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생.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고, 대학언론 활동과 사회운동에 참여했다. 각종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주말마다 그 주의 이슈를 토론하는 ‘토론의 즐거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칼럼집 《지금은 없는 시민》을 냈고, ‘토론의 즐거움’ 멤버들과 《최소한의 시민》 《다이내믹 코리아》를 냈다. 세월호 참사를 목격한 뒤로 ‘시민이 바뀌지 않으면 사회는 바뀔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누구나 더 낫게 바뀔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변화의 시작점은 불편한 마음을 정직하게 들여다보는 일이라고 믿는다. 이를 위해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
1990년생.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고, 대학언론 활동과 사회운동에 참여했다. 각종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주말마다 그 주의 이슈를 토론하는 ‘토론의 즐거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칼럼집 《지금은 없는 시민》을 냈고, ‘토론의 즐거움’ 멤버들과 《최소한의 시민》 《다이내믹 코리아》를 냈다. 세월호 참사를 목격한 뒤로 ‘시민이 바뀌지 않으면 사회는 바뀔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누구나 더 낫게 바뀔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변화의 시작점은 불편한 마음을 정직하게 들여다보는 일이라고 믿는다. 이를 위해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불편한 마음을 바라보자고 끈질기게 설득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