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간호대 생존노트 Vol.2
임상실습편 (3, 4학년)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포널스 2026.09.15.
가격
17,500
17,500
YES포인트?
8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Prologue
3학년: [현실과 공감] “타인의 고통에 전염되다.”
3학년 3월. 아니, 이 많은 전공과 실습 준비를 정말 한 학기 안에 다 해내야 한다고?
3학년 4월. 벚꽃 필 때 기말고사?: 그리고 시작된 ‘진짜 임상 실습’ 출격
3학년 5월. 분명 다 배웠는데 왜 하나도 모르겠죠?: 교과서의 정석과 임상의 융통성 사이
3학년 6월. 투명 인간과 병풍이 된 날, 내 주머니에 들어온 따뜻한 빵 하나
3학년 여름방학. 쉬어도 쉬는 게 아니야.: 취미가 반드시 필요한 시간
3학년 9월. 실습의 고단함 끝에 깨달은, 강의실 의자의 소중함 : 실습은 나를 지치게 했지만, 배움의 깊이는 더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3학년 10월. 나를 돌보는 법을 잠시 잊어버린, 우리의 다정한 모순: 오늘도 수고한 나, 잘하고 있어! 97
3학년 11월. 타인의 고통에 전염되다.: 내 감정의 잔고를 채워준 꼬마 환자의 스티커
3학년 12월. 지독했던 3학년의 끝, 어느새 훌쩍 자라난 나 : 끝까지 버텨낸 것만으로도, 올해의 나는 충분히 잘했다~
3학년 겨울방학. 내 토익 점수로 대형(대학) 병원 갈 수 있을까?: 다가오는 취업의 그림자

4학년: [연대와 탄생] “이제는 RN(Registered Nurse)입니다”
4학년 3월. 첫 Expire(임종): 그리고 0.1점에 목숨을 거는 나의 딜레마
4학년 4월. 남들과 엇갈린 시간을 걷습니다.: 세상과 다르게 돌아가는 시계
4학년 5월. 면접장에서 마주한 나의 맨얼굴: “나는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
4학년 6월. 첫 불합격과 가짜 미소, 그리고 비로소 시작된 ‘진짜 진로 탐색’
4학년 여름방학.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국시와 졸업시험이라는 거대한 산
4학년 9월. 요약집과 문제집 앞에서의 멘붕, 그리고 우리가 연대하는 밤
4학년 10월. 내동댕이친 문제집, 그래도 다시 책상을 닦고 앉는 마음
4학년 11월. 굳은 마음을 녹인 후배들의 핫팩 한 개
4학년 12월. “다 같이 살자”는 눈물겨운 전우애
4학년 이듬해 1월. 안녕, 나의 학생 시대.: 그리고 운명의 D-day
4학년 이듬해 2월. 나의 빛나는 동기들: 이제 우리는 RN입니다.
만약에, 아주 만약에 이 글을 읽게 될 당신에게
Epilogue

저자 소개 1

꼬마화분

관심작가 알림신청
 
수십 년 강단에 서 온 교육자라는 직함, 풍부한 임상 경력과 수많은 심리 상담 자격증을 나열하기보다, 그저 오랜 시간 여러분 곁에서 함께 울고 웃어온 한 사람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저 역시 완벽한 어른이 아니라 여전히 흔들리는 사람이기에, ‘가르치고 평가’라는 무거운 타이틀은 잠시 내려두고 기꺼이 여러분의 무조건적인 ‘내 편’이자 다정한 선배가 되려 합니다. ‘꼬마화분’이라는 필명에는 작지만 뭉클한 생명력이 담겨 있습니다. 식물이 환경이나 온도에 따라 다르게 자라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깊이 뿌리내리느라 한참 후에야 움을 틔우는 이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는 이렇듯 각기
수십 년 강단에 서 온 교육자라는 직함, 풍부한 임상 경력과 수많은 심리 상담 자격증을 나열하기보다, 그저 오랜 시간 여러분 곁에서 함께 울고 웃어온 한 사람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저 역시 완벽한 어른이 아니라 여전히 흔들리는 사람이기에, ‘가르치고 평가’라는 무거운 타이틀은 잠시 내려두고 기꺼이 여러분의 무조건적인 ‘내 편’이자 다정한 선배가 되려 합니다.

‘꼬마화분’이라는 필명에는 작지만 뭉클한 생명력이 담겨 있습니다. 식물이 환경이나 온도에 따라 다르게 자라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깊이 뿌리내리느라 한참 후에야 움을 틔우는 이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는 이렇듯 각기 다른 속도로 자라나는 후배들의 마음을 조금 더 깊이 헤아리고자 노력하며, 곁에서 따뜻한 햇살과 물을 건네고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부하며 분명히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살아가며 거친 비바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통제할 수 없는 변수에 휩쓸리기보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단단한 '인내와 태도'야말로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4년의 기나긴 길은 결코 혼자가 아니니 외로워하지 마세요. 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기어코 싹을 틔워내 마침내 푸르게 자라날 세상의 모든 꼬마화분들에게, 따뜻한 햇살 같은 응원을 보냅니다.

꼬마화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29.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7쪽 ?
ISBN13
979116627714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