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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2022년 4분기. 나, 바닥을 찍은 것 같은데?2023년 1분기. 정말로 시작된 거야?! 2분기. 무조건, 기세다3분기. 모든 게 처음인 날들4분기.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P적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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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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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단단한 브랜드, 터틀넥프레스의 창업기책을 좋아해서, 책 때문에 거북목이 된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터틀넥프레스는 2025년 3년 차가 된 1인 출판사이다. 60주 이상 예술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에디토리얼 씽킹』을 출간한 데 이어, 2024년에는 K문고 선정 ‘내일이 기대되는 출판사’, 〈시사IN〉 선정 ‘올해의 루키 출판사’로 이름을 알렸다. 1인이 운영하는 작은 브랜드가 업계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스몰 브랜드 터틀넥프레스의 준비 과정부터 창업 후 일 년간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아간다. 19년간 회사에 소속되었던 사람이 주목받는 1인 브랜드 대표가 되기까지의 기록터틀넥프레스를 운영하고 책을 만드는 김보희 대표는 브랜드를 준비하던 시기부터 현재까지도 ‘사업일기’를 써오고 있다.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혼자가 되어 낯선 창업의 세계에 발 디디며, ‘매일의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서였다. 그 일기장의 처음에 해당하는 15개월의 여정을 담은 『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BEGINS』는 제목 그대로 ‘일기’다. 출판사 등록 과정, 브랜드 아이덴티티 고민, BI 등 브랜드 론칭 초기 작업은 물론이고 그 속에서 겪은 시행착오, 현장의 생생한 경험, 마주한 과제와 해결 과정 등을 솔직하게 담았다. 가장 솔직한 일기장이라는 형식을 통해 작은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고 운영되는지 그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완성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의 현실적인 이야기이 책에는 성공 사례나 창업 노하우는 없다. 성공을 장담하는 화려한 조언이나 완벽한 솔루션 대신, 시행착오와 좌절, 실수를 겪으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동료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완성되지 않은, 그래서 더 생생한 현재진행형의 이야기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 스몰 브랜드를 준비 중인 이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줄 것이다. 터틀넥프레스는 브랜드가 존재하는 한 매년 ‘사업일기’ 시리즈를 출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성장하는 브랜드의 여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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