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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손님이 왔는데 아직도 불 앞에 서 있다면
1장 손님보다 먼저 도착해야 할 것은 설계다 [1-1] 초대의 성공을 다섯 가지 조건으로 정의한다 [1-2] 4인분 레시피보다 냉장고의 빈칸이 먼저다 [1-3] 온도와 식감으로 메뉴의 역할을 나눈다 [1-4] 인원수와 식사량을 재료 무게로 바꾼다 [1-5] 알레르기와 취향을 장보기 전에 확정한다 2장 안전하게 미리 만드는 시간의 기술 [2-1] 조리 완료와 준비 완료는 서로 다른 상태다 [2-2] 큰 냄비를 식히는 대신 음식을 나누어 식힌다 [2-3] 냉장과 냉동은 손님 오는 날에서 거꾸로 고른다 [2-4] 재가열은 시계보다 중심 온도로 끝낸다 [2-5] 상차림부터 남은 음식까지 온도 이력을 잇는다 3장 다음 날을 견디는 메인 요리 다섯 가지 [3-1] 레몬 닭다리살 브레이즈 [3-2] 토마토 소고기 스튜 [3-3] 돼지 앞다리 간장 조림 [3-4] 렌틸콩과 버섯 라구 [3-5] 토마토 미트볼 오븐 그라탱 4장 식탁의 균형을 만드는 곁들임 다섯 가지 [4-1] 구운 채소와 레몬 드레싱 [4-2] 당근 감자 수프 [4-3] 버섯 보리밥 [4-4] 양배추 사과 슬로 [4-5] 사과 크럼블 5장 하루 전 준비를 당일 여유로 바꾸는 순서 [5-1] 4인 초대: 화구 두 개로 차리는 저녁 [5-2] 6인 초대: 오븐 한 칸을 나누는 저녁 [5-3] 8인 초대: 두 번에 나누어 내는 식탁 [5-4] 장보기와 전날 작업을 한 줄로 연결한다 [5-5] 마지막 60분을 행동과 확인으로 쓴다 6장 계획이 어긋났을 때 식탁을 살리는 판단 [6-1] 짜고 묽고 느끼한 소스를 순서대로 고친다 [6-2] 마른 고기와 무너진 채소의 역할을 바꾼다 [6-3] 손님이 늦거나 일찍 오면 온도부터 지킨다 [6-4] 기기가 멈추면 메뉴를 줄이고 열원을 바꾼다 [6-5] 알레르기 정보가 바뀌면 대체보다 분리를 먼저 한다 7장 주인도 앉아 있는 초대를 완성한다 [7-1] 담는 순서가 음식의 온도를 결정한다 [7-2] 도움을 요청할 때는 작은 일 하나를 맡긴다 [7-3] 남은 음식은 다음 식사의 이름으로 보관한다 [7-4] 맛과 시간과 낭비를 세 줄로 복기한다 [7-5] 나만의 초대 메뉴 세트를 완성한다 에필로그 다음 초대에서는 당신의 자리를 먼저 놓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