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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 우리는 왜 진화에서 사다리를 보는가 1장 · 사다리를 내려놓고 나무를 읽다 [1-1] 진보라는 단어가 숨기는 평가 기준 [1-2] 사람은 침팬지에서 나오지 않았다 [1-3]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 [1-4] 단순해지는 진화도 진화다 [1-5] 목적을 지우면 설명이 선명해진다 2장 · 자연선택은 무엇을 고르는가 [2-1] 변이·유전·번식 차이라는 세 조건 [2-2] 가장 강한 개체가 적자는 아니다 [2-3] 몸이 달라지는 것과 집단이 진화하는 것 [2-4] 환경이 바뀌면 유리함도 뒤집힌다 [2-5] 선택은 미래의 위기를 준비하지 않는다 3장 · 우연과 역사가 만드는 진화 [3-1] 돌연변이는 필요를 미리 알지 못한다 [3-2] 유전적 부동은 작은 집단을 흔든다 [3-3] 유전자 흐름과 재조합은 경계를 넘는다 [3-4] 중립적인 변화에도 역사가 남는다 [3-5] 진화의 테이프를 다시 돌린다면 4장 · 완벽하지 않은 몸의 설계도 [4-1] 자연선택은 새 도면을 받지 못한다 [4-2] 하나를 얻으면 다른 것을 잃는다 [4-3] 쓸모의 시작과 지금의 기능은 다르다 [4-4] 발생 과정은 가능한 변화를 제한한다 [4-5] 모든 특징에 적응의 이야기가 필요할까 5장 · 협력과 성, 인간을 둘러싼 오해 [5-1] 경쟁하는 세계에서 협력이 생기는 이유 [5-2] 번식의 경쟁이 만드는 뜻밖의 형질 [5-3] 유전자는 운명을 명령하지 않는다 [5-4] 인간의 진화는 멈추지 않았다 [5-5] 자연의 사실은 사회의 당위가 아니다 6장 · 실험과 현장에서 확인하는 진화 [6-1] 세균의 내성이 가르쳐 주는 시간의 순서 [6-2] 핀치의 부리는 한 방향으로 자라지 않는다 [6-3] 가시고기의 갑옷과 반복되는 변화 [6-4] 동굴물고기는 왜 눈을 잃었을까 [6-5] 멸종과 회복을 가르는 진화의 속도 7장 · 진화 설명을 스스로 검증하는 법 [7-1] 헤드라인을 검증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기 [7-2] 그럴듯한 이야기와 증거를 구별하기 [7-3] 숫자와 그래프에서 빠진 비교 찾기 [7-4] 새로운 사례를 다섯 단계로 해석하기 [7-5] 모른다는 결론을 정확하게 쓰는 법 에필로그 · 더 높은 곳 대신 더 넓은 세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