 내 자신을 만나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하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해보도록 이끌어줍니다. 그리고 본문 맨 끝에는 ‘1년간 내 태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태도 TRACKING’이 마련되어 있어 15가지 태도에 대한 자신의 변화를 기록하고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성공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이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꾸준한 사람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작심삼일로 계획을 지키지 못하면 자신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고 자책하고 또 포기해버린다. 그런데 우리의 의지는 기분 상태에 따라 오락가락하게 된다. 성취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은 수시로 변하는 기분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신을 행동하게 하는 철저한 시스템에 따라 움직인다. 심리학에서는 의지력을 한정된 통장 잔고와도 같다고 말한다. 수많은 일을 처리하고, 스트레스를 겪게 되면 의지력은 빠르게 소모되어 바닥이 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의 의지로 버텨내는 삶은 언젠가 무너지게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나의 의지력만으로는 해내기가 힘들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벅찬 업무를 의지력으로 하려고 버티다가 결국 번아웃이 오는 경우도 매우 많다. 억지로 버티면서 살게 되면 언젠가 무너지게 된다. 꾸준한 태도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어떤 행동을 계속해서 반복하게 되면 그 행동은 뇌 속에 습관 회로로 자리잡히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행동을 하게 된다. 꾸준함은 습관 회로가 스스로 작동하도록 만들어준다.” 이 책은 읽고 쓰고 기록하는 시스템을 통해 15개의 태도가 삶의 습관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좋은 태도는 우리 삶의 전체를 받치고, 거센 풍파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지탱하는 삶의 기초공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태도’라는 삶의 탄탄한 기초공사를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