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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복절 택배없는날 공휴일배송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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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모자 오누이 시골 여인숙 사진 한 장 따뜻한 돌 미망 세상살이ㆍ1 숨어 있는 땅 가을볕 어느 여름 저녁 미화원 그림자 오마니별 화가의 집 남기고 싶은 이야기 임진강 난민 작품 해설 순교로 도약하는 글쓰기_ 강지희(문학평론가) 작가의 말 |
金源一, 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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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설전집 1차분으로는 사실상의 등단작인 장편소설 『어둠의 축제』(현대문학, 1967년 5월호~1968년 2월호 연재; 1975년 예문관에서 책으로 처음 출간)와 80년대 중반에 나온 잘 알려지지 않은 명편 『바람과 강』(1985년, 문학과지성사), 그리고 비교적 최근작인 장편소설 『김씨네 사람들』(원제는 『가족』, 2000년, 문이당』)이 출간되었고, 2차분으로는 대하장편 『불의 제전』(전 5권)을 선보였다. 3차분으로는 장편소설 『사랑의 길』(원제는 『사랑아 길을 묻는다』, 1998년, 문이당)과 연작소설 『슬픈 시간의 기억』과 『푸른 혼』이, 4차분으로는 중편소설집 『도요새에 관한 명상|환멸을 찾아서 외』 『마음의 감옥|히로시마의 불꽃 외』 『손풍금|물방울 하나 떨어지면 외』가, 이번 5차분으로는 단편소설집 『어둠의 혼|잠시 눕는 풀 외』 『오늘 부는 바람|연 외』 『미망|오마니별 외』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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