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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재무회계
01 회계의 기초 02 복식부기와 거래의 기록 03 회계의 순환과정 04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05 재무제표 06 현금 및 수취채권과 지급채무 07 금융자산 08 재고자산 09 유형자산 10 투자부동산 11 무형자산 12 금융부채 13 충당부채 14 자본 15 수익인식 16 건설계약 17 회계변경과 오류수정 18 현금흐름표 19 주당이익 20 재무비율 21 생물자산 22 종업원급여 23 관계기업투자주식 24 법인세회계 24 환율변동효과 제2편 원가관리회계 01 원가관리회계의 기초 02 원가배분 03 개별원가 04 종합원가계산 05 활동기준원가계산 06 결합원가의 배분 07 변동원가계산 08 원가추정 09 CVP 분석 10 표준원가 11 관련원가와 의사결정 제3편 정부회계 01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 02 지방자치단체회계기준에 관한 규칙 03 국가회계기준과 지방자치단체회계기준의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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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다
‘오진다’의 사전적 정의는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허술한 데가 없이 알차다.’ 입니다. 시험장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손에 쥐고 의지하며 학습해 왔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압축서를 만들면서 이보다 적당한 제목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재무회계와 원가회계, 그리고 정부회계까지 모든 내용을 완벽히 정리해 넣으면서 스스로 ‘오진다’를 여러 번 외쳤고, 이를 통해 공부할 수험생들이 ‘오진다’ 외쳐 주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 빠짐이 없다 ‘‘중요한 것만 공부한다?” 공무원 시험이 회계사시험처럼 평균 60점을 맞으면 합격하는 시험이던가요? 공무원 시험은 80~100점을 맞아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쉬워 보인다고 중요한 것만 공부하면 된다는 발상은 너무 치기 어리고 공무원시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설익은 분석입니다. 학습량에 비해 시험 문항 수가 적으므로 1문항의 차이는 너무나 뼈아픈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럴 줄 몰랐어요’의 변명이나, ‘이렇게 출제하면 안 돼요’의 원망은 1년을 걸고 시험을 치러야하는 수험생들의 인생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말입니다. 저의 기본서는 매년 출제된 모든 문항이 커버되고 있는지 시험대 위에 놓입니다. 그리고 그 시험대에서 모두가 동의하고 인정한 교재이기도 합니다. ‘오진다’는 기본서에서 다룬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학습법이 배신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치밀하고 효과적인 구성 ‘10여년간 가장 많은 수험생들을 이끌어온 리더로서 단순 이론 정리에 그치지 않고, 강의 때 강조한 문제풀이 접근방법과 전체 단원을 구조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식화 등을 통해 최대한 ‘한눈에 이해될 수 있는 구조’들을 고민하여 집필하였습니다. ‘오쌤 Tip’을 통해 제가 가진 문제풀이 비법을 모두 털어 넣었습니다. 저에게 강의를 듣고 저와 함께 해온 수험생이라면 모든 강의가 정리될 것입니다. 또한 산발적으로 떠돌던 이론이 도식화되어 정리된 내용들을 통해 머릿속에 안착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공무원 시험에서 기출된 지문들을 모아 만든 '기출 OX' 문제를 통해 끝까지 말문제를 대비할 수 있으며, 정오를 가르는 핵심 키워드에 붉은색 표시를 해놓아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막판 정리 끝판왕! 수험 공부량이 방대한 공무원시험은 막판 3일간의 정리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들여 학습했던 내용들을 빠짐없이 정리하고 머리에 챙겨 시험장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시간을 내어 정리를 하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모두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만, 매 편이 끝날 때마다 마지막 한 장씩은 본인만의 공간으로 비워 두었습니다. 제가 강조한 내용 외에 본인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내용들을 채워 넣으면 자기만의 완벽한 무기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