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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두 아이가 내게 엄마라는 이름을 주었다 1장. 그렇게 연년생 엄마가 되었다 1. 서툴고 정신없지만 오래 남기고 싶은 우리 이야기 2. 둘이 되어 찾아온 복, 그리고 네 식구의 새로운 시작 2장. 정신없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날들 1. 2024. 어느 여름(15개월, 1개월) - 엄마가 없는 동안, 아이는 한 걸음 자랐다 2. 2024. 초가을(17개월, 3개월) - 사진 속에 남겨두고 싶은 시간 3. 2024. 가을(18개월, 4개월) - 작게 태어나도, 잘 자라고 있다 4. 2024. 늦가을(19개월, 5개월) - 조금씩 넓어지는 우리의 하루. 5. 2024. 초겨울(20개월, 6개월) - 긴 겨울, 우리 집에서 노는 법 6. 2024. 겨울(21개월, 7개월) - 한복 입은 남매와 새해의 시작 7. 2025. 새로운 봄(23개월, 9개월) - 5월은 우리 가족의 축제. 8. 2025. 초여름(25개월, 11개월) - 돌이 되기까지 잘 자라줘서 고마워 9. 2025. 여름(27개월, 13개월) - 아프고 나면 한 뼘 더 자랐다 10. 2025. 초가을(28개월, 14개월) - 이제는 우리도 제법 네 식구답게 11. 2025. 가을(29개월, 15개월) - 키즈카페보다 시골이 좋은 아이들 12. 2025. 늦가을(30개월, 16개월) - 엄마가 있어서 나도 엄마일 수 있었다 13. 2025. 초겨울(31개월, 17개월) - 가족과 함께 채워지는 초겨울의 주말 14. 2025. 겨울(32개월, 18개월) - 산타를 만나고, 갖고 싶은 것도 많아졌다 15. 2026. 새로운 봄(34개월, 20개월) - 눈밭을 뛰고, 한 뼘 더 큰 우리 16. 2026. 봄(35개월, 21개월) - 아빠의 칠순, 우리 가족을 한 장에 담다 17. 2026. 초여름(36개월, 22개월) - 육아휴직의 끝에서, 또 다른 시작 18. 2026. 여름(38개월, 24개월) - 엄마의 세상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에필로그. 세상 모든 위대한 엄마들에게 저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