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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학습법
뇌과학으로 찾는 몰입과 창의력의 비밀
김영훈
크레타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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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아이들

1장 | 아이들은 왜 스마트폰에만 집중할까

내 아이의 도파민 수준 진단하기
2. 책상에 앉아 5분 버티기가 그렇게 힘들까?
3. 학습 부진의 진짜 원인은 도파민?

2장 | 무엇이 집중력을 가로막을까?

1. 우리 아이 집중력을 지켜라
2. 스마트폰 중독에서 일상의 규칙성을 회복하려면
3. 산만한 아이를 위한 ‘도파민 디톡스’, 시간 관리 기술
4. 도파민 조절에 도움 되는 활동들

3장 | 공부에 ‘중독’되자

1. 공부가 즐거워지는 ‘도파민’ 학습 환경
2. 게이미피케이션, 공부를 퀘스트처럼 즐겁게
3. 실전 연습, 도파민 친화적 식단과 생활 습관
4. 작은 성취가 주는 큰 몰입
5. 학교와 집에서 써먹는 도파민 자극 전략

4장 | 스스로 하는 ‘진짜 공부’

‘가짜 동기’를 ‘진짜 실력’으로 바꾸는 목표 설정
2. ‘긍정’이 주는 마법
3. 보상받지 못한 실패들
4. 지속 가능한 공부 근육

5장 |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1. 도파민을 넘어 창의성으로
2. 미래 교육, 스스로 도파민을 관리하는 아이
3.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조화, 공부의 완성

Epilogue ‘도파민 신인류’의 탄생, 통제할 것인가 이해할 것인가

저자 소개 1

金泳熏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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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50*215*20mm
ISBN13
9791192742724

책 속으로

쾌락은 자신의 야망을 실현할 때 얻는 유쾌한 감정이다. 학자나 예술가들이 돈과 명예를 잃고도 연구와 예술에 매달리는 이유는, 뇌가 참지 못할 정도로 도파민의 쾌락을 갈구하기 때문이다. 인류가 끊임없이 발견과 발전을 거듭해 온 것도 이러한 도파민의 부추김 덕분이다. 아이의 뇌에서 도파민은 단순한 즐거움부터 상상 속 가능성의 바다를 모험하는 고차원적 희열까지 선사하는 ‘만능 치트 키’다.
--- p.11

도파민 수준이 높은 아이 뒤에는 항상 ‘높은 기대치’와 ‘따뜻한 유대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부모가 있다. 아이의 삶을 부모가 대신 기획하고 통제하는 것을 멈춰라. 아이에게 적절한 자유(자율성)를 주되 애정 어린 관여를 유지할 때, 아이는 자신의 뇌 속 도파민을 연료 삼아 주도적이고 대담하게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 p.29

도파민은 새로운 동작을 습득하는 데 관여하는 뇌 부위에 강력한 신호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고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학습 중 도파민이 생성되는 것은 학습과 관련된 자극에 뇌가 긍정적으로 응답한다는 의미다.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취감과 만족감은 도파민 생성을 촉진한다. 이는 학습 경험을 긍정적으로 기억하게 해서 미래에도 학습에 참여하려는 동기 부여를 증진한다. 쓸모없어 보이는 지식이라도 새로운 것이라면 그것을 통해 만들어진 교양 체험은 공부할 때나 사회에 나가서 많은 도움을 준다. 자신이 하고 싶어 하고 좋아해서 몰입해 만들어 낸 교양 체험은 더 깊이 파고들고 연구해 가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찾고 독창적인 교양을 익힐 수 있는 선순환을 이룬다. 또한 남다르게 축적한 교양 체험은 새로운 창출이나 참신한 기획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 p.41

보상 시스템을 구성하는 뇌의 주요 부위들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이용해 소통한다. 뇌는 보상이라는 자극에 노출되면,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 섭취, 다정한 접촉, 기분 좋은 사회적 상호작용, 초콜릿 섭취, 스마트폰 및 온라인 게임, SNS 사용 등의 즐거운 경험을 할 때 보상회로가 활성화되고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실은 이런 기분 좋은 경험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은 생성된다.
--- p.47

적당한 스트레스는 아드레날린을 분비해 일시적으로 집중력을 높이지만, 만성적이고 과도한 스트레스는 뇌 인지기능을 완전히 ‘소진exhaustion’시킨다. 아이의 능력과 정서를 무시한 과도한 선행학습이나 기대는 반복적인 ‘실패 경험’을 낳는다. “넌 왜 이것도 못 해?”라는 비난은 아이의 편도체를 활성화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행위 자체를 두렵고 피하고 싶은 고통으로 만들어 버린다. 매번 부모의 간섭과 통제를 받는 아이는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자기주도성’을 잃어버린다. 공부의 이유를 아무리 이성적으로 설명해도 잔소리로만 들리며, 부모와의 갈등은 집중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 p.76

집중력이 가장 불타오르는 순간은 과제가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을 때’다. 과제가 너무 쉬우면 뇌는 자동 조종 모드로 전환돼 지루함을 느낀다. 반대로 너무 어려우면 편도체가 자극받아 불안과 초조함을 느끼고 포기해 버린다.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의 조언처럼, 아이의 현재 능력이 100%라면 120~130% 수준의 ‘약간 버거운 역경’을 줘야 한다. 뇌가 한계까지 작동해 이 역경을 극복해 냈을 때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도파민은 엄청난 쾌감을 주며, 아이를 ‘또 해보고 싶다’라는 성취감의 중독으로 이끈다.
--- p.94

도파민은 의욕을 만들어 내는 신경전달물질이다. 도파민의 생성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인간은 더욱 쾌감과 기쁨을 느낀다. 따라서 아이의 뇌는 어떤 행동을 취했을 때 도파민이 생성됐는지 세세하게 기억해서 모든 일에서 그 쾌감을 재현하려고 한다. 또한 도파민을 더욱 효과적으로 방출하기 위해 뇌 속에서는 뉴런이 연결되어 새로운 시냅스가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쾌감이 만들어 내는 행동이 습관이 되고 이를 반복할수록 그 행동이 능숙해진다. 이것이 바로 보상 시스템의 학습 메커니즘이다. 특히 학습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면, 뇌 속에 견고한 시냅스가 형성되어 빠른 시간에 하나의 행동으로 숙련된다. 이것을 ‘강화 학습’이라고 한다.
--- p.121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은 혼자 조용히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정해진 해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환경을 변형시켜 문제를 해결하는 ‘실행기능’을 뜻한다. 행동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뇌에 각인되지 않는다. 아이가 안전하게 실패하고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라. 실패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좌뇌의 논리와 전두엽의 회복탄력성이 폭발적으로 발달한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주어질 때 아이의 뇌에서는 의욕의 호르몬인 도파민과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생성되며, 이는 무기력을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백신이 된다.
--- pp.136-137

어려운 과제를 끝까지 해내기 위해서는 당장의 유혹(게임, 스마트폰)을 참아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부모가 무서워서 억지로 참는 ‘참을성(타율적)’과 달리, ‘만족 지연 능력(자기조절력)’은 미래의 더 큰 가치(성취감, 꿈)를 위해 현재의 유혹을 스스로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이다. 마라토너가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넘긴 뒤 엄청난 쾌감(러너스 하이)을 느끼고 다시 달리기에 도전하듯, 뇌는 목표를 달성했을 때 생성되는 도파민의 쾌감을 잊지 못한다. “힘들었지만 견뎌내니 정말 기분 좋구나!”라는 경험이 반복될 때 아이의 만족 지연 능력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 p.161

모든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강점을 믿어줄 때 최선을 다한다. 아이의 특별한 능력과 소질을 발견하고 길러주어 자신감, 자존감, 그리고 특별한 적성을 갖도록 격려해 주면 아이는 자신의 앞길에 놓인 많은 장애물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 아이가 자신이 할 수 없는 것들보다 잘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도와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실적인 성공을 가능한 한 많이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을 많이 해보면 해볼수록 더 긍정적이고 자신감을 느끼게 된다.
--- p.210

출판사 리뷰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몰입을 지속하는 힘
도파민은 통제할 수 없는 게 아니다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명문대 진학과 성공이 보장됐던 과거와 달리, 급변하는 AI 시대에는 실무 능력과 내적 동기가 더 중요해졌다. 이런 시대에 태어난 요즘 아이들은 부모가 계획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오히려 개성과 잠재력을 잃고 있다. 공부 좀 하라는 잔소리와 강요는 아이들을 점점 더 숏폼이나 자극적인 게임을 쫓게 만든다. 그렇게 끊임없이 새롭고 자극적인 것을 찾는 아이들의 뇌는 이내 내성이 생겨 팝콘처럼 크고 강한 자극에만 뇌가 튀어 오르고 만다. 이런 ‘팝콘 브레인’이 아이들에게 억지로 공부시키려 해도 금방 흥미를 잃고 무기력해지는 이유다. 하지만 이는 도파민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방향을 잘못 잡았을 뿐이며, 도파민을 오히려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

흔히 도파민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부르지만, 현대 뇌과학에서 도파민은 단순한 쾌락 물질이 아니다. 도파민은 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만드는 ‘동기 부여와 실행의 엔진’이다. 우리 아이가 매사에 의욕이 없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산만하다면, 아이의 성격이나 태도를 탓하기 전에 뇌 속 ‘도파민 수준’을 먼저 들여다보아야 한다. (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도파민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인가? 이 책에서는 도파민이 부족해도, 넘쳐나도 흔들리는 아이의 학습과 정서를 자리 잡도록 도울 수 있다고 한다. 도파민은 뇌의 보상회로를 움직이는 신경전달물질이다. 긍정적인 보상이 기대될 때 도파민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아이의 강력한 학습 동기가 된다. 도파민은 단순한 목표를 달성할 때뿐만 아니라 실패를 경험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도 생성된다. 이는 몰입과 호기심, 낯선 것에 도전하는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 이 책에서는 단지 “하고 싶다” “해내야지” 같은 의지의 불꽃을 만드는 ‘도파민’과 그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하는 ‘세로토닌’의 조화가 이뤄져야 그 힘이 작용한다고 말한다. 아이를 칭찬할 때 단순히 결과에만 치중하지 않고 노력과 과정에 대해 칭찬하면, 뇌는 이를 학습의 기회로 여기고 아이는 더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는 경향을 보인다.

스위치처럼 학습 동기와 창의성의 핵심 동력을
껐다 켜는 ‘뇌과학 도파민’!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1장 ‘아이들은 왜 스마트폰에만 집중할까’에서는 아이의 도파민 수준을 진단하고 도파민과 학습 부진의 관계, 무기력한 아이의 뇌과학적 맞춤 양육법 등을 말한다, 2장 ‘무엇이 집중력을 가로막을까’는 아이의 집중력을 지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것과 산만한 아이를 위한 디톡스 기술, 도파민 조절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담았다. 3장 ‘공부에 ‘중독’되자’에서는 공부 의욕에 관한 뇌과학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고, 아이가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공부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4장 ‘스스로 하는 ‘진짜 공부’’에는 아이의 뇌가 공부에서 꺼버린 도파민을 다시 켜는 실천법과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 회복탄력성,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보상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5장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에서는 도파민을 넘어선 창의성과 미래 교육, 그리고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조화가 만드는 사회성까지 다룬다.

이제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정보를 습득하고 자기 아이디어를 정확히 표현하고, 과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자기를 주도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 더불어 나아갈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다. 지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잘 표현하며 조절할 줄 아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과 잘 소통하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교적으로 지낼 수 있는 능력의 인재가 필요하다. 즉 지성, 감성, 사회성 등을 고루 갖춘 학습자야말로 자신뿐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다. (본문 중에서)

도파민을 이용한 성공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아이의 기질과 뇌 발달 단계를 이해하는 부모의 조력이 필요하다. 과제를 잘게 쪼개서 작은 성공 경험을 자주 맛보게 하는 ‘마이크로석세스’, 공부를 퀘스트처럼 만드는 ‘게이미피케이션’, 산만한 아이를 위한 시간 관리 기술, ADHD 및 저도파민 신호를 가정에서 살필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뇌과학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오랜 시간 소아신경학에서 몸 담고 있는 저자가 ‘도파민 신인류’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도파민의 비밀을 이 한 권에 오롯이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한다. 과거 부모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아이들을 대해서는 안 되는 시대이며, 스스로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한번 잘 생각해 보자. 지금 우리 부모는 부모의 생각과 계획을 아이에게 주입하고 있지는 않은지. 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개척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도파민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뇌과학을 통해 앞으로 도파민은 부정적인 것이 아닌, 미래가 필요로 하는 리더로 아이를 성장하도록 돕는 재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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