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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질쿰 사막
히바에서 부하라까지, 사막의 성채를 따라(2026년 6월 10일) 29. 시간을 건너 호레즘의 성채로 ‣ 3 30. 무너진 흙벽에 새겨진 시간 ‣ 15 31. 꽃이 머물지 못한 성채를 지나 ‣ 27 부하라 부하라에서 천년의 시간을 걷다.(2026년 6월 10일 - 6월 12일) 32. 사막을 건너 부하라의 밤으로 ‣ 39 33. 부하라의 푸른 밤에 길을 잃다. ‣ 49 34. 천 년의 벽돌 앞에서 ‣ 59 35. 사막은 물을 기억한다. ‣ 70 36. 물 위에 비친 사십 개의 낭만과 세월을 품은 성벽 ‣ 80 37. 부하라의 평화: 지갑은 열리고 다리는 고단하다. ‣ 90 38. 세이무르그의 지혜와 15만 숨의 깨달음 ‣ 98 39. 부하라, 시간을 환전하는 도시 ‣ 107 40. 부하라의 새벽, 천년의 물길을 따라 걷다. ‣ 117 41. 부하라의 태양을 뒤로하고 ‣ 127 사자간, 샤흐리샤브즈 꽃과 돌, 그리고 티무르의 꿈을 따라(2026년 6월 13일) 42. 사자간: 감동을 피운 야생화와 이야기를 건네는 바위들 ‣ 139 43. 요거트는 짜고, 궁전은 크다, ‣ 149 44. 천년의 푸른 돔 아래, 정복자의 빈 무덤 ‣ 159 45. 여행은 풍경이 아니라 마음의 기록 ‣ 169 사마르칸트 실크로드의 바람이 머무는 곳(2026년 6월 13일 - 6월 15일) 46. 공연보다 아름다운 푸른 돔 ‣ 179 47. 새벽, 레기스탄이 화장을 지우고 ‣ 188 48. 시간의 돔 아래서 길을 묻다. ‣ 197 49. 삶도 죽음도 풍경이 되는 곳, 사마르칸트 ‣ 207 50. 실크로드의 옛 길에서 만난 어릴 적 내 모습 ‣ 217 51. 천 년을 버틴 나무, 천 년을 이어온 사람들 ‣ 227 52. 코니길, 천 년을 빚는 마을 ‣ 237 53. 별을 그리던 마음, 장수를 비는 마음 ‣ 248 54. 실크로드의 바람 끝에서 고구려를 마주하다. ‣ 256 55. 불멸의 성인, 더위에 진 나그네 ‣ 264 책 소개 ‣ 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