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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도시락의 실패는 대개 조리대 밖에서 시작된다
1장 · 메뉴보다 먼저 정할 것 [1-1] 점심까지의 시간을 한 장에 그린다 [1-2]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가 메뉴를 바꾼다 [1-3] 밥·단백질·채소를 역할로 배치한다 [1-4] 맛의 실패와 안전의 실패를 구별한다 [1-5] 첫 일주일은 기준 도시락으로 시작한다 2장 · 상하지 않게 만드는 시간과 온도 [2-1] 냉장·보온·상온의 경계를 숫자로 읽는다 [2-2] 식힌다는 말 대신 냉각 순서를 정한다 [2-3] 밥과 달걀을 익숙하다는 이유로 믿지 않는다 [2-4] 손·도마·집게에서 시작하는 교차오염을 끊는다 [2-5] 재가열로 해결되는 문제와 되돌릴 수 없는 문제 3장 · 새지 않게 만드는 수분과 용기 [3-1] 물기를 없애기 전에 물의 출처를 찾는다 [3-2] 밀폐력은 뚜껑보다 접합면에서 결정된다 [3-3] 칸막이와 소스 통의 역할을 구분한다 [3-4] 흔들림·기울기·압력까지 포장에 넣는다 [3-5] 가방 속 누수를 재현하고 원인을 고친다 4장 · 식어도 먹기 좋은 재료의 설계 [4-1] 밥·잡곡·면·빵의 점심 식감을 설계한다 [4-2] 고기·생선·두부·달걀의 다른 약점을 다룬다 [4-3] 채소는 색깔보다 수분과 조직으로 고른다 [4-4] 양념은 보존 장치가 아니라 맛의 도구다 [4-5] 한 끼의 양과 만족감을 실제로 조정한다 5장 · 매일의 수고를 줄이는 준비 체계 [5-1] 장보기는 메뉴표보다 사용 순서가 먼저다 [5-2] 일요일 준비를 냉장과 냉동으로 나눈다 [5-3] 아침 작업은 조리·냉각·포장을 분리한다 [5-4] 저녁 반찬을 다음 날 도시락으로 연결한다 [5-5] 비용과 시간을 먹은 한 끼 기준으로 계산한다 6장 · 원칙을 익히는 도시락 100일 [6-1] 1~20일 · 마른 반찬과 분리 포장의 기본 [6-2] 21~40일 · 냉동 재고로 아침을 가볍게 [6-3] 41~60일 · 차갑게 먹는 한 끼의 완성 [6-4] 61~80일 · 소스와 국물을 다루는 확장 [6-5] 81~100일 · 일정 변화에도 유지되는 내 방식 7장 · 실패를 줄이고 오래 지속하는 법 [7-1] 폭염·긴 이동·냉장고 없는 날의 선택 [7-2] 아이와 고령자, 여러 사람의 도시락 [7-3] 샜다·눅눅하다·남겼다를 다른 문제로 푼다 [7-4] 먹지 말아야 할 때 멈추는 판단법 [7-5] 100일 기록으로 나만의 기준을 완성한다 에필로그 · 내일 점심을 지키는 것은 오늘의 작은 기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