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결과물이 늘어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1장 | 자동화할 일보다 사람이 판단할 일을 먼저 정한다 [1-1] 시간을 아끼는 업무와 성과를 만드는 업무 [1-2] 카피·이미지·분석을 나누는 작업 계약 [1-3] 자동화 후보를 고르는 손익 계산 [1-4] 승인권과 중단권을 설계하는 법 [1-5] 첫 캠페인의 기준선과 완료 조건 2장 | 세 작업자가 함께 읽는 브리프를 만든다 [2-1] 고객의 말에서 구매 맥락을 추출한다 [2-2] 사실·주장·해석을 분리하는 근거 장부 [2-3] 브랜드 목소리를 평가 가능한 규칙으로 바꾼다 [2-4] 프롬프트를 입출력 계약으로 설계한다 [2-5] 변경과 예외를 견디는 캠페인 원장 3장 | 카피를 많이 쓰는 대신 가설을 다르게 만든다 [3-1] 고객의 망설임에서 메시지 가설을 세운다 [3-2] 초안·비평·편집을 분리하는 제작 흐름 [3-3] 채널별 제약과 랜딩페이지의 약속을 맞춘다 [3-4] 과장·누락·유사성을 검수하는 기준 [3-5] 카피 실험에서 다음 문장을 배운다 4장 | 이미지 생성과 디자인 완성을 분리한다 [4-1] 보기 좋은 그림보다 전달할 장면을 정한다 [4-2] 참조 자산과 생성 영역을 분리한다 [4-3] 시안 탐색에서 최종 편집까지 연결한다 [4-4] 사실성·권리·접근성을 함께 점검한다 [4-5] 소재 묶음의 일관성과 피로도를 관리한다 5장 | AI에게 해석을 맡기기 전에 숫자를 고정한다 [5-1] 지표 사전과 데이터의 한 행을 정의한다 [5-2] 누락·중복·시차를 먼저 정리한다 [5-3] 계산과 설명을 분리한 분석 보고서 [5-4] 전환율·기여·증분을 구분해 판단한다 [5-5] 작은 표본과 엇갈린 신호를 다룬다 6장 | 연결된 자동화가 실패해도 업무는 계속된다 [6-1] 승인 대기열을 중심으로 흐름을 연결한다 [6-2] 중복 실행·재시도·오류 격리를 설계한다 [6-3] 고객 데이터와 외부 입력의 경계를 지킨다 [6-4] 평가 세트로 모델과 프롬프트를 교체한다 [6-5] 장애를 복구하고 비용을 통제한다 7장 | 30일 안에 운영하고 성과를 검증한다 [7-1] 첫 주에는 좁은 업무의 기준선을 만든다 [7-2] 둘째 주에는 세 작업물을 하나로 맞춘다 [7-3] 셋째 주에는 제한된 실험으로 공개한다 [7-4] 넷째 주에는 시간·품질·성과를 결산한다 [7-5] 확장·유지·중단을 결정하는 운영 회의 에필로그 | 다음 캠페인에 남길 것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