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
Part 1 하늘이 열리는 기도 1장 예수님이 이 땅에 남기신 마지막 기도 _12 : 나를 살리시는 대제사장 그리스도의 중보기도 2장 사도들이 눈물로 써 내려간 기도 _75 : 나와 교회를 세우시는 사도들의 기도 Part 2 영이 열리는 기도 3장 영의 언어를 배우는 기도 _136 : 내 영의 본질을 깨우고 단련하는 인간의 열두 영 4장 영으로 충만해지는 기도 _166 : 나를 온전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일곱 영 5장 영으로 무장하는 기도 _194 : 성령의 무기를 취하도록 우리에게 부으시는 영 Part 3 사명이 열리는 기도 6장 성령의 은사를 구하는 기도 _228 : 사명의 길에서 주시는 성령의 은사 7장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는 기도 _263 : 사명을 감당케 하시는 성령의 기름부음 8장 성령의 권능을 입는 기도 _284 : 사명의 자리에서 원수를 굴복시키는 성령의 권능 |
John Lee
|
"같은 성경말씀으로 기도를 반복하다 보면 영적 메마름을 마주하기 쉽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영적인 습관을 길러가는 훈련입니다."
--- p.76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아무리 평범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이라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 p.85 "나의 사정을 아뢰는 간구가 도고의 시작이 될 수는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참된 도고는 간구를 넘어 실제적인 행동과 온전한 실천으로 확장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 p.113 "주님, 제 영을 통회하고 참회하는 영으로 빚어 주옵소서. 죄에 대하여 민감해지고 회개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말씀과의 불일치, 성령과의 부조화를 깨닫는 통회함과 자복의 역사가 늘 제 삶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 p.142 "사탄이 왕 노릇 하며 구축해 놓은 어마어마한 세상의 구조 앞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권능으로 무장하지 않은 병사를 내보내는 것은 백전백패를 의미합니다." --- p.194 "주님, 저에게 양자의 영을 충만히 부어 주사,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과 죄의 사슬 아래 놓이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담대히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제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성령께서 친히 저의 영과 더불어 증언해 주옵소서. 버림받은 상처와 거절의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 p.202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것이며, 그분의 생각과 마음, 뜻과 결정을 알게 됨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성령의 은사인 지혜의 말씀이 더욱 반드시 필요합니다." --- p.232 "우리가 참된 믿음을 가지고 드리는 기도는 하늘을 움직입니다. 인간의 눈에는 정말 답이 없어 보이는 나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 나를 세우셨음을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 p.238 "어떠한 돌봄도 받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외면당한 채 극심한 고통에 놓인 선교지일수록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더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기름부음은 더 이상 어떠한 기대도 품을 수 없는 이들에게 임하는 유일한 해답입니다." --- p.269 "보혜사 성령님은 지·정·의의 완전한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께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 삶에 역사하실 때, 세상을 지배하던 한계의 법칙들은 깨어지고 하늘의 상위법이 우리 삶에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 p.286 "복음은 단순한 교양이 아닙니다. 좋은 생각이나 이론에 머무르는 것도 아닙니다. 복음은 실존하시는 하나님의 성품 자체입니다." --- p.305 "주님, 제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충만히 받아 누리고 사용하게 하옵소서. 저에게 권능으로 충만하게 하사, 교회에 허락하신 권능으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시고,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천국 열쇠’의 비밀을 깨달아 선포하게 하옵소서." --- p.308 |
|
흔들리지 않는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기도를 배우고 선포하십시오!
“내 문제에 갇혀 있던 기도가 말씀 안에서 균형을 찾고 더 넓은 기도의 지경으로 확장됩니다” 이 책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중보기도(요한복음 17장)와, 교회를 눈물로 세운 사도들의 기도로 하늘 문을 여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나아가 성경을 토대로 자신의 내면을 세밀히 들여다보고, 잠들어 있던 내 영의 본질을 깨우는 진단의 과정으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이어 하나님의 일곱 영과 성령의 은사, 강력한 기름부으심으로 무장하는 구체적인 훈련 과정을 친절하게 제시합니다. 이 책의 목적은 개인의 필요를 채우는 간구의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흑암의 권세를 파쇄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영적 군사로 독자를 세우는 데 있습니다. 매 장마다 수록된 성경 기반의 실전 기도문은, 독자가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를 직접 선포하며 승리를 취하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영적 무기가 되어 줍니다.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 크고 화려한 무기가 아닌 손에 쥔 물맷돌 하나로 싸웠습니다. 저자가 건네는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그처럼 가장 확실한 기도의 무기를 손에 쥐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새 막혀 있던 기도의 숨통이 트이고,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의 자리에서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기도의 권세를 충만히 누리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