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한경혜
갤리온 2006.03.14.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사랑과 이별, 그 최소한의 예의에 대하여
이제는 너랑 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어 - 작년 오늘
아프지 않으려면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 - 엄마야
사랑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 거짓말
사랑할 수 있을 때 마음껏 사랑하라 - 사랑이 떠나가네
바보가 이별을 견디는 법 - 몇 년째인지
눈앞의 사랑을 의심하는 당신에게 - 섹시한 남자
그냥 살아만 있어 준다면 - 의미 없는 시간
사랑, 그 아름다운 구속 - 아름다운 구속
사랑에서만큼은 솔직하기를 거부하는 당신에게 - 촌스럽게
사랑과 이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 블랙 커피

2.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차마 말할 수 없었던 이별 이유 - 갈색 머리
아파서, 눈물도 잊은 당신에게 -혼자만의 사랑
제발 돌아와 줘! - 기다릴 줄 아는 지혜
사랑을 잃고서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 - 벌써 일년
사랑은 하고 싶지만, 자유롭고 싶다는 당신에게 - 서른의 노래
사랑의 끝은 이별이 아니다 - 점점
너의 이별을 지켜보는 일, 다시는 내게 시키지 마 - 돌아가 줘
혼자이기 싫어서 사랑을 하는 당신에게 - 세상의 눈물 마를 때까지
사랑할 때는 보이지 않았던, 사랑의 또 다른 얼굴 - 사랑은 가질 수 없을 때 더 아름답다
사랑을 맞이하는 자세에 대하여 - 알아주길

3.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그래도 나는 사랑을 꿈꾼다
내 운명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걸까? - 그대 내게 오는 날
다시는 너의 손을 놓지 않을 거야 - 텅 빈 객석
이제 맘껏 울어도 되지? - 어느 멋진 날
사랑 고백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 뮤지컬
그에게 쓰는 첫 번째 연애 편지 - 나의 연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맥주와 땅콩
또 한번 사랑을 놓친 당신에게 - 두 남자 이야기
우리가 죽일 놈의 사랑을 기꺼이 선택하는 이유 - With Coffee

4. 아직 불러 주지 못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노래
떠나간 사랑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당신에게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몇 년째 홀로 크리스마스를 맞는 당신에게 - 블루 크리스마스
사랑의 타이밍을 놓친 당신에게 - 친구라는 건
마침내 사랑을 찾은 당신에게 - 당신만이

저자 소개 1

작사가, 소설가. 드라마 ‘종합병원’의 주제가인 <혼자만의 사랑>으로 작사가의 길로 들어선 후, 브라운 아이즈, 신승훈, 김건모, 김종서, 쿨, 임창정, 박효신 등 국내 최고의 가수와 작업했다. 1997년 <아름다운 구속>으로 SBS가요제 최고작사가상, 2001년 <벌써 일 년>으로 SBS가요제 최고작사가상과 서울가요제 올해의 작사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초빙교수,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FNC아카데미에서 강의했다. 2004년 단편소설 《비행》으로 한국소설 신인상에 당선, 소설가로 등단한 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2006), 《엄마에겐 남
작사가, 소설가. 드라마 ‘종합병원’의 주제가인 <혼자만의 사랑>으로 작사가의 길로 들어선 후, 브라운 아이즈, 신승훈, 김건모, 김종서, 쿨, 임창정, 박효신 등 국내 최고의 가수와 작업했다. 1997년 <아름다운 구속>으로 SBS가요제 최고작사가상, 2001년 <벌써 일 년>으로 SBS가요제 최고작사가상과 서울가요제 올해의 작사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초빙교수,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FNC아카데미에서 강의했다.

2004년 단편소설 《비행》으로 한국소설 신인상에 당선, 소설가로 등단한 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2006), 《엄마에겐 남자가 필요해》(2007), 《어쩌면 사랑》(2009), 《켈리키친》(2018), 《작사가가 되는 길》(2019)을 펴냈다.

한경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52649

책 속으로

"사실..언젠가 영운이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정식으로 사귀자고 고백한 적 있었어. 그 때 내가 영운이에게 이렇게 말했지. 나는 사랑보다 오래 갈 친구가 좋다고, 그러니 친구로 남아 달라고. 너도 그랬으면 좋았을 걸 그랬다."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대화였다.

---p.28

하지만 그 사람은 내가 줄 수 없는 모든 것을 그녀에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나보다 더 깊은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것을 알아챈 순간 나는 과감히 그녀를 포기했다. 그 사람 곁에 있을 때, 그녀가 더 빛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그녀를 위한다는 핑계로 이별을 선택했다.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거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 잘못한 거 있음 말해줘. 고칠게."

---p.93

리뷰/한줄평8

리뷰

6.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