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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무기와 전투력을 읽는 법

제1장. 숫자와 제원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001. 최고속도만 보면 무기의 성능을 알 수 있을까
002. 사거리 숫자가 실제 전투거리를 뜻하지 않는 이유
003. 최대사거리·유효사거리·전투행동반경은 무엇이 다른가
004. 무장 탑재량이 많으면 무조건 강한가
005. 가격과 성능만으로 무기를 평가하면 안 되는 이유
006. 화력·기동력·방호력으로 무기를 보는 법
007. 센서가 무기보다 중요해진 현대전
008. 레이더 탐지거리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009. 데이터링크와 네트워크가 전투력을 바꾸는 방법
010. 가동률·정비성·보급능력이 실제 전투력을 결정한다

제2장. 무기체계별 비교의 기준
011. 전차를 비교할 때 반드시 볼 10가지
012. 전투기를 비교할 때 반드시 볼 10가지
013. 자주포와 다연장로켓을 비교하는 방법
014. 함정과 잠수함을 비교하는 방법
015. 방공미사일을 비교하는 방법

제2부. 대한민국 지상전력과 포병

제3장. K2·K1과 한국 기갑전력
016. K2 흑표?대한민국 대표 전차는 무엇이 특별한가
017. K2의 120mm 주포와 자동장전장치
018. K2의 능동방호·센서·성능개량은 어디로 가는가
019. K1·K1A1·K1A2는 어떻게 달라졌나
020. K21 보병전투차?장갑차인가 경전차인가
021. K808 차륜형장갑차
022. K200 계열 장갑차가 오랫동안 사용되는 이유
023. 레드백 장갑차와 K21은 무엇이 다른가
024. 한국군 전투공병·구난·교량차량
025. 미래 한국형 무인지상전투체계
026. K2와 M1A2 Abrams 비교
027. K2와 Leopard 2 비교
028. K2와 Leclerc 비교
029. K2와 일본 Type 10 비교
030. K2와 T-90M·중국 Type 99A 비교

제4장. K9 자주포와 포병체계
031. K9 Thunder가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유
032. K9·K9A1·K9A2는 무엇이 다른가
033. K10 탄약운반장갑차는 왜 중요한가
034. K9의 사거리·발사속도·기동성을 읽는 법
035. K9의 해외 도입국이 늘어난 배경
036. K9과 미국 M109A7 비교
037. K9과 독일 PzH 2000 비교
038. K9과 프랑스 CAESAR 비교
039. K9과 스웨덴 Archer 비교
040. 궤도형 자주포와 차륜형 자주포, 무엇이 다른가

제5장. 천무와 네트워크 포병
041. K239 천무는 어떤 무기인가
042. 천무의 탄종과 사거리 개념
043. 천무와 미국 HIMARS 비교
044. 천무와 M270 MLRS 비교
045. 포병·드론·레이더가 연결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제3부. 대한민국 공군·미사일·방공

제6장. KF-21 보라매
046. KF-21은 어떤 전투기인가
047. KF-21 개발에서 양산까지
048. KF-21의 AESA 레이더와 전자장비
049. KF-21의 무장과 Block 발전계획
050. KF-21을 4.5세대 전투기라고 부르는 이유
051. KF-21과 F-35A는 무엇이 다른가
052. KF-21과 F-16V 비교
053. KF-21과 Rafale 비교
054. KF-21과 Eurofighter Typhoon 비교
055. KF-21과 Gripen E·J-10C 비교

제7장. 한국 공군의 주요 항공전력
056. F-35A?스텔스기는 무엇이 다른가
057. F-15K Slam Eagle의 존재감
058. KF-16과 KF-16U 성능개량
059. FA-50은 훈련기인가 전투기인가
060. T-50 계열이 세계시장에서 성공한 이유
061. E-737 피스아이 조기경보통제기
062.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기
063. RQ-4 글로벌호크와 고고도 정찰
064. 한국형 중고도 무인정찰기
065. 전투기보다 지원기가 중요한 이유
066. KUH-1 수리온
067. LAH와 공격헬기의 역할
068. AH-64E Apache의 전투력
069. CH-47 Chinook과 대형수송헬기
070. 헬리콥터는 드론 시대에도 살아남을까

제8장. 전투기 성능을 읽는 핵심개념
071. Mach와 전투기 속도의 진실
072. 전투행동반경과 페리항속거리
073. G값과 조종사가 견뎌야 하는 힘
074. AESA 레이더는 무엇이 특별한가
075. 스텔스기의 RCS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제9장. 대한민국 미사일 전력과 미사일 기술
076. 현무 미사일 계열의 발전
077. 현무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의 차이
078. 탄두중량과 사거리의 관계
079. 이동식발사대 TEL은 왜 중요한가
080. 공개정보와 추정정보를 구분해서 보는 현무
081. 해성 대함미사일
082. 해룡 함대지미사일
083. 천룡 공대지 순항미사일
084. 국산 장거리 공대지유도무기
085. 한국형 초음속·극초음속 무기 개발을 읽는 법
086.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087. SRBM·MRBM·IRBM·ICBM
088. 탄두·유도·추진체계
089. CEP는 미사일 정확도를 어떻게 나타내는가
090. MIRV·MaRV·HGV의 차이

제10장. 한국형 방공망과 미사일방어
091. 천궁과 천궁-II
092. 천궁-II가 탄도탄을 요격하는 방식
093. L-SAM은 왜 필요한가
094. L-SAM-II와 미래 다층방어
095. 천마·비호복합과 단거리 방공
096. 천궁-II와 Patriot 비교
097. 천궁-II와 NASAMS 비교
098. L-SAM과 THAAD는 무엇이 다른가
099. 한국형 방공망과 이스라엘 다층방공 비교
100. 미사일방어에서 100% 방어가 어려운 이유
101.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102. 조기경보레이더와 위성
103. 요격고도가 중요한 이유
104. 센서-지휘체계-요격체계의 연결
105. 포화공격이 방공망에 어려운 이유

제4부. 대한민국 해군과 잠수함

제11장. 한국 수상함 전력
106.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107. 정조대왕급은 무엇이 달라졌나
108. 충남급 호위함
109. 광개토대왕급과 충무공이순신급
110. 한국형 구축함 발전사를 한눈에 보기

제12장. 한국 잠수함 전력
111. 장보고급 잠수함
112. 손원일급 잠수함
113. 도산안창호급 KSS-III
114. AIP 잠수함은 어떻게 오래 잠항하는가
115. SLBM과 잠수함 전력
116. 정조대왕급과 미국 Arleigh Burke급
117. 한국 이지스함과 일본 Maya급
118. KSS-III와 독일 Type 212/214
119. KSS-III와 일본 Taigei급
120. 잠수함에서 배수량·소음·무장이 중요한 이유

제5부. 북한군과 남북 전력 비교

제13장. 북한군 주요 전력
121. 북한군의 전체 전력구조
122. 북한 전차 전력
123. 북한 장사정포의 실체
124. 북한 방사포와 다연장로켓
125. 북한 특수작전전력
126.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127. 북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128. 북한 ICBM
129. 북한 순항미사일
130. 북한 핵무기 관련 공개정보를 읽는 법

제14장. 남북 전력 비교를 읽는 법
131. 남북한 병력 숫자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132. 한국 K2와 북한 전차전력 비교
133. K9·천무와 북한 포병전력 비교
134. 남북 공군력은 무엇이 다른가
135. 남북 해군·잠수함 전력은 무엇이 다른가

제6부. 세계 주요 무기체계

제15장. 세계의 주력전차
136. M1A2 Abrams
137. Leopard 2A7·2A8
138. Leclerc
139. Challenger 3
140. Merkava Mk.4
141. 일본 Type 10
142. 중국 Type 99A
143. 러시아 T-90M
144. 튀르키예 Altay
145. 전차마다 설계철학이 다른 이유
146. 120mm와 125mm 전차포
147. 수동장전과 자동장전
148. 복합장갑·ERA·APS
149. 전차는 드론 때문에 사라질까
150. 전차의 미래는 무인포탑일까

제16장. 세계의 전투기
151. F-22 Raptor
152. F-35 Lightning II
153. F-15EX Eagle II
154. F-16V Viper
155. F/A-18E/F Super Hornet
156. Rafale
157. Eurofighter Typhoon
158. Gripen E
159. 중국 J-20과 J-10C
160. 러시아 Su-57와 Su-35
161. 4세대·4.5세대·5세대란 무엇인가
162. 스텔스와 비스텔스 전투기의 장단점
163. 단발과 쌍발 전투기
164. AESA·IRST·전자전 능력 비교
165. 전투기 1대의 가격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제17장. 장거리 정밀타격과 극초음속무기
166. Tomahawk
167. JASSM 계열
168. ATACMS와 PrSM
169. Iskander 계열
170. Storm Shadow·SCALP과 Taurus
171. 극초음속이라는 말의 정확한 뜻
172. HGV와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173. 미국의 극초음속무기 개발
174. 러시아·중국의 극초음속무기
175. 극초음속 무기는 정말 요격 불가능한가

제18장. 세계의 방공체계
176. Patriot
177. THAAD
178. SAMP/T·Aster
179. Iron Dome·David's Sling·Arrow
180. S-400·HQ-9·기타 주요 방공체계

제19장. 항공모함·구축함과 해상전력
181. 미국 Ford급 항공모함
182. Nimitz급 항공모함
183. 영국 Queen Elizabeth급
184. 중국 Fujian과 항모전력
185. 항공모함은 정말 시대에 뒤떨어진 무기인가
186. 미국 Arleigh Burke급
187. 중국 Type 055
188. 일본 Maya급
189. 유럽 주요 방공구축함
190. 이지스함은 무엇이 다른가

제20장. 세계의 잠수함
191. 미국 Virginia급
192. 미국 Columbia급과 전략핵잠수함
193. 독일 Type 212CD
194. 일본 Taigei급
195. 잠수함전에서 조용함이 중요한 이유

제7부. 개인화기·특수작전·개인전투체계

제21장. 소화기와 개인화기
196. K1A 기관단총·카빈
197. K2 소총과 K2C1
198. K3·K15 기관총
199. K14 저격소총
200. K4 고속유탄기관총
201. M16과 M4
202. AK-47·AKM·AK-74
203. HK416
204. FN SCAR
205. SIG XM7과 차세대 분대화기
206. 5.56mm와 7.62mm
207. 총열 길이와 탄속
208. 탄창용량과 실제 전투 지속능력
209. 도트사이트·홀로사이트·망원조준경
210. 소음기는 총소리를 정말 없애는가

제22장. 대한민국과 세계의 특수부대
211. 육군 특수전사령부
212. 707특수임무단
213. 해군 UDT/SEAL
214. 공군 CCT·SART
215. 해병대 수색부대
216. 미국 Delta Force
217. US Navy SEAL·DEVGRU
218. 영국 SAS·SBS
219. 프랑스 GIGN과 독일 KSK
220. 특수부대는 일반 보병과 무엇이 다른가
221. 러시아 스페츠나츠는 하나의 부대가 아니다
222. 중국의 특수작전부대
223. 일본 자위대의 특수작전 전력
224. 이스라엘 Sayeret Matkal·Shayetet 13

제23장. 특수부대의 선발·훈련·작전·장비
225. 한국 특수부대의 선발과 훈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226. 특수부대의 침투·정찰·대테러 작전
227.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개인화기와 특수장비
228. 아덴만 여명작전 등 한국 특수부대의 실제 작전 사례
229. 한국·미국·영국·이스라엘·주변국 특수부대 비교
230. 특수부대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와 실제 사실 구분하기

제24장. 개인 방호·관측·통신장비
231. 방탄복과 방탄판
232. 전투헬멧
233. 야간투시경
234. 열영상장비
235. 군용 무전기·GPS·개인전투체계

제8부. 드론·대드론·전자전·스텔스

제25장. 드론과 배회탄
236. MQ-9 Reaper
237. Bayraktar TB2
238. Shahed 계열
239. Lancet 배회탄
240. Switchblade 계열
241. FPV 드론이 전장을 바꾼 이유
242. 값싼 드론이 값비싼 전차를 위협하는 구조
243. 광섬유 FPV 드론
244. 드론-포병 결합
245. 군집드론의 가능성과 한계

제26장. 대드론과 전자전
246. RF 재밍
247. GNSS 재밍·스푸핑
248. 대드론 기관포와 요격미사일
249. 레이저와 고출력 마이크로파
250. 드론 대 드론 전투
251. 레이더는 어떻게 표적을 찾는가
252. AESA 레이더
253. 저주파 레이더와 스텔스 탐지 논쟁
254. 조기경보레이더
255. 대포병레이더
256. 전자전(EW)이란 무엇인가
257. 레이더 재밍
258. 통신 재밍
259. GPS·GNSS 재밍
260. 전자지원·전자공격·전자방호

제27장. 스텔스와 탐지 기술
261. 스텔스는 투명인간이 아니다
262. RCS란 무엇인가
263. 형상과 도료가 스텔스에 미치는 영향
264. 적외선 신호와 스텔스
265. 스텔스 대 탐지 기술의 끝없는 경쟁

제9부. 현대전이 보여 준 전장의 변화

제28장. 기갑전이 다시 보여 준 것
266. 걸프전에서 Abrams가 보여 준 것
267. 우크라이나전에서 전차가 보여 준 것
268. Javelin·NLAW와 대전차전
269. 지뢰·포병·드론이 기갑전에 미친 영향
270. 전차 무용론은 맞을까

제29장. 방공·드론·포병·탄약의 전쟁경제
271. 이스라엘 방공망이 보여 준 다층방어
272. 우크라이나전의 Patriot
273. Shahed와 값싼 장거리 공격
274. 홍해에서 나타난 미사일·드론전
275. 값싼 공격과 비싼 요격의 경제학
276. 드론이 만든 투명한 전장
277. 포병이 다시 중요해진 이유
278. 전자전 없이는 드론전도 어렵다
279. 탄약 생산능력이 전쟁을 좌우한다
280. 결국 전쟁은 무기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제10부. K-방산 수출과 미래 전력

제30장. 대한민국 대표 무기의 세계시장
281. K2의 해외시장 경쟁력
282. K9의 세계 확산
283. 천무의 수출 경쟁력
284. FA-50의 시장 포지션
285. 천궁-II의 해외시장 진출

제31장. 방산수출의 경쟁력과 산업조건
286. 성능과 가격의 균형
287. 빠른 생산과 납기의 중요성
288. 현지생산·기술협력·패키지 수출
289. 후속군수지원과 MRO
290. 무기 수출에서 정치·산업·군사조건이 만나는 지점

제32장. 차세대 한국 무기체계의 미래
291. KF-21의 수출 가능성을 보는 기준
292. K2 성능개량과 차세대 전차
293. K9A2와 차세대 포병
294. L-SAM·미사일방어 수출시장
295. 한국 무인체계·함정·잠수함의 미래

제11부. 밀리터리 상식의 함정과 정보 검증

제33장. 흔한 무기 성능 신화
296. 전투기 최고속도가 빠르면 더 강하다?
297. 전차 장갑이 두꺼우면 더 강하다?
298. 미사일 사거리가 길면 더 우수하다?
299. 스텔스기는 레이더에 전혀 안 잡힌다?
300. 핵무기는 크기만 크면 더 강하다?

제34장. 공식자료·OSINT·SNS를 검증하는 법
301. 공식 제원과 추정 제원을 구분하는 법
302. 제조사 홍보자료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303. 군사전문매체와 OSINT 자료를 검증하는 법
304. 전쟁 영상 하나만 보고 결론 내리면 안 되는 이유
305. SNS의 무기 성능 주장 팩트체크하기
306. 무기 이야기를 할 때 반드시 확인할 다섯 가지
307. 숫자 하나보다 체계 전체를 보는 법
308. 대한민국 무기를 세계 무기와 공정하게 비교하는 법
309. 북한 군사정보에서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구분하는 법
310. 밀리터리 지식을 오래 즐기는 방법

제12부. 대한민국 군사사의 연결고리와 K-방산의 이야기

제35장. 장교 양성·전쟁·파병의 역사
311. 대한민국 장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육·해·공사, ROTC, 3사관학교와 학사장교
312. 학도의용군에서 오늘의 장교 양성체계까지?6·25가 남긴 인력의 역사
313. 군과 정치의 명암?5·16, 12·12와 장교단의 역사 읽기
314. 6·25전쟁의 결정적 전투와 오늘의 무기체계로 이어진 교훈
315. 베트남전쟁의 한국군?파병, 주요 작전, 무기와 논쟁
316. 해외파병의 역사?걸프전부터 청해·아크·동명부대까지
317. 아덴만 여명작전과 청해부대?대한민국 해군의 원해 작전
318. 1992년 LA 폭동과 ‘루프탑 코리안’?군복무 경험에 관한 사실과 신화

제36장. 불곰사업·핵개발 추진사·방산기업의 계보
319. 불곰사업?러시아 무기가 한국군에 들어온 이유와 남긴 유산
320. 대한민국의 핵무장 추진사?1970년대 계획과 한미관계, 그리고 이휘소 설화 검증
321. 한국 방위산업은 어떻게 성장했나?자주국방에서 K-방산까지
322. 한국화약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까지
323. 삼성탈레스에서 한화시스템까지?한국 방산전자 기업의 계보
324. 현대로템·KAI·LIG넥스원·HD현대중공업?무기체계를 만드는 산업 생태계
325. 대기업·중견기업·연구소·군은 어떻게 하나의 무기체계를 만드는가

제37장. 동맹·주변국·K-방산 국제협력
326. 한미동맹과 상호운용성?한국 무기와 미국 체계가 함께 싸우는 방법
327. 일본과의 안보협력과 전략적 이해관계?한미일 협력과 독자적 군사력
328. 북한 군사력과 통일 대한민국의 시각?억제·대비와 장기적 한반도 구상
329. K-방산의 협력국 지도?폴란드·필리핀·페루·호주·중동·유럽
330. KF-21과 인도네시아 공동개발?협력, 분담금 갈등과 국제공동개발의 교훈

저자 소개

기업의 전략기획·인사와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복잡한 제도와 전문지식을 일반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실용·교양 콘텐츠를 집필하고 있다.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기업의 인사·전략기획, 경영지원, 교육·컨설팅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현재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며 조직과 인재, 경력개발, 교육콘텐츠 및 실용지식 분야의 연구와 집필을 이어 가고 있다.

군 장교로 복무하며 최전방 부대에서 소대장과 정보장교 임무를 수행했다. 이 경험을 통해 군사력을 개별 무기의 성능만으로 이해하기보다 지휘체계, 정보, 병력, 훈련, 군수지원과 조직운영이 서로 연결된 하나의 체계로 바라보게 되었다.

『대한민국 밀리터리 지식 가이드』에서는 대한민국과 세계의 주요 무기체계, 군사기술, 현대전, 방위산업과 국제 군사협력을 폭넓게 다룬다.

전차·자주포·전투기·미사일·함정·잠수함의 제원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왜 각 국가가 서로 다른 무기체계를 선택했는지, 같은 종류의 무기에서도 화력·기동·방호·센서·전자전·지휘통제·정비·보급·탄약·산업기반이 어떻게 서로 다른 설계와 운용방식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인터넷과 영상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군사정보를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정부와 군의 공식자료, 제조사가 공개한 제원, 전문기관의 분석, 공개정보에 근거한 추정과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구분하고, 하나의 전투영상이나 특정 숫자만으로 무기의 전체 성능을 판단하지 않는 정보 해석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K2 전차, K9 자주포, KF-21 전투기, 천궁-II와 L-SAM, 이지스 구축함과 잠수함부터 세계 주요 전차·전투기·항공모함·방공체계·드론·전자전 체계까지 폭넓게 살펴보면서도, 특정 무기의 우열을 단정하기보다 각 무기체계가 만들어진 전략적·기술적·산업적 배경을 독자가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집필의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기업 전략기획·인사·경영지원·교육·컨설팅 분야 활동
군 장교 복무, 최전방 부대 소대장 및 정보장교 임무 수행
『대한민국 군대생활 실무백과』
『대한민국 퇴직 전환 매뉴얼』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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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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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55.5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00쪽 ?
ISBN13
9791124956120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밀리터리 지식 가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무기를 ‘스펙의 집합’에서 ‘운용되는 체계’로 옮겨 놓았다는 데 있다.

밀리터리 분야에서는 최고속도, 사거리, 장갑 두께, 무장 탑재량처럼 눈에 잘 들어오는 숫자가 쉽게 화제가 된다. 그러나 숫자가 크다고 반드시 강한 무기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전차는 화력·기동·방호와 승무원, 센서, 군수지원이 함께 작동해야 하고, 전투기는 스텔스·레이더·전자전·무장·항속거리뿐 아니라 조기경보기와 공중급유기, 기지와 정비체계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 함정과 잠수함, 방공체계와 미사일 역시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이 책은 이러한 복잡한 관계를 대한민국 독자에게 익숙한 K2, K9, 천무, KF-21, 천궁-II, L-SAM, 이지스 구축함, KSS-III에서 시작해 세계 주요 무기와 연결한다. K2와 Abrams·Leopard 2·Leclerc·Type 10의 차이는 단순한 전차 성능순위가 아니라 국가별 지형과 군수체계의 차이로 읽는다. K9과 M109A7·PzH 2000·CAESAR·Archer의 비교에서는 같은 155mm 자주포라도 궤도와 차륜, 방호와 기동, 탄약보급에 따라 전혀 다른 포병철학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KF-21을 다루는 방식도 흥미롭다. 국산 전투기라는 상징성에 머물지 않고 AESA 레이더, IRST, 전자전장비, 무장통합, Block별 발전과 생산·정비체계까지 살펴본다. F-35A와 Rafale, Typhoon, Gripen 등과 비교하면서도 ‘누가 더 강한가’라는 결론을 서둘러 내리지 않는다.

현대전 부분은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이다. 우크라이나전에서 전차가 쉽게 파괴되는 영상을 보고 전차의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하는 대신, 드론·지뢰·포병·전자전·공병·방공과 전차가 어떤 관계를 맺는지 묻는다. Shahed와 같은 저비용 장거리 공격수단과 고가의 요격미사일 사이에서 나타나는 전쟁경제, 방공망의 탄약소모, 포탄 생산능력과 산업기반도 함께 다룬다.

북한군과 군사정보를 다룰 때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 것도 돋보인다. 공개되지 않은 미사일 정확도나 장갑 방호력, 핵탄두 성능을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는 대신 무엇이 공식적으로 확인됐고 무엇이 외부 추정인지 구분한다. 이는 정보가 넘쳐나는 오늘날 밀리터리 독자에게 특히 필요한 읽기 방법이다.

후반부의 K-방산 이야기는 이 책을 단순한 무기백과에서 산업·전략 교양서로 확장한다. 무기 수출을 가격과 성능의 결과로만 보지 않고 생산능력, 빠른 납기, 현지생산, 기술협력, 정비와 MRO, 공급망, 외교·안보관계가 만나는 과정으로 설명한다. 한국 방위산업의 성장사와 기업의 계보, 한미동맹과 주변국 관계까지 연결하면서 하나의 무기체계가 군과 정부, 연구소, 기업과 국제관계가 함께 만들어 내는 결과물임을 보여 준다.

330개의 토픽은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관심 있는 무기에서 시작해 관련 개념으로 이동하기에도 적합하다. 전차를 좋아하는 독자는 K2에서 세계 주력전차와 우크라이나전으로, 전투기에 관심 있는 독자는 KF-21에서 스텔스·AESA·전자전과 세계 전투기로, 드론에 관심 있는 독자는 FPV와 전자전·대드론·현대전으로 자연스럽게 지식을 확장할 수 있다.

밀리터리 애호가에게는 익숙한 무기를 다시 생각할 비교기준을 제공하고, 처음 군사 분야를 접하는 독자에게는 복잡한 용어와 무기체계를 따라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강한 무기’를 외우는 것보다 ‘왜 그런 무기가 만들어졌는가’를 이해하는 일이 밀리터리 지식을 더 오래, 더 정확하게 즐기는 방법임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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