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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3.0
eBook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인성 전문가가 오십에 비로소 깨달은 진짜 관계의 비밀 EPUB3.0
이은정
작가의집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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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사람이 가장 힘들었다 ? 관계의 무게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가족이라서 더 힘든 말들이 있다
좋은 사람인 척 살아온 삼십 년
“괜찮아”라고 말했지만 괜찮지 않았다
사람 때문에 잠 못 드는 밤
미움받을 용기가 없어서 미워했다, 나를
관계에도 유통 기한이 있다

제2부 태도를 바꾸니 세상이 달라졌다 ? 마인드 전환
긍정도 선택이다 ? 내가 선택한 인생의 태도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하는 말
불행한 일에서 감사를 찾는 이상한 습관
70%만 기대하면 100% 행복하다
화를 내지 않기로 한 날부터 달라진 것
“그럴 수 있지”라는 마법의 문장
나를 좋아하는 사람 3명이면 충분하다

제3부 관계를 정리하는 용기 ? 관계 리셋
연락처를 절반으로 줄인 날
거절하는 법을 배웠더니 존중받기 시작했다
의무적인 모임에서 빠져도, 세상은 돌아간다
가족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은 사랑이다
오래된 친구보다 지금의 나와 맞는 친구
혼자 밥 먹는 것이 더 이상 외롭지 않다
떠나는 사람을 붙잡지 않기로 했다

제4부 나를 다시 사랑하는 시간 ? 자기 돌봄
오십이 넘어 처음으로 나에게 물었다, “넌 뭘 좋아해?”
내 마음에도 휴가가 필요하다
작은 사치가 큰 위로가 되는 나이
걷기 시작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일기를 쓰면 나와 대화할 수 있다
울고 싶을 때 울어도 된다는 허락
나이가 들어서 좋은 것들

제5부 다시, 사람을 믿어보기로 했다 ? 새로운 관계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니 내가 자유로워졌다
진심으로 안부를 묻는 사람 하나면 된다
부부 사이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자녀에게 기대를 내려놓으니, 대화가 시작됐다
늦게 만난 친구가 더 깊은 이유
“고맙다”를 말로 하기 시작한 날

제6부 인생 후반전, 가장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오십 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들
초긍정이라는 갑옷을 입다
내가 행복해야 주변도 행복하다
삶의 주인공은 처음부터 나였다
지금 이대로 좋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우주힐러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소통을 가르치는 전문가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석사 학위 두 개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수십 개의 자격증을 보유한 채 강단에서 수백 명의 수강생에게 올바른 관계와 인성을 강의해 왔습니다. 『인성으로 가슴 뛰는 삶을』, 『당신의 오늘은 안녕한가요』, 『관계의 온도』 등을 집필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으나, 정작 본인은 오십 줄에 들어서며 극심한 관계의 번아웃을 경험했습니다. 뇌종양이라는 생의 큰 고비를 넘긴 생존자이기도 한 저자는, 육체적 질병보다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실타래가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깨닫고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기로 결단했습니다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소통을 가르치는 전문가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석사 학위 두 개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수십 개의 자격증을 보유한 채 강단에서 수백 명의 수강생에게 올바른 관계와 인성을 강의해 왔습니다. 『인성으로 가슴 뛰는 삶을』, 『당신의 오늘은 안녕한가요』, 『관계의 온도』 등을 집필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으나, 정작 본인은 오십 줄에 들어서며 극심한 관계의 번아웃을 경험했습니다.

뇌종양이라는 생의 큰 고비를 넘긴 생존자이기도 한 저자는, 육체적 질병보다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실타래가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깨닫고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기로 결단했습니다. 걷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수만 명과 발을 맞추며 걷기의 치유력을 몸소 체험했으며, 현재는 매일 아침 감사와 일기를 통해 자신과 대화하며 삶의 질감을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우주힐러’라 명명하며, 이제는 타인의 기대를 채우는 삶이 아닌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진짜 ‘인성’의 근육을 키우는 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이 두려움이 아닌 ‘무르익음’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길 위에서, 그리고 문장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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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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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3.0(DRM) | 17.49MB ?
ISBN13
9791124565438

출판사 리뷰

“이제 타인의 박수 대신 나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관계의 다이어트를 통해 발견한 오십의 품격과 자유

우리는 평생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 속에 살아갑니다. 특히 가정과 사회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는 4050 세대에게 관계는 곧 책임이자 생존입니다. 하지만 타인의 기대를 채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이 텅 비어버렸다면, 그 관계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이은정 작가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인간관계 처세술을 넘어선 ‘자기 구원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800명이 넘는 휴대폰 연락처를 절반으로 덜어내고, 의무적으로 참석하던 모임을 과감히 거절하며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실험을 감행합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은 소외감이 아니라, 오롯이 나로 존재할 수 있는 ‘마음의 영토’였습니다. 남의 시선에 미움받을 용기가 없어서 정작 자신을 미워해 왔던 삼십 년의 세월을 청산하는 저자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책 곳곳에는 일상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심리학적 통찰과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감정을 필터링하는 ‘3초 규칙’, 삶의 여백을 만드는 ‘70%의 기대치’,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무너지지 않게 하는 ‘그럴 수 있지’라는 마법의 문장은 관계의 피로도를 낮추는 실질적인 도구가 되어줍니다. 특히 ‘혼밥’을 통해 잃어버린 감각을 복원하고, 걷기를 통해 마음의 고인 물을 흘려보내는 저자의 일상은 ‘자기 돌봄’이 결코 사치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심리학의 ‘컨보이 모델’을 인용하며 “진짜 나를 지탱해 주는 세 명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저자의 통찰은 인맥의 양에 집착하던 우리의 관성을 멈추게 합니다. 이 책은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혹은 지금 이 순간 관계 때문에 잠 못 드는 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사려 깊은 위로이자,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담담한 용기입니다. 이제껏 남을 돌보느라 애썼던 당신의 손을 잡고 이 책이 말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입니다.”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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