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산 샘물 · 권태응 / 아기와 나비 · 강소천 / 바람과 빈 병 · 문삼석 / 불장난한 날 · 이혜용 /
늙은 잠자리 · 방정환 / 꽃씨 · 최계락 / 똑같이 따라 써 볼까? / 미술 시간 · 정용원 / 처음엔 다 떨지 · 권영상 / 봄 아침 멧새소리 · 권오순 / 꽃에게 별에게 · 김소운 / 반딧불 · 박두순 / 바위섬 · 박일 / 응, 그래서? · 이묘신 / 예쁘게 그려 볼까? / 겨울 물오리 · 이원수 / 축구 · 박석순 / 하늘 고치는 할아버지 · 최진 / 봄바람 · 강승한 / 부탁 · 이옥용 / 아침 · 허일 / 친구랑 가까워지기 · 김경구 / 멋있게 지어 볼까? / 모내기 · 박방희 / 길 · 박소명 / 푸른 감 · 박용열 / 누가 훔쳐갔음 좋겠다 · 이화주 / 외갓집에 가면 · 박혜선 / 넷째 시간 · 서벌 / 뒷걸음질 · 남진원 / 초승달 · 서재환 / 엄마와의 거리 · 신지영 / 똑같이 따라 써 볼까? / 소나기 · 유미희 / 꽃풍선을 주세요 · 이창건 / 윈도 브러시 · 조두현 / 생각 낚기 · 이오자 / 서로 · 조영수 / 그 집에는 누가 살까 · 김봉석 / 바람이 길을 묻나 봐요 · 공재동 / 고양이를 만난 날 · 차영미 / 엄마 저랑 결혼해요 · 최향 / 예쁘게 그려 볼까? / 방울토마토 · 진복희 / 약수터 가는 길 · 한명순 / 섬집 아기 · 한인현 / 안전벨트 · 김춘남 / 길도 잠잔단다 · 이정환 / 겨울새 26 · 윤삼현 / 헬리콥터 · 이병승 / 멋있게 지어 볼까? / 동시인 소개 |
|
날마다 동시 한 편씩 읽어 보세요
어렸을 때 읽고 마음에 새겨 둔 시는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시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새롭고 특별한 감동을 맛보게 되지요. 시를 읽는 것은 시인이 만들어 낸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는 일과 같습니다. 그 속에서 자연의 신비나 삶의 진리, 일상의 유쾌함과 감동을 찾을 수 있지요. 잠자리에 들기 전 동시 한 편씩 읽어 보세요. 가슴 깊이 떨림이 전해져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참 좋은 동시’로 상상력을 키우세요 어떤 것이든 동시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특별하고 새로운 것만이 동시가 되는 건 아니지요. 함께 생활하는 가족, 재미있는 학교생활, 신나게 뛰어다니는 강아지, 때로는 길가에 떨어진 돌멩이로도 동시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동시에는 깔깔 웃을 수 있는 유쾌함과 가슴 뭉클하게 하는 감동이 있는 것이지요. 참 좋다! 3학년 동시에서도 이런 재미를 맛볼 수 있어요. 따라 써 보고, 그려 보고, 직접 동시 짓기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게다가 동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시마다 쉽고 감칠맛을 더하는 해설을 담았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읽어도 좋을 명작 동시입니다. 그 속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느껴 보세요. 동시를 읽는 이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