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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과 색의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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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바닷가에서 자라다
외젠 부댕
야외에서
파리와 알제리
댄디
풀밭 위의 점심 식사
카미유
런던
인상파
아내와 아들
물 위의 작업실
지베르니
우리 집
거대한 파도
건초 더미
나의 정원
루앙 대성당
일본식 다리
런던으로 돌아가다
상실
수련
빛과 자연

저자 소개 3

1959년에 태어나 영국 요크셔의 하워스에서 자랐습니다. 런던 왕립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글래스고 미술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 브리타 그랜스트룀과 작품 활동을 함께 한 10여 년 동안 《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 《침대 밑에 뭐가 있나요?》 등 많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믹 매닝의 다른 상품

그림브리타 그란스트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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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농가에서 태어났으며, 스톡홀름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남편 믹 매닝과 함께 꾸준히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는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들로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매닝의 글을 한결 빛내 줍니다. 아들 넷을 둔 부부인 두 사람은 여러 논픽션 그림책으로 스마티즈 어워드 은상, 영국 협회 논픽션 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 《찰스 디킨스》,《공룡 마니아》, 《스톤헨지의 비밀》, 《철썩철썩! 첨벙첨벙!》,《진화의 비밀과 다윈》 들이 있습다.

브리타 그란스트룀의 다른 상품

김묘원

느슨하게 풀어진 나사와 벽돌 틈에서 자라난 이끼, 쓰다 만 문장과 막 깎은 연필을 좋아한다. 흔하디흔해서 도리어 희미한 이야기들을 그러모아, 종이 뒷면에 자국이 남도록 꾹꾹 눌러쓰고 싶다. 『완벽한 사과는 없다』 『우리는 얼굴을 찾고 있어』 『어스름 청소부』 등의 청소년소설과 『아로와 완전한 세계』 『가느다란 마법사와 아주 착한 타파하』 『일주일의 학교』 등 여러 동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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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230*280*15mm
ISBN13
97911944944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모네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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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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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0*15*28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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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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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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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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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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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세상의 조롱을 이겨내고‘인상파’의 문을 연 모네,
편지와 스케치로 만나는 인간 모네의 진짜 이야기, 붓을 놓지 않은 한 예술가의 집념

파리의 젊은 예술가들과 어울리며 ‘댄디’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멋을 사랑했던 모네는, 권위 있는 미술전인 살롱에서 거부당하자 좌절하지 않고 동료들과 독립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평론가의 조롱 속에 세상에 나온「인상, 해돋이」는 ‘인상파’라는 위대한 미술 사조의 씨앗이 되었고, 이 파란만장한 여정은 유년 시절의 풋풋한 스케치와 낙서, 그리고 인생의 고비마다 꾹꾹 눌러 담은 편지들을 통해 시간순과 성장순으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지독한 가난과 사랑하는 아내 까미유의 죽음, 거친 파도에 휩쓸릴 뻔한 위험과 말년의 시력 상실까지,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모네는 결코 붓을 놓지 않았습니다. 런던 템스 강의 황금빛 안개, 루앙 대성당의 변화무쌍한 빛, 그리고 직접 가꾼 지베르니의 황홀한 정원은 펜의 기록과 맞물려 더욱 깊은 입체감을 얻습니다. 거듭되는 상실의 아픔을 딛고 끝내 오랑주리 미술관의 91미터 거대한 수련 벽화를 완성해 낸 모네의 감동적인 궤적은, 그가 남긴 인간적인 흔적들과 어우러져 예술이 주는 진정한 가치와 삶의 희망을 따뜻하게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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