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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I를 사용하는 사람, AI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
제1장 - 소개의 장 AI 시대, 하루를 120시간으로 사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 01 이세돌·이창호·신진서, AI를 대하는 3가지 태도 02 마태복음 7장 7절, 맥락 있는 수다를 나누어라 03 AI 시대, 지금 당장 바꿔야 할 5가지 습관 04 하루를 120시간으로 사는 사람이 되자 05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진화하는 사람이 되자 제2장 - 원리의 장 나를 네 개의 AI 분신으로 확장하라 06 왜 나에게 AI 분신이 필요한가 07 나를 네 개의 분신으로 확장하라 08 네 분신이 만드는 지식 가치사슬 09 네 분신과 함께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 10 AI 분신은 미래학자의 삶을 어떻게 재설계했는가? 책은 끝나도, AI 분신은 계속 진화합니다 제3장 - 실습의 장 당신의 첫 번째 AI 분신을 만들어라 11 왜 챗GPT를 도구로 선택했는가? 12 AI 분신을 만들 준비를 하자 13 탐색하는 나를 만들자 14 통찰하는 나를 만들자 15 축적하는 나를 만들자 16 영향력을 만드는 나, 네 분신이 하나가 되다 제4장 - 실천의 장 목표에 맞춰 나의 가치를 증폭하는 방법 17 나만의 AI 분신을 만드는 방법론, BUILD 18 투자로 돈을 벌고 싶은 나 19 건강한 삶을 살고 싶은 나 20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나 21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나 에필로그 네 개의 AI 분신으로 인생의 판을 키워라 부 록 1 나만의 AI 분신을 키우는 7가지 비법 보고서부터 이미지, 나만의 페르소나까지 부 록 2 챗GPT 요금제·사용 한도 조견표(2026년 9월 20일 기준) 부 록 3 제미나이 사용자를 위한 AI 분신테크 조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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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질문을 만드는 기술이지만, 맥락은 관계를 만드는 기술이다.
AI가 저자를 알아갈수록 저자 역시 달라지기 시작했다. 더 좋은 질문을 하게 되었고,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저자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도 더 분명해졌다. 그래서 이 책은 AI에게 생각을 맡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AI와 함께 내가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판단하고, 더 크게 성장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AI가 달라졌다면, 우리의 일하는 습관도 달라져야 한다 『포텐 폭발, AI 분신테크』는 AI 기능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2016년 알파고 이후 이세돌·이창호·신진서가 AI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바둑을 발전시켜온 서로 다른 방식에서 AI 시대 인간이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를 찾는다. AI에게 배우되 생각의 주도권을 넘기지 않는다. 자신의 철학과 판단기준을 지킨다. 그리고 AI와 계속 배우고 성장한다. 저자는 이것을 ‘공진화’라고 부른다. “AI는 인간의 시대를 끝낸 것이 아니다. 인간이 성장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회사 업무에서만 쓰지 마라. 투자·건강·자녀교육·콘텐츠에도 나의 AI 분신을 만들어라 이 책의 AI 분신은 직장인의 생산성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BUILD라는 실천법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현실적인 문제와 욕망을 AI 분신 프로젝트로 바꾸는 방법을 보여준다. Begin - 원하는 결과를 정한다 Understand - 기본기와 해결과정을 배운다 Implement - 네 분신에게 실제 일을 맡긴다 Leverage - 네 분신을 연결해 움직이게 한다 Develop - 결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과 분신을 발전시킨다 그리고 이를 투자, 건강, 자녀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구체적인 삶의 사례로 풀어낸다. AI가 전문가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AI와 함께 배우고 자신의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내가 그 분야에 점점 더 밝아지는 것이다. 미래학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그대로 공개한다 저자는 실제 미래 연구와 저술, 강연과 자문 활동에서 4개의 AI 분신을 운영한다. 세상의 변화를 탐색하고, 중요한 신호를 깊이 조사하고, 생각을 축적한 뒤 이를 보고서·책·강연·콘텐츠로 확장한다. 부록에서는 저자가 실제 Weekly AI Signal Report(WAISR)를 만들면서 사용하는 방법을 토대로 AI에게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가르치는 법, 독자를 설정하는 법, 결과물의 틀과 판단기준을 만드는 법, 스스로 품질을 검사하게 하는 법, 이미지와 페르소나까지 만드는 법을 공개한다. 독자는 자신의 AI 분신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하루를 120시간처럼 산다는 것은 5배 더 일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 책의 마지막 목적지는 뜻밖에도 생산성 너머에 있다. AI가 2시간을 아껴주었다면 그 2시간에 2시간의 일을 더 집어넣을 필요는 없다. 운동을 할 수도 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고, 여행하거나 두 번째 커리어를 준비할 수도 있다. 저자는 이를 기존의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넘어선 ‘워크-라이프 증강(Work-Life Augmentation)’이라고 말한다. “4개의 AI 분신으로 더 많은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같은 24시간으로 더 넓은 인생을 살아보라는 것이다.” 『포텐 폭발, AI 분신테크』의 ‘포텐’은 AI의 잠재력이 아니다. 시간과 능력의 한계 때문에 아직 펼쳐보지 못했던 당신 자신의 가능성이다. AI는 이미 충분히 똑똑해졌다. 이제 AI와 함께 ‘나’를 키울 차례다. |