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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4
PART 1. 칭다오 미루고 미루던 해외여행 계획을 짜다 / 13 칭다오의 관문 자오둥공항부터 호텔 체크인까지 / 20 내 마음에 안착, 중산로 거리 / 24 칭다오의 랜드마크, 잔교 / 27 칭다오에 본사를 둔 리췬마트 / 29 칭다오 길거리 음식의 천국, 타이동 야시장 / 32 아침이 활기찬 재래시장, 투안다오 시장 / 38 붉은 지붕의 칭다오를 한눈에, 소어산 전망대 / 43 걸음마다 그림이 되는 대학로 / 47 칭다오 맥주박물관, 123년의 역사를 빚다 / 51 5·4광장 오월의 바람 앞에서 / 57 믹스몰, 칭다오 여행의 마지막 오후 / 62 안녕, 칭다오! / 66 한자, 수천 년을 이어온 문자 / 71 PART 2. 다롄 베스트프렌드와 다롄 여행을 떠나다 / 79 다롄, 기분 좋은 첫인상 / 84 역사적 상처를 문화유산으로 승화한 러시아거리 / 86 다롄 사람들의 다롄, 동관지에 / 90 오감으로 만나는 서안로 야시장 / 97 차마 카메라를 들 수 없었던 장소, 뤼순형무소 / 102 거대한 광장 너머, 잔잔한 바다 / 108 연화산 전망대의 기억은 온통 사슴 / 112 하루에 두 번 만난 동방수성 / 119 다롄에서 또 다른 중국을 만나다 / 126 도시의 표정을 담은 공간, 파빌리온몰 / 131 여행의 마지막 관문, 비 내리는 다롄 / 137 지갑 속 20위안과 뜻밖의 길 / 145 한자로 읽는 중국 메뉴판 / 149 PART 3. 부산 돌아온 곳에서 / 159 바다가 일상이 된 사람 / 166 항구가 만든 도시 / 171 오래된 부산을 걷다 / 180 다시 떠날 준비 / 189 epilogue /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