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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천-타쉬켄트
여권과 설렘을 챙겨 실크로드의 문을 열다.(2026년 3월 ~ 6월 4일) 1. 아프로시욥의 신통력 ‣ 3 2. 출국도 여행이다, 아니 운동이다. ‣ 11 3. “거기 비행기 타면 술 줍니까?” ‣ 19 타쉬켄트 시내 1: 하즈라티 이맘 광장, 베쉬 오존, 초르수 시장 천년의 유산과 일상의 활기 사이(2026년 6월 5일) 4. 세월의 힘: 학교가 구멍가게로? ‣ 31 5. 소박한 황토빛 건물에 담긴 시간의 무게 ‣ 40 6. 타쉬켄트의 전통 얼굴, 거대한 가마솥 ‣ 48 7. 1,700숨짜리 지하철 유람 1 ‣ 55 8. 초르수, 불볕과 흥정 사이 ‣ 64 타쉬켄트 시내 근교: 팔타우 폭포, 차르박, 아미르소이 도시를 벗어나 만난 팔타우와 아미르소이의 숨결(2026년 6월 6일) 9. 숨어든 폭포를 찾아서 ‣ 75 10. 차르박 호수에서 아미르소이 정상까지 ‣ 86 11. 아미르소이, 꽃길 따라 바람 따라 ‣ 95 타쉬켄트 시내 2: 독립광장, 아무르 티무르 공원, 우르겐치/히바 광장의 온기를 품고, 야간열차에 올라 사막을 달리다 (2026년 6월 7일) 12. 살구 한 입, 평화 한 걸음 ‣ 105 13. 1,700숨짜리 지하철 유람 2 ‣ 115 14. 타쉬켄트의 공짜 전망대 ‣ 123 15. 히바행 야간열차 탑승, 이렇게도 어렵다. ‣ 135 16. 새벽 사막을 지나 히바로 ‣ 143 히바: 이찬 칼라 시간이 멈춘 도시 히바를 거닐다(2026년 6월 8일 - 6월 9일) 17. 히바, 골목길에 시간이 머물다. ‣ 153 18. 히바의 골목길에서 인생을 읽다. ‣ 163 19. 새벽빛이 차려낸 성찬(盛饌) ‣ 175 20. 하렘은 좋지만 에어컨이 없다. ‣ 186 21. 유물도 말하고 골목도 말한다. ‣ 196 22. 왕들의 도시에서 뱀과 수학을 만나다. ‣ 205 23. 가장 비극적인 공사가 남긴 가장 아름다운 유산 ‣ 215 24. 시간이 잠든 곳, 삶이 이어지는 곳 ‣ 222 25. 천년의 기둥숲, 열 개도 못 셌다. ‣ 232 26. 발밑에도 히바가 있었다. ‣ 242 27. 기다림이 만든 황금빛 히바 ‣ 251 28. 해가 진 뒤에야 완성되는 도시, 히바 ‣ 263 책 소개 ‣ 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