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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00개를 올려도 남는 것이 없는 채널의 공통점
1장 시청자와 약속부터 정한다 [1-1] 주제가 아니라 시청자의 상황을 고른다 [1-2] 채널의 약속을 한 문장으로 만든다 [1-3] 경쟁 채널에서 빈자리를 찾는 법 [1-4] 조회수와 사업 목표를 분리한다 [1-5] 첫 영상 전에 정할 제작 한도 2장 소재를 검증 가능한 기획으로 바꾼다 [2-1] 질문을 모으는 다섯 개의 입구 [2-2] 소재·관점·증거를 분리하는 기획 카드 [2-3] 제작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 [2-4] 조사와 사례 검증의 최소 단위 [2-5] 버릴 기획과 되살릴 기획 3장 첫 100개의 순서를 설계한다 [3-1] 1~10개: 기준선을 만드는 탐색 [3-2] 11~30개: 살아남을 시리즈를 고른다 [3-3] 31~60개: 같은 약속을 다르게 증명한다 [3-4] 61~80개: 인접 시청자로 확장한다 [3-5] 81~100개: 다음 시즌의 투자 판단 4장 제목을 문장이 아닌 선택 장치로 만든다 [4-1] 검색형과 발견형 제목의 역할 [4-2] 대상·문제·결과·제약의 조합 [4-3] 숫자와 호기심을 정직하게 쓰는 법 [4-4] 후보를 비교하는 제목 편집 회의 [4-5] 발행 후 제목을 바꿀 때의 원칙 5장 썸네일에 한 가지 증거를 남긴다 [5-1] 제목과 썸네일의 역할 분담 [5-2] 작은 화면에서 읽히는 시각적 위계 [5-3] 결과·대조·과정·인물의 네 가지 구도 [5-4] 촬영부터 준비하는 썸네일 제작 [5-5] 후보 실험과 오해 방지 검수 6장 클릭의 약속을 영상 안에서 지킨다 [6-1] 첫 30초에 확인시킬 세 가지 [6-2] 설명·시연·판단이 이어지는 대본 [6-3] 이탈 구간을 고치는 편집 판단 [6-4] 롱폼과 쇼츠를 연결하는 조건 [6-5] 다음 영상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동선 7장 숫자로 다음 행동을 결정한다 [7-1] 노출·클릭·시청을 같은 분모로 읽는다 [7-2] 비교 가능한 영상끼리 묶는 법 [7-3] 작은 표본에서 성급한 결론을 피한다 [7-4] 한 번에 하나의 질문을 검증한다 [7-5] 부진한 영상의 원인을 좁히는 회의 8장 100개 이후에도 작동할 운영을 만든다 [8-1] 혼자서 지킬 수 있는 주간 제작 체계 [8-2] 외주와 협업에서 판단을 전달하는 법 [8-3] 오래된 영상의 수정·보관·재제작 [8-4] 소진과 일정 붕괴에서 복구한다 [8-5] 101번째 영상을 고르는 최종 보고서 에필로그: 다음 영상에는 한 가지 판단이 남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