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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저녁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요리 실력이 아니다
1장 퇴근 후 30분을 설계하는 법 [1-1] 다섯 재료를 세는 정직한 기준 [1-2] 칼보다 먼저 움직일 것 [1-3] 한 끼를 완성하는 세 자리 [1-4] 팬 하나로 맛을 나누는 순서 [1-5] 익힘과 보관을 결정하는 숫자 2장 달걀과 두부로 시작하는 저녁 [2-1] 토마토 달걀 덮밥 [2-2] 버섯 달걀찜 밥 [2-3] 두부 양배추 간장볶음밥 [2-4] 두부 김치 덮밥 [2-5] 달걀 감자 팬구이 [2-6] 순두부 달걀 국밥 3장 고기와 생선의 익힘을 다루는 저녁 [3-1] 닭다리살 양배추 덮밥 [3-2] 돼지고기 숙주 볶음밥 [3-3] 소고기 버섯 간장밥 [3-4] 대구 배추 된장국밥 [3-5] 연어 감자 찜 4장 채소와 콩으로 든든해지는 저녁 [4-1] 병아리콩 토마토 스튜밥 [4-2] 렌틸 시금치 카레밥 [4-3] 버섯 감자 들깨탕 [4-4] 가지 두부 된장덮밥 [4-5] 양배추 흰콩 팬찜 [4-6] 감자 완두콩 우유수프 5장 밥과 면으로 끝내는 한 그릇 [5-1] 참치 양배추 간장파스타 [5-2] 버섯 우유 파스타 [5-3] 토마토 달걀 우동 [5-4] 김치 참치 볶음밥 [5-5] 두부 오이 참깨 비빔면 6장 장보기부터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식단 [6-1] 한 번의 장보기를 다섯 번의 저녁으로 [6-2] 냉장고보다 먼저 비워야 할 목록 [6-3] 미리 할 일과 당일 할 일을 나누기 [6-4] 두 사람이 먹어도 시간이 두 배가 되지 않게 [6-5] 야근과 품절에도 무너지지 않는 대체표 7장 실패를 고치고 내 저녁으로 만드는 법 [7-1] 짜고 싱겁고 시큼할 때의 복구 순서 [7-2] 질척함과 퍽퍽함을 가르는 수분 [7-3] 30분을 넘긴 저녁에서 찾을 한 가지 [7-4] 비용과 남김을 함께 기록하는 법 [7-5] 열 번의 저녁으로 만드는 나만의 기준 에필로그 다음 저녁을 위해 한 줄만 남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