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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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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어 : 한국어
자 막 : 영어, 한국어
화면비율 : 1.85:1 Anamorphic 와이드 스크린
음 향 : 돌비 디지털 5.1 Surround
지역코드 : 지역 3
제작년도 :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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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a-G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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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적
810호-사랑하는 그년의 외도를 못 참고 그녀를 불사르려는 한 남자. 하지만, 그에게 지금 성냥이 없다! 801호 두목의 등짝에 치명적 상처로 박힌 드라이버, 얼굴을 몰라 복수를 못하고 있는 어깨들의 분노가 끓어오른다. 802호-프로패셔널 킬러. 그는 드라이버 연장하나로 순식간에 뚫는다. 아직 일을 마무리 짓지 못했지만... 813호-상습적 불륜의 부인. 오늘도 요란 벅쩍하게 한 남자와 키스를 한다. 상습적으로 뒤쫓는 남편, 경찰을 대동하고 때를 기다린다. 네 방의 증오들이 기막힌 오해와 맞물려 상황은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는다. #내 나이키 80년대 초반. 중학생 명진이는 개인택시 장만하는게 꿈인 아빠와 개인택시 기사 마누라가 꿈인 엄마, 전교 일등이 소원인 큰형, 주먹으로 전교 일등을 해보는 게 꿈인 작은형, 예뻐지는 게 소원인 누나, 어여 죽는 게 소원인 할머니. 이렇게 7명의 대 식구들과 단란하게 살아간다. 그런 명진이의 꿈은 다름아닌 나이키 신발을 얻는것. 과연 명진이를 비롯한 가족들은 각자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교회 누나 군복무 중인 영일은 첫 휴가를 나와 교회 누나인 주희를 만나기로 한다. 영일은 자신이 군 입대 후 결혼한 그녀를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서로의 감정을 억누른 채 어색한 하루 데이트를 보내지만 시계바늘은 너무도 빨리 돌아간다. 귀대 열차에 몸을 실은 영일은 기차가 조금씩 움직이자 그동안 참았던 사랑고백을 하고, 주희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데... 마지막, 기막힌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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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터리(감독 : 박광현, 이현종, 박상원, 배우 : 정재영)
-감독 인터뷰 및 배우 인터뷰 -메이킹 필름 -포토 갤러리 -제작 노트 -감독, 배우 소개 -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