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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닦아 국가를 일으킨다 (하)
어정대학유의 11~21
정조 저 임채원 역
조명문화사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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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卷十一 권11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다섯째, 예악(禮樂)을 밝힘 상(上) 治國平天下之要五 明禮樂上。/ 16
1) 예악의 도에 관한 총론 總論禮樂之道。/ 16
2) 예의(禮儀)의 절차 禮儀之節。/ 25
3) 악률(樂律)의 제도(制度) 樂律之制。/ 28

卷十二 권12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다섯째, 예악을 밝힘 하(下) 治國平天下之要五 明禮樂下。/ 66
1) 왕조의 예 王朝之禮。/ 66
2) 군국의 예 郡國之禮/ 85
3) 가향(家鄕)의 예 家鄕之禮。/ 93

卷十三 권13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여섯째, 제사(祭祀)를 질서 있게 함 治國平天下之要六 秩祭祀。/ 124
1) 제사의 예에 관한 총론 總論祭祀之禮。/ 124
2) 종묘에서 향사하는 예 宗廟饗祀之禮。/ 139
3) 국가 정기 제사의 예 國家常祀之禮。/ 150
4) 내외(內外) 여러 제사(群祀)의 예 內外群祀之禮。/ 163
5) 제고(祭告)·기도(祈禱)의 예 祭告祈禱之禮。/ 167
6) 선사(先師)에게 석전하는 예 釋奠先師之禮。/ 174

卷十四 권14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일곱째, 교화(敎化)를 숭상함 治國平天下之要七 崇敎化。/ 190
1) 교화의 도에 관한 총론 總論敎化之道。/ 190
2) 학교를 설치하여 교화를 세움 設學校以立敎。/ 193
3) 도학을 밝힘으로써 교화를 이룸 明道學以成敎。/ 204
4) 경술에 근본하여 교화를 삼음 本經術以爲敎。/ 209
5) 도덕을 하나로 하여 풍속을 같게 함 一道德以同俗。/ 226
6) 몸소 효제하여 교화를 두텁게 함 躬孝弟以敦化。/ 229
7) 사유(師儒)를 숭상하여 도를 중히 함 崇師儒以重道。/ 233
8) 좋아함과 숭상을 삼가 백성을 이끔 謹好尙以率民。/ 235
9) 교화를 넓혀서 풍속을 바꿈 廣敎化以變俗。/ 236
10) 정표를 엄정히 구별하여 권면을 보임 嚴旌別以示勸。/ 242
11) 추증과 시호를 들어 충을 권함 擧贈諡以勸忠。/ 244

卷十五 권15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여덟째, 규제(規制)를 갖춤 상(上) 治國平天下之要八 備規制上。/ 248
1) 제왕이 도읍을 세움 都邑之建。/ 248
2) 제왕이 성지(城池)를 지키는 일 城池之守。/ 256
3) 임금이 궁궐에 거하는 일 宮闕之居。/ 259
4) 국왕의 정원과 연못을 설치함 囿游之設。/ 264
5) 국왕의 복식 冕服之章。/ 269
6) 옥쇄와 국왕의 인장 璽節之制。/ 274
7) 국왕의 수레와 호위 의장 輿衛之儀。/ 280
8) 국왕의 천문학과 역법 曆象之法。/ 286

卷十六 권16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여덟째, 규제를 갖춤 하(下) 治國平天下之要八 備規制下。/ 312
1) 도서와 전적의 보관 圖籍之儲。/ 312
2) 도량형에 대한 엄격한 관리 權量之謹。/ 324
3) 보옥으로 만든 기물 寶玉之器。/ 333
4) 기물(器物)의 제작과 사용 工作之用。/ 337
5) 장복을 분별하는 일 章服之辨。/ 342
6) 서리와 노예의 업무 胥隷之役。/ 349
7) 우전(郵傳)의 설치 郵傳之置。/ 352
8) 도로를 갖추는 일 道涂之備。/ 356

卷十七 권17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아홉째, 형법을 신중히 함 治國平天下之要九 愼刑憲。/ 360
1) 형벌을 제정하는 뜻에 관한 총론 總論制刑之義。/ 360
2) 율령을 정하는 제도 定律令之制。/ 373
3) 형옥의 기구를 제정함 制刑獄之具。/ 387
4) 유형과 속형의 뜻을 밝힘 明流贖之意。/ 390
5) 자세히 듣고 판단하는 법 詳聽斷之法。/ 395
6) 정상을 참작하여 마땅히 감면할 벽(辟) 議當原之辟。/ 400
7) 천시(天時)를 순응하는 명령 順天時之令。/ 402
8) 삼가 자세히 형법과 옥사를 심의하는 논의 謹詳讞之議。/ 407
9) 신원(伸冤)하여 억눌린 심정을 풀어줌 伸冤抑之情。/ 417
10) 재앙·과실(眚災)에 대한 사면을 삼가함 愼眚災之赦。/ 419
11) 복수(復讎, 원수를 갚음)의 의를 밝힘 明復讎之義。/ 422
12) 옥사를 맡은 관원을 신중하게 가려 뽑음 簡典獄之官。/ 430
13) ‘공경하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欽恤之心)’을 간직함 存欽恤之心。/ 443
14) ‘함부로 풀어주어(濫縱) 생기는 잘못’을 경계한 것 戒濫縱之失。/ 441

卷十八 권18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열 번째, 무비(武備)를 엄정히 함 상(上) 治國平天下之要十 嚴武備上。/ 446
1) 위무(威武)의 도에 관한 총론 總論威武之道。/ 446
2) 군대의 제도 軍伍之制。/ 457
3) 궁궐의 호위 宮禁之衛。/ 469
4) 수도 지역의 군영 京輔之屯。/ 474
5) 군국의 수비 郡國之守。/ 477
6) 군정 최고 책임자의 권한 本兵之柄。/ 478
7) 각종 무기의 이로움 器械之利。/ 481
8) 목마를 다스림 牧馬之政。/ 495
9) 군사 점검과 검열의 가르침 簡閱之敎。/ 507

卷十九 권19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열 번째, 무비(武備)를 엄정히 함 하(下) 治國平天下之要十 嚴武備下。/ 518
1) 장수의 임명 將帥之任。/ 518
2) 군대를 출동시키는 군율 出師之律。/ 532
3) 진을 펼치는 법 戰陳之法。/ 536
4) 군정(軍情)을 살핌 察軍之情。/ 551
5) 도적을 억제하는 기틀 遏盜之機。/ 555
6) 공을 포상하는 기준 賞功之格。/ 558
7) 무를 경영하는 요체 經武之要。/ 564

卷二十 권20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그 열한번째, 이적(夷狄)을 다스려 부림 治國平天下之要十一 馭夷狄。/ 578
1) 덕을 삼가고 먼 이를 품는 도리 愼德懷遠之道。/ 578
2) 통역과 빈객 대우의 예 譯言賓待之禮。/ 586
3) 토벌하고 화친하는 의리(義) 征討綏和之義。/ 589
4) 길들이거나 물리쳐서 제어하는 계책 修攘制御之策。/ 598
5) 변경을 지키고 국경을 굳게 하는 책략 守邊固圉之略。/ 603
6) 둔전을 줄지어 설치하고 수자리를 보내는 제도 列屯遣戍之制。/ 617
7) 사방 오랑캐와 부족들의 실정 四方夷落之情。/ 623
8) 기만하며 무력을 남용하여 징벌하던 과오와 실태 劫誘窮黷之失。/ 639

卷二十一 권21
『연의보』 衍義補。
치국·평천하의 요체 治國平天下之要。/ 644
1) 성스런 신명(神明)의 다스림과 교화의 완성 聖神功化之極。/ 644

어정대학유의 서문 御定大學類義序文 / 685
어정대학유의 범례 御定大學類義凡例 / 688
일러두기 / 696

저자 소개 2

조선 제22대 왕으로 1776년부터 1800년까지 재위했다. 대표적인 개혁군주로 규장각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사회 안정과 경제 발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탕평책을 실시하여 당색에 구애받지 않고 인물과 실력 중심의 관리를 등용하는 등 대통합정책을 펼쳤다.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는 문화를 크게 꽃피웠고, 조선 후기의 황금시대로 이어질 수 있었다. 『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는 정조가 신하와 유생들에게 국가의 정책과 나아갈 방향에 관한 연구와 대책을 주문한 시대의 기록으로, 그의 문집인 『홍재전서』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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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이다. 서울대 종교 학과에서 “종교와 국가”, “종교와 문명”에 관해 배우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와 박사과정에서 국가론과 인사정책 그리고 인재교육을 연구하고 “사회투자 국가론”의 한국적 적용을 제안하였다. 서울대 한국행정연구소와 국가리더십연구센터에서 “시민적 공화주의” 연구를 시작하여 민주주의 이후 담론에 주목하였다. 당시 박동서 교수로부터 장기간에 걸쳐 한국의 “발전행정” 연구에 대해 다양한 가르침을 받았다. 이때 배움이 “박동서의 발전국가론”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 2013년부터 서구 국가론 연구를 한국에 적용하는 것이 한계가
제33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이다. 서울대 종교 학과에서 “종교와 국가”, “종교와 문명”에 관해 배우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와 박사과정에서 국가론과 인사정책 그리고 인재교육을 연구하고 “사회투자 국가론”의 한국적 적용을 제안하였다. 서울대 한국행정연구소와 국가리더십연구센터에서 “시민적 공화주의” 연구를 시작하여 민주주의 이후 담론에 주목하였다. 당시 박동서 교수로부터 장기간에 걸쳐 한국의 “발전행정” 연구에 대해 다양한 가르침을 받았다. 이때 배움이 “박동서의 발전국가론”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
2013년부터 서구 국가론 연구를 한국에 적용하는 것이 한계가 있는 것을 절감하고 동아시아 국가론 연구를 시작했다. 이때부터 『대학연의』 번역를 기획하고 연구 포럼을 통해 동아시아 국가론 연구를 본격화하고 『대학연의보』 번역에 지속적 관심으로 번역팀과 교류하였다. 이후 14년 동안 『어정대학유의』를 끈질기게 일생의 주제로 잡고 연구를 지속하여 2026년에 전문 번역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경희대 미래문명원 특임교수로 재직하며, “인류, 문명, 평화, 미래”를 주제로 “국가와 문명”, “동아시아 국가론”을 연구했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기획평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혁신적 포용국가”를 설계하는 데 참여했다.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 미래세대 특별위원장으로 참여하며, 최초로 “5극3특 체제”를 제안했다. 이러한 사회참여로 동아시아 정치 철학과 국가론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되었고, 자생적인 국가론으로 『인류 국가(Humankind State)』와 『역량국가(Capability State)』를 대한민국이 인류 르네상스, 인류 문명 시대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 비전으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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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96쪽 | 176*248*35mm
ISBN13
978897257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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